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ition-
대소 홀짝에만 베팅하는 분은 굳이 이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소 홀짝이 아닌 숫자 합에 베팅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베팅에 대해서 들어가기 전에 앞서 살펴본 숫자 예측법에서 어떤 쪽에 가장 무게를 실으면 좋을까?
일단 경험 60%, 논리 30%, 감각 10%면 적절한 비율이라고 했고
숫자 예측법에서 활용할 만한 것은 베이비(탑 다운) 60%, 스키핑 트윈스 30%, 넘버 인터벌 10%정도면 됩니다.
이 외에 추가로 더 신경써야 할 게 있다면 컴비네이션이 네 번째, 미러링이 다섯번째, 리플렉션이 여섯번째 정도 됩니다.
솔직히 리버스나 컴비네이션같은 경우는 예측하기도 매우 힘들고 베팅도 어렵습니다. 주사위가 전부다 달라지는 경우는
30번 플레이에 2번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포기하고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일단 다음 번에 맨 아래에 뜰 숫자를 봅니다. 숫자를 정확하게 같은 곳에 거는 것 보다는
대소 정도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숫자 흐름이 커지고 있는지 작아지고 있는지 파악합니다.
만약 작아지고 있다면 넘버 인터벌을 이용하여 2,3 정도 작은 숫자에 칩 2개를 올립니다.
예를 들어 12,9 이렇게 나왔다면 그 다음에는 6이나 7에 걸면 됩니다.
그런데 9 앞에 12가 아닌 7이 떴다, 그러면 커지는 숫자이므로 11, 14에 베팅하는 게 좋습니다.
숫자가 주로 9에서 12의 값이면 어센딩이나 디센딩을 의심해봐도 좋습니다.
이럴 때는 10이 떴으면 11이나 9에 베팅하면 거의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1 차이로 커지거나 작아지는데 대소에 베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런데 넘버 인터벌을 이용하려고 보니 13 다음에 6이 떴습니다. 그럼 6에서 조금 커진
8이나 9에 베팅을 할까요? 이런 경우는 13에서 급격하게 작아진 경우라
다시 13 근처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13에 베팅하면 먹을 수 있고 안전하게 14까지 하나 얹어두면 좋습니다.
그런데 전광판을 보고 딜러가 14를 잘 만드는지, 12를 잘 만드는 지 보고
잘 만드는 쪽으로 2개를 연결해서 베팅합니다.
제가 베팅하는 숫자의 연결은 4와5, 5와6, 7과8, 9와10, 11과12, 13과14, 14와15입니다.
17은 매우 드물고 16도 잘 베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7이나 16이 뜨면 그냥 잃고 맙니다.
작은 수가 저에게는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4와 5도 잘 베팅을 하지 않는데 9,7,10,8,7 이런식으로 작은 수가 여러번 나오면
극소의 수가 나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럴 때 4나 5에 잘 베팅하는 편입니다.
만약 숫자 합에 칩을 3개씩 놓는다면 베이비에 1개, 스키핑 트윈스에 1개,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더블에 하나 놓습니다.
제가 적은 이론에 해당하지 않는 숫자가 뜨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숫자는 커지거나(어센딩), 작아지거나(디센딩), 같을(트윈스) 수밖에 없으니까요.
만약 이 세가지에도 해당이 안되고 막 랜덤으로 주사위가 뜬다 그러면 게임하지 마세요.
그 딜러가 미친 것이거나 억세게 운이 없거나 주사위가 미친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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