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쿠로-
포항에는 지금 비가 오네요..
비틀즈 let it be...들으면서 입문해 볼께요..
시작은 포그니 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선수1: 도박사 경력 30년 심리상태..꽁지를 쓰고 있는 상태
선수 2 : 전직 5년차 프로겜블러 ..카드연체..대출 상환에 시달림
선수3: 게임의 룰만 아는초보..시드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
위의 세 선수가 바카라를 한다면 결과는??
여러분도 저도 3번 선수를 택할것입니다..
왜 일까요..? 경력이 차이가 큰데..
그럼 선수 1,2 번은 왜 힘들까..
답은 Q사장님 글에서 찾았네요..
도박은 공포와 탐욕으로 망하고 , 버려야 얻을수 있고 비워야 채울수 있다..
공포: 시드를 잃으면 안되는 공포
탐욕: 돈을 반드시 따야하고, 더 따야 한다는 심리상태
위의 두 상황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장애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옯바른 선택이란..
저는 소위 말하는 촉 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럼 촉이란 무엇일까..?
실체의 증거 없이 사물을 믿을때에는 자신의 마음이 제일 끄리고 믿고 싶은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결국 바카라란 촉을 높여서 카지노 앳지를 극복하는 게임이다..
다시 어떻게 촉을 높이지..
전략과 전술에 의해..
전략에 해당하는 방법론적 접근: 시스템 배팅, 윈컷 로스컷 , 게임설계 ,절재와 인내, 디퍼런스 활용..
전술에 해당하는 기술적 접근: 3매, 6매, 중국점, 주안친, 인간매, 구간별 포지션, 개인마다의 배팅 포지션에 해당하는 노하우..로 나누었구요..
이 부분은 플레이어 개인이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제가 공부해 나가야 할 부분이네요..
바카라 입문 시점에서 제가 이해한것은..
바카라는 매판 독립적인 확률로 존재하지만..
방법론적 접근과 기술적 접근을 통하여..오판의 가능성을 줄여서 앳지를 극복하는 게임 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10년 공부할까 합니다..
저는 프로 겜블러가 아니기 때문에...제일에 프로로서 일해야 하고..
우리 애들이 아빠..부모님의 아들도 되야하고..틈틈이 공부할 생각입니다..
가끔 해외로 가서 다른 사람 플레이도 보고..공부한것 연습도 하고 하면서..
이 또한 일년 평균 일회는 넘지 안을것이구요..
그리고 10년 후에는...
그 때 가서 다시 판단할게요..^^
회원님들 ...
새는 작은 벌레 한마리를 잡을때 모든 집중력을 유지하고, 온 몸을 이용합니다..
하물며 카지노에 갈때는...어찌해야 할까요..??
잊지 말아야 할것은 광야무정님 글에서 뽑았어요..
카지노 안에 있을때는 모르지만..나오면 현실이다..
좋은 주말 보내세용..^^
이상 16년전 카지노로 자살을 생각했었던 ..여전히 열심히 살아가는 조쿠로 였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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