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ition-
숫자 예측법2
앞서 살펴본 숫자 예측법은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적용이 됩니다.
물론 앞에 나와 있는 룰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전혀 생뚱맞은 번호가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날은 좀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시거나 다른 테이블로 이동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게시글에 베팅을 할 때
첫째, 경험적(실제적) 지식,
둘째, 논리적(통계적) 지식,
셋째, 감각적(직관적) 지식
이 세가지를 활용하여 숫자를 예측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퍼센티지는 얼마나 될까요?
경험적인 것이 60%
논리적인 것이 30%
감각적인 것이 10% 가 되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지난 번에 작성한 내용 외에 더 알아야 할 숫자 예측법에 대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트리플에 대해서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명칭은 전부 제가 직접 지은 것들입니다.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추천바랍니다.
1. 트리플 인비지빌리티(Triple Invisibility)
1,4,6 11이 뜬 다음에 5,5,5 트리플이 떴습니다. 그 다음에 예측가능한 숫자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1,4,6입니다. 숫자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숫자 합계나 대소는 일치하게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트리플이 뜬 다음에는 잘 베팅을 안하는 편인데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식스 트리플스 더블(Six Triple's Double)
이 경우는 정말 많이 봤는데요, 6,6,6 으로 트리플이 뜨면
그 다음에 바로 연속해서 다시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위에 작성한 1번은 6,6,6 을 제외한 다른 트리플들이구요, 6,6,6 다음에는 바로 트리플이 뜨거나
한번 다른 숫자가 뜬 다음 또 트리플이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6,6,6이 뜨고 나서 1,3,4가 뜬 다음에 4,4,4가 뜨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3. 스트릭 포 더 트리플(Streak for the Triple)
갑자기 대 줄이 뜨거나 소 줄이 뜨는 경우가 발생한 후에 마무리로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아주 숫자가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다가 트리플이 뜨는 경우지요.
4. 더블 넘버스 포 더 트리플(Double Nunbers for the Triple)
숫자가 2,2,6, 4,4,5 이런 식으로 계속 더블이 포함된 숫자가 나오는 경우가
4~5번 정도 반복이 된 후에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숫자에 더블이 포함된다는 것은 곧 주사위 2개가 거의 같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다가 나머지 세 번째 주사위까지 영향을 받아서 트리플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5. 트리플렛츠(Triplets)
이건 숫자 눈이 트리플이라는 게 아니라 1,4,6 나오고 1,4,6이 나온 다음에
또 다시 1,4,6 이 세 번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두 번 나왔다고 다른 숫자 눈돌리지 말고
차라리 같은 숫자에 걸어보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를 때입니다.
적어도 숫자 합은 한 번 더 똑같이 뜨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특히 15처럼 합이 15가 되기 어려운 숫자도 4,5,6 하고 4,5,6이 뜬 다음에
세 번째는 5,5,5를 제외한 유일한 15인 3,6,6이 뜨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6. 넘버 인터벌(Numver Interval)
숫자 합이 9가 떴습니다. 다음 숫자는 몇 일까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흐름을 따르는 판에서는
9 다음에 상승하는 경우라면 11나 12가 뜨고 하강하는 경우라면 6이나 7이 뜹니다.
즉 숫자의 폭이 위 아래로 2~3 정도가 가장 잘 뜨는 경우이죠.
앞서서 어센딩이나 디센딩은 하나씩 크거나 작아진다고 했지요?
이 넘버 인터벌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이 되는데
15가 뜬 다음에 생뚱맞게 10이 뜬다거나 하는 일은 잘 없습니다.
완전 반대쪽인 6,7이 뜨거나 3 정도 작은 12가 뜨는 경우가 많죠.
7. 스키핑 넘버 인터벌(Skipping Numver Interval)
이게 조금 생뚱맞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9가 뜨고 그다음 14가 뜬다음에는 어떤 수가 뜰까요?
6이나 7이 뜹니다. 이 숫자는 14에 영향을 받은 게 아니라
9에 영향을 받아서 인터벌이 2~3 정도 차이나는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8. 넘버 인터벌 오브 더 탑 다운(Numver Interval of the Top Down)
제가 지난 번에 작성한 글에서 베이비라는 룰이 있었지요?
그 베이비라는 룰의 다른 명칭을 탑 다운이라고 하는데
넘버 인터벌이 좀 이상하게 떴다? 라고 생각하고 맨 아래를 보면
맨 위의 숫자에 영향을 줄만한 숫자가 떠있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5가 뜨고 갑자기 12가 뜬다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죠?
특히 12 전에 숫자도 11 정도였다면 이건 스키핑 넘버 인터벌도 아니니 이상하겠죠.
이런 경우 맨 아래의 숫자를 보면 분명히 7이나 8이 떠 있을 겁니다.
맨 아래의 7이나 8이 맨 위의 5에 영향을 끼친 것이지요.
좀 더 근사한 값으로 맨 밑에 4나 6이 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주사위 눈도 매우 비슷하게 뜹니다.
맨 아래에 1,4,6 이면 맨 위에 2,4,6 이런 식으로 떠서 탑 다운을 살짝~ 벗어나는 경우지요.
9. 하프 컷(Half Cut)
숫자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지난번에 살펴본 리버스와의 차이점은
숫자가 대칭되는 자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장 많이 뜨는 경우가 16 다음 8, 14 다음 7, 10 다음 5 이런 식이지요.
16다음 8은 아주 재미있게도 4,6,6이 뜨면 2,3,3으로 숫자도 완전히 절반으로 뜨고
14다음 7은 4,4,6이 뜨면 2,2,3이 뜨고 2,6,6이 뜨면 1,3,3처럼 완전히 절반으로 뜨고
10 다음 5는 2,2,6 이 뜨면 1,1,3으로 완전 숫자도 절반으로 뜨고 2.4,4 였으면 1,2,2로 뜹니다.
10. 더블 컷(Double Cut)
하프컷의 반대 현상입니다.
가장 잘 뜨는 숫자가 5와 7과 8 인데요, 그 이유는 일단 4는 그 빈도 자체가 드물고
6도 12가 뜨기에는 거리가 좀 있고 숫자가 절반이 되기도 좀 힘들죠.
예를 들어 6이 뜰 수 있는 숫자는 1,2,3이나 1,1,4밖에 없는데
더블이 되면 2,4,6이 되거나 2,2,8이 되어야 하는데 주사위 눈에는 8이 없기 때문이죠.
또 9 이상부터는 더블 숫자가 없죠.(9는 6트리플 18이 유일함)
이 하프컷이나 더블 컷은 숫자 합이 반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로 더블이 포함된 숫자에서 잘 뜹니다.
예를 들어 1,2,5는 더블이 될수도 없을 뿐더러 더블 컷도 잘 안뜹니다. 1,3,4도 마찬가지고요.
(1,2,5의 더블 컷도 2,4,10 이므로 불가능, 1,3,4의 더블 컷도 2,6,8이라 불가능)
이상 두 번째 숫자 예측법을 마치겠습니다. 직접 작성한 글이고 태클은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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