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안녕하세요 카카지입니다.오늘은 새로운 방법을 시도해본 결과를 말씀드릴게여. 이번주 후기겸 오늘 너무 감사한분이 계셨는데...

-카카지-

일단 후기에 앞서 식사 정말 맛있게 했습니다. 끝까지 존함을 안 밝히셔서.....이 글 혹시라도 보게되시면 오늘 정말 반가웠구요. 다음에는 제가 대접 한 번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그 동안 줄간격 때문에 글을 읽기 힘드시다는 회원님들이 많으셔서 오늘은 글씨도 크게 띄워쓰기도 시원시원 하게 하겠습니다. 휴가철이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더군요. 원래 토요일 일요일하는데 휴가기도하고 일요일날은 일이있어서 이번에는 금요일 토요일 이기도하고 또 새로운 방법을 연구한 걸 실험해보고자 갔고요.이 방법은 이번에 처음 써보았는데 기존의 방식보다 좀 더 나은것 같아서 실험보았는데 아직 단정은 못짔겠으나 이틀만 해본결과는 대만족입니다. 이 방법은 뒤에 설명드릴게여. 뭐 암튼 지금 이렇게 마치고 집으로 왔습니다. 도대체 이번주에 5번을 왔다갔다 하는군요. ㅎㅎ;;; 피곤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특별한 사연이 있고
새로연구한 것들을 회원님께 뭐 제가 가르치겠다는게 아니고 그럴자격 실력도 저는 없고요 그냥 이러이런걸 연구했는데 괜찮겟는지..혹시 별로 좋지 않은 방법이라면 내지 위험한 방법이라면 이미 해보신분들이 계시면 조언 듣고 할겸 이렇게 글을 쓰는거니..색안경끼고 보지말아주세요... 저는 제 스스로도 제가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기때문에 항상 조심하고 겸손하게 살려고 애쓰는 거구요..그럼 이틀동안 있었던 일을 풀어 놓을게여

금요일 오후 2시에 입장하여 게임을 하고 있었는데. 5시쯤인가 음료수 마시는데서 목표달성하고 음료수 마시는데 저보다 연배가 한 10년정도 위신 아저씨 한 분이 오셔서 혹시 강친닷컴에 글 올리시는 분 아니시냐고? 하시더라구요. 제 성격상 서로 지저분하게 엮이거나 하는 경우는정말 싫어하지만 그런거 아니면 사람 좋아하고 매너와 예의만 지켜주면 그런 만남을 꺼리거나 하는 타입이 아니라서요. 그래도 장소가 카지노이고 낫선사람이 저리 물어 오길래 처음에는 경계를 하면서 맞기는 한데 혹시 누구를 말씀하시는 거냐니까 카카지라는 이름을 쓰지 않냐길래.

정말 그냥 아니라고 할까? 괜히 오늘 이 사람의 존재가 오늘 나의 게임에 큰 변수로 다가오면 어쩌지?라는 갈등을 하고 있는데.. 그 분게서 저의 얼굴에서 그런걸 느끼셨는지.. 죄송합니다.
그 분이 아니신데 제가 잘못 본거 같습니다. 하고 거듭 사과를 하시고 가시는데 제가 다른건 정말 독한데 정에 약해서요, 근데 그 분의 얼굴에서 어떤 알수 없는 그늘 같은 것이 보여져서 그냥에라이씨 모르겠다.
저는 쓸쓸히 걸어가시는 그 분의 뒤로가셔서 아저씨 잠시만요? 담배한데 태우실래여? 그 분은 살짝 미소지으며 그럽시다. 저는 답답한데 바람도 쏘일겸 나가실가여?해서 저희 둘은 그렇게 카지노 건물 앞에 잔디광장으로 가서 제가 싸온 간식을 먹으면서 담소를 나누었습니다. 통성명은 서로하지않고 제가 먼저 왜 아까 카페글쓰시는분 아니냐고 물어보았냐고 물었습니다. 이렇게 대화가 시작되서 얘기를 하다보니 이 분은 한5년전까지만 해도 우리나라에서 이름만 들으면 다 아는 은행에서 과장으로 지내다가 그 은 행과 거래하는 사업체의 사장님이 여행 한번 가자고 재미있는 데가 있다고..그렇게 해서 시작된 강원랜드가 결국 그 사장님은 사업체도 다말아먹고 빛으로 쫓기어 다니고 자신도 결국은 은행에서 나와서 퇴직금과 모아둔 돈 다 날리고 지금은 이런저런 품팔며 하루하루지내시다가 도박중독이라기보다 정말 이게 아니면 다시 잃어설수 없을거 같아서 돈이 생기면 이렇게 또와서 잃고를 반복하고 있가고 힌심하져/?라고 하시며 씁씁한 헛웃음을 지으시는데 안되보이기도 하고 또 이렇게 주말마다 와서 도박하는 내 모습이 승패나 결과를 떠나서 지금 잘하고 있는 짓인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러다 그 분이 근데말이져..님이 올린 글을보고 참 어떻게 저렇게 겜을 할 수있을까? 그냥 뻥일거다. 저렇게 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자신에게 금전적으로나 마인드적으로나 도저히 답히 없어서 제가 쓴글대로 한번 해보기나 하자 하고 시자하셔서 똑같이 3일을 따라해보니 정말 40만원의 수익이 나서 자신도 모르게 먼가 알수 없는 희망이 생겼다고..어쩌면 망가져가는 인생을 다시 다 되찿지는 못해도 어느정도 다시 일어날 수 있을거 같다고 하시며,, 도박으로 이 지경되고도 도박으로 다시 희망을 찾으려 하는 제가 한심하죠.? 저는 뭐 한심할게 있나여? 도박을해도 지고 잃으면 한심하죠..
근데 지는날보다 이기는날이 많고 수익이 나면 그건 한심한게 아니고 능력이 좋은거죠..단지 자기관리 잘해서 능력자 소리듣는사람이 1%도 안되니까 한 심해보이는 거죠.. 뭐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 제 글 뒤부분에 음료수 마시는데나 흡연실에 쉴때 계시다길래 정말 혹시나 주말이니까 오셨을거 같아서 한 번 만나보고 싶었다고,,근데 아줌마들 죽 안자있고 그 틈속에서 한 젊은 남자가 꽤 오랜시간을 앉아 있길래 카카지님이 아닌가 해서 말 걸어 보았다고..뭐 그렇게 간식을 다 먹고 잠깐얘기하는데 그 안경 안쪽에 보이는 선한 눈속에서 저도 모르게 그냥 어떤 안타까움과 먼가 직장을 잃은 가장의 그 쓸쓸한 마음 같은 것들이 전해져서 결국은 그 아저씨와 금요일 5시부터 합니다. 저는 한 번 지켜봅니다 이 분이 어떻게 하시는지..
아하하.....다이사이 오드에 3천원 와 진짜 은행과장까지 한 사람이 도박으로 수억을 날린 사람이 천원짜리 칩3개를 놓네요,,탁탁탁,,,115 오드 3천원 승 ..ㅋㅋ 왠지 모르게 웃음이 나옵니다. 그리고 자리이동 룰렛 컬럽벡에 1번 3번에 각각 2천원을 놓네요..스핀하겠습니다..12
2천원 승.... 토탈 5천승.....

다시 다이사이 소에 1천원 베팅.. 탁탁 561 대 잃습니다. 천원 다시 기다렸다 바로 소에3천원베팅 145 소 2처능 6천이익 를렛이동 레드에 2천 승 8천수익 다시 2천원에 레드..블락나옴2천패 다시 레드에 3천 승 마지막 더즌벳 1 3 천원씩벳 32번 1천원승 만원달성 휴식,, 지켜본결과
그 분의 게임시간 총47분 결과 만원승... 담배피러 흡여닐갑니다,,근데 싸움이 나있더라구요.보기 안좋습니다/ 그래서 전 돈문제 걸린 도박같은 게임은 같이 자 안합니다. 의 상하고 잘못하면 돈보다 더 소중한 사람이라도 잃으면,,,,,, 암튼 담배피우면서 쉽니다.. 아저씨 오40따셧으면 오늘이 4회차일실텐데요. 제 글대로라면 시간당 2만원이니까 아직13분 남앗는데.....그 분왈 만원땃으면 되었죠..시급 만원벌기가 얼마나 힘든데 감사하죠,,,살짝 떠본말인데..이 사람은 되겠다 싶더라구요.. 정말 내가 쓴 글을 헛으로 읽지 않았구나...뒤로 12시까지 저는 원래 목표금20만원 중에 18만원 달성 한시 간은 아저씨 플레이 지켜보느라 쉬어서 2만원 빠짐..그래도 그냥 안함 왜? 난 한시간에 오늘 2만원 이상은 따면 안되니까..아저씨는 12시부터 12시까지 해서 17만원승....12시 퇴장 차 엄청밀림 아저씨가 새벽인데 식사 하자고 하면 실례겠죠? 제가 사고 싶은데...말끌을 흐리시기에 그냥 저도 급 피곤과 시밈함에 그랴 술 한잔 빨자.
생각하고..사북 찜질방 옆 한우 집으로 데리고 가셔서 반주 한 잔 하면서 얘기를 나누었어요.
잘하시네요...제가 다 뿌듯합니다.. 이러니 아닙니다... 그 동안 이렇게 하면 다 할 수있는거 아는데 실천에 못옮기는 것을 그쪽이 쓴 글 보고 마음다잡을 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냥 한이라고 부르세여. 이름을 알려주고 그래도 존칭은 계속써요.. 너무 편해지면 함부로 하는경우들을 주변에서 많이봐서 그러면서 오늘 게임에 대해 얘기하고 저는 그 분이 목표금이 일정하지 않아서 그 부분에 대해 언급하니. 자신은 얼마를 시간당한다가 아닌 한 시간동안 얼마를 이라는 쪽으로 접근해서 어느 정도 수익이 나면 시간을 보고 더 할까 말까를 결정한다...근데 저는 약간의 조언을 해줌.. 저도 해봤기에..아저씨 아주 잘하시는데여 ..금액 설정은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왜그러냐면 금액은 항상 변해도 시간은 한시간이면 한시간 두 시간이면 두시간 절대 변하지 않고 정직하기때문에 걱정이 안되지만 돈은 얼마든 오르락 내리락하기 때문에 정해 놓으시는게 좋으시겠다.. 하시니 앞으로 그렇게 한다고 하고,,그렇게1시반쯤 인사하고 저는 모텔로 돌아오고 담날 2시에 음료수 마시는데서 보자고 함. 그리고 숙소로 오니 무지피곤하고 이 괜히 누군가와 인연을 맺었나?하는 약간의 후회와 함계 에이씨 몰라 너무 피곤하다 하고 꿈나라도...신기한게 꿈 속에서 강랜 슬롯머신 7억짜리 잭팟이 터짐 ㅋㅋㅋㅋ

어제 토요일 2시 음료수대 앞에 먼저 나와계심...아 진짜 사람이 너무 많다 휴가는 휴가구나
난 휴가내내 여지와 있었네..ㅋㅋㅋㅋㅋ 이런저럭 생각하며.. 아저씨와 또 12시까지 압니다.
오늘은 아저씨는 시간당 만오천을 잡고 15만승....저 카카지는 80만원승...자 여기서 감작들 놀라셨죠? 어떻게80만원...카카지 이 사람 원칙을 결국깼구나...운좋게 따긴했는데...앞으로 나락으로 빠지겠구나,,라고들 생각하시는 분들 있으실거예여..이 비빌은 뒤에...저녁은 거기뷔페에서 내가 대접하고 끝나고 그 아저씨와 헤어질때도 내가 많이 땃으니 대접하고 그렇게 헤어지면서..저는 얘기합니다. 매번 이렇게 같이 게임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저나 아저씨 둘 다 이세계를 떠난다면 그 땐 밖에서 얼마든 친구로 지내고 할 수있지만 여기에 있는 한은 절때 너무가까워 지면안되요. 전 그게 서로를 위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저씨랑 게임하는게 부담스럽거나 그런게 아니고 계속 같이하면 언젠가는 틀어집니다. 가족끼리도 돈 앞에서는 으르렁대는 서글픈 시대입니다. 혹시 겜하다 마주치면 가볍게 인사나 하고 어쩌다 밥 한번 먹고는 해도 게임은 각자 해요. 그리고 아저씨 덕분에 즐거웠구요..우리 힘내서 빨리 안 좋은 상황들 이겨내자구요..인사하고 저는 웃으며 손을 흔들어 줍니다. 아저씨도 손을 흔들어 줍니다. 집에 오는 길에 이상하게 그 분이 생각이납니다.(오해는 하지마세여..그런거 아님,,ㅋㅋ)
그냥 뭐랄까 큰형같은 느낌....아 야 정신차려...이거 또 정에 약햐서...너 이자식아 그 놈의 정때문에 니가 당한것들 기억안나니? 독해져라 이 자식에 세싱은 니가 생각하는만큼 그렇게 깨끗하지만은 않어 스스로에 말합니다..그래 독해지자....근데 따뜻하게 독해지자..너무 차갑게 독해지지는 말자. 왜 사람이니까!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이니까................................................

아무튼 여기 글 쓴 이후 처음으로 여기분과 오프에서 대면을 했네요..내가 글을 쓰는 것이 누군가 한테는 도움이 되는구나! 앞으로 대충 쓰지말아야지..정성스럽게 진지하게 잃어주시고
도움 받는 분들도 계시는데 더 잘 써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그리고 그 아저씨께는 새로연구한 것을 게임하면서 보여드렸기에...여기에도 한 번써봅니다.
역시 별거없어요..각자의 장 단점이 있는데 그동안 방법이 시간당 목표금 세워놓고 그게 달성되면 쉬는 방식이었다면 이 방법은역시 목표금방식은 똑같으나 잘되면 금액이 훨 확올라가는거고 안되도 기존방식의 목표보다 조금 떨어지거나 본전....무슨얘기냐면 기존방식은
시간당 2만원씩 정해놓고 2만원따면 쉬고 그렇게 10시간을 해서 20만원되면 시마이...였다면
이 방식은 시간당 얼마라는 게념이 하루 이틀이 아닌 시간단위로 바뀜 결국 처음 3시간은 시간당 만원 이었다면. 그뒤부터는 시간당 2만원이라던지 3만원이라던지 이렇게 늘어남 단지
느낌오시는 분들은 눈치채셨겠지만 잘되면 저렇게 확금액이 뜨는거고 안되면 본전치기일 수도 있음 일단 기존방식은 성공했으니 이건 지금 실험단계 이거도 한달간 성공하면 이걸로 바꾸겠지만 실패하면 기존의 방식만을 할 거거임...그럼 새로 사용하는 이 방법을 설명드릴게여. 물론 이 역시 누구나 생각하고 있던거고 하지만 하기쉽지 않음 이건 기존방법보다
더 큰 강한 맨탈이 필요합니다. 저도 정말 조심하는중 몇번을 현금 시디기로 달려나갈뻔한
것을 참았습니다. 그리고 지금 솔직히 시간당 얼마따고 쉬는게 몸에 베니까 참았지..안그랬으면 돈 인출해서 무너졌을지도 모릅니다...그럼 설명 한번해볼게여.........
기존의 방식은 다 아실테고요..,,,새로운 방식은 뭐냐면 일단 목표금을 잡습니다. 근데 시간이 흐르면 흐를록 금액이 쌓이잖아여 10시간을 하는데,. 어제 하던데로 말씀드릴게요. 저는 10일동안 해서 250정도 이익이 이있는상태이고 시간당 3만에서 3만 5천의 목표까지 할 수있습니다. 어제4시간동안 시간당3만5천씩 14만원을 모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5시간째 6만원으로 목표를 올립니다. 그리고 3만원 정도가 모여지면 벳금액을 올립니다. 3만원을 그냥벳합니다. 이기면 6만 시간이 남으면 멈춥니다. 지면 다시 3만원을 모으기를 합니다. 근데 이걸하려면 회전률이 높은 전자에서 해야되는데요. 어제는 전자다이사이에서 운좋게 자리가 나서 했어요
그동안250만원 따놓은게 있으니.. 편하게 부담없이 한 5천원 7천원 씩 해서 3만을 만듭니다. 이것도 쉽지는 않아여 ,,,그렇게 3만이 만들어지면 딴돈이니까 승부를 보는 거죠..무너지면 다시..대신 중요한게 모아둔 3만에서 승부볼때 무너졋다 그럼 아까워 하시면안되요.. 딴돈잃은거니 쿨하게 다시하지뭐 이렇게 해야지.. 여기서 빡쳐서 시디기앞으로 가는순간 막말로 개사망이구요.. 6만성공하면 다음에는 8만목표잡습니다. 4만만들고 4만에서승부봅니다 지면다시
이기면 8만 저는 10만까지 최대목표로 잡고 해봤어요. 결국 80만이라는 큰승했는데 이 방법은 할까말까 좀더 고민해봐야 될거 같구여, 아니다 싶으면 기존에 원래하던거도 나쁘지는 않으니 ..일단 자신있게 말씀못드릴 거 같구요..좀 더 연구하고 실험해서 지속가능한 승이 계속된다면 말씀드릴게여..아 낼부터는 휴가긑나고 일상으로 돌아가네여..힘내시구요...^^

아직도 자신의 힘든 현 상황을 비관하며 운명이라 받아들이고 계속 시궁창속에서 발버둥치지 않고 자포자기 하시고 계신 님들에게 힘내시라고 짧은 글 한나 적어봅니다

바람아 불어라.....훠훨 어디로든 나를 좀 날려다오.....너어게 몸을 싫고 모든 고뇌로부터 자유롭게날고 싶구나!!불어라 세차게......더 불어다오.....................그런데 내가 바람인데.....왜 너에게 부탁을 한는거지.....내가 바람인데... -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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