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사장-
강랜과 마카오의 출목 성향에 대한 차이점.
강랜과 마카오는 6목과 8목 이라는 차이 때문인지 많이 다르다.
그러하니 해외파가 강랜에 들렷을 경우와 강랜파가 해외 원정 나들이를 했을시
다르다는 개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8목에서는 출현 할 수 있는 원소가 당연히 6목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장줄이 나오면 더 길게 뻗을 수 있고 그만큼 경우의 수가 많으니
그림이 더 다양 하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6목은 8목에 비하여 엘라멘트가 적기 때문에
줄이 나와도 짤막짤막하게 나오고 그림 패턴의 변화가 별루 없다.
언젠가 글 쓰면서 표현한바가 있는데
우리가 보통 포도송이 패턴이라고 해도 강랜에서는 포도송이가 되지 못하고
도토리 패턴이 되어 버리다......^^*
대부분 출현이 4개 넘기는 것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다시 박아라를 시작 한다면
시스템으로
1-2-4-8..........10(줄).....10다이
2-4-8-16.........30(줄).....30다이
이렇게 반대로 꺽기 시스템을 하고 싶다.
그러나 내가 정립한것이 따로 있고
해외에서도 사용 하도록 나만의 방법을 고수하고
무엇보다도 새롭게 다시 한다는 것이 더 어려워서
위에 말한 시스템을 검정 해 보지 않았다.
누군가 이 아이디어에 대해서 충분히 연구 하고 검정 해 본다면
강랜에서 이길 수 잇지 않을가 생각 해 본다.
혹시 횐님들 중에 이미 해 보시고 의견을 댓글 달아 주실분이 있다면 좋으련만.
모든 카지노는 그들 나름대로 수익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모든 카지노가 필연적으로 전략적으로 강제 출목을 쓴다고 보아야 할 것이고
하루에 닭모이주듯이 3번 끼니처럼 주는 타이밍이 있다.
이 식사 타이밍은 고정적이지 않고 그것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타이밍을 변경 한다.
지금의 이 식사 타이밍이 언제인가 하는 것은 여기서는 이야기 곤란하고
오프라면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커팅 즉 기리를 하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카드 순서 배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강랜에서는 영향이 있는것 같다.
마카오 융리 의 경우 한 슈가 90판 정도 되는데 강랜은 6목으로 60판이니
컷팅의 효과가 초기 10판정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 초기 10판이
60판 중에서 10판과 90판 중에서 10판의 차이로 인해서 슈 전체에 영향을 주게 된다.
뱀꼬리를 하나 달자면 도박은 운이 많이 따르는 것인데
운빨이 좋은 사람이 컷팅 하는것과 쐬뽁이 없는 사람이 컷팅하는 것은 차이가 있는것 같다.
축구나 야구 경기를 보러가자면
축구에 대한 상식이나 야구에 대한 상식을 알고 가야지 재미 있듯이
카지노 가는 것도 어느정도 상식을 알고 가야지 즐거움이 커질 것이다.
유비무환이라고 모든일에 준비 하고 대비하는 것은 인생살이에 도움이 된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중요한 야그는 빼 먹은 듯 한데
아래 댓글에 다른 의견이나 질문을 해서 상호 의견 교환을 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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