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gnition-
숫자 예측법1
숫자가 나타나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아래에 정리하는 내용은 룰렛에도 잘 적용이 됩니다.
물론 모든 변수는 앞의 숫자값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변수이지만 (도박사의 오류)
빈도율이라는 게 있어서 사건의 시행횟수(n)가 커질수록 확률에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따라서 출목표를 적어두는 게 도움이 많이 되지요.
앞서 살펴보았듯이
첫째, 경험적(실제적) 지식,
둘째, 논리적(통계적) 지식,
셋째, 감각적(직관적) 지식
이 세가지를 활용하여 숫자를 예측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각 상황들의 명칭은 제가 직접 지은 것들입니다.
더 좋은 명칭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1. 베이비(Baby)
다음 번에 맨 아래 뜰 숫자와 맨 위의 숫자가 같아지는 현상입니다.
맨 아래에다 아기를 낳는다고 하여 베이비입니다.
탑 다운 이라고도 하고요, 마카오는 탑 다운의 천국입니다.
적어도 10번에 1번 꼴로 뜨니 계속 쓰리 컴비네이션 넘버에
베팅하셔도 돈을 따서 오실 수 있을 겁니다. (쓰리 넘버 컴비네이션 배당 30배)
강랜에서는 30번에 2번 정도는 뜹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숫자가 똑같지 않더라도
대소에 비슷하게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카오에서도, 강랜에서도 이 베이비로
숫자 예측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이 땄습니다.
빈도가 가장 높고 예측하는데 매우 많은 도움이 되므로 1번으로 올립니다.
다음 숫자가 대일지 소일지 확실하지 않다면 맨 아래 뜰 숫자를 보고 베팅해보세요.
2. 트윈스(Twins)
바로 앞에 나온 숫자가 다시 나오는 경우입니다.
특히 9에서 12사이처럼 빈도가 높은 숫자들이 자주 나옵니다.
(숫자 합이 9,12가 나오는 주사위 종류 5가지, 숫자 합이 10,11이 나오는 주사위 종류 6가지)
심지어 주사위 눈이 세개 다 똑같은 트윈스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블은 30번 플레이에 3번 정도 뜨기 때문에 매우 빈도가 높은데 저는 소심해서 잘 베팅을 못합니다.
제일 싫어하기도 하고요. 마카오에서는 트리플렛이 나오기도 합니다.(146,146,146)
2,2,6처럼 더블이 포함된 숫자와 헷갈리므로 이름을 더블에서 트윈스로 수정했습니다.
다음에 나올 숫자가 예측이 안될 때 트윈스에 한 번 걸어보세요.^^
3. 스키핑 트윈스(Skipping Twins)
바로 앞에 나온 숫자가 아닌 한번 건너뛰고 나오는 트윈스입니다.
예를 들어 12가 나오고 그 다음에 9가 나오고 그 다음에 또 다시 12가 나오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운이 좋으면 세 숫자가 똑같이 뜨기도 합니다. 제가 마카오에서 336 쓰리넘버를 베팅해서 50배 먹었을 때
한번 걸러 한번씩 12가 나와서 그 다음에도 12가 뜰 줄 알았는데 그 앞에 숫자가 더블을 포함한 숫자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224 같은 숫자이지요. 그래서 더블이 들어간 12 중에 출목표에 나왔었던 336에 베팅해서 50배를 먹었습니다.
오히려 트윈스보다 확률상으로는 더 높기 때문에 제가 선호하는 숫자입니다.
4. 미러링(Mirroring)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패턴입니다.
두가지 패턴이 있는데 첫번째는 포인트 미러링입니다.
14,9,12,7,12,9,14 이런 식으로 7을 포인트로 해서
좌우로 같은 숫자가 뻗어 나가는 경우입니다.
심할 때는 13번까지 연속되는 경우도 봤습니다.
두번째는 아이덴티컬 미러링입니다.
15,12,10,13,13,10,12,15 이런 식으로 중심축이 없이
좌우로 완전히 똑같이 숫자가 뻗어 나가는 경우입니다.
대소를 예측할 때 베이비가 아닌 경우는 십중팔구 미러링입니다.
어디가 중심축인지 꼭 확인하시고 대소에 베팅하세요.
예를 들어 숫자가 10,14,9.6,7,8,7,6,9 이런 식으로 8을 중심으로 대칭으로
나오고 있는데 얼씨구나 줄이구나~ 하고 소에다가 베팅을 했는데
미러링으로 14가 뜨면 완전히 낚이는 것입니다.
5. 리플렉션(Reflection)
미러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용어상 거울에 반사되는 느낌으로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5가 뜬 다음 정확하게 대칭되는 반대쪽에 있는 16이 뜬다던지,
8배당인 8이 뜬 다음 정확하게 대칭되는 반대쪽에 있는 13이 뜬다던지 하는 경우입니다.
이 패턴은 숫자가 대소대소 반복되는 패턴에 잘 뜨지
대대대 소소소 이렇게 줄로 가는 패턴에서는 잘 뜨지 않습니다.
리플렉션이라는 느낌을 받으면 대,홀수였으면 소,짝수에. 대,짝수였으면 소,홀수에 걸 수 있습니다.
룰렛에서는 1다음 34, 3 다음 36처럼 좌우가 대칭되게 바뀌는 경우입니다.
6. 리버스(Reverse)
리플렉션과 달리 모든 것이 뒤바뀌는 경우입니다. 리플렉션에서도 대소 홀짝이 바뀌지만
리버스의 경우는 주사위 눈도 전부 바뀔 수 있습니다.
리플렉션에서 12에서 9가 뜨는 경우 2,4,6에서
1,2,6이 되면 9가 되므로 주사위 1개만 바뀌면 되지만
리플렉션에서는 세 숫자가 다 바뀌는 경우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456 다음의 123입니다. 숫자 3가지가 다 바뀌는 경우는
이 경우가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거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 456 123은 아마 다이사이 변화의 주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주사위 숫자도 다 바뀌고, 대소홀짝도 다 바뀌고
위치도 정확하게 대칭이 됩니다.(둘 다 18배당, 마카오는 14배당)
아마 이걸 기준으로 인덱스(대소나 홀짝의 출현빈도)가 0으로 맞춰지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5번이 넘습니다. 이 방법으로 6에 걸어서 2번 정도 먹었습니다.
3,5,6 다음에 1,2,4 도 있습니다.(둘 다 12배당) 2,5,6 다음에 1,3,4도 있고요.(둘 다 8배당)
다른 경우로는 156 다음에 444, 111 다음에 666 등이 있습니다.
룰렛에서는 1 다음 36, 3 다음 34 처럼 상하좌우가 반대되는 경우입니다.
7. 어센딩(Ascending)
상승이라고도 합니다. 숫자가 계속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처음 11이 나오고 그다음 12,13,14,15,16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강랜에서는 자주 뜨지 않지만 테이블이 많이 있는 마카오에서는 자주 뜹니다.
심지어 초보들도 이렇게 뜨는 숫자를 보면
14 다음 15에 걸고, 15다음에 16에 걸고 해서 많이 따갑니다.
마카오에서 마지막에 12,13,14 이렇게 뜨길래
15에 그리고 가장 빈도가 높은 4,5,6에 단돈 100불을 걸어서 2000불을 만들었습니다.
8. 디센딩(Descending)
하강이라고도 합니다. 어센딩보다 훨씬 빈도가 높습니다.
9,8,7,6,5 패턴으로 뜨기도 하지만
숫자가 9,7,7 하고 줄로 나왔다면 그 다음 숫자는 더 작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마카오 2번째 방문때 디센딩이 나타나서 4,5에 걸고 5가 떠서 1000불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9, 이펙트(Effect)
이펙트는 앞에 숫자가 그 뒤의 숫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앞에서 234 다음에 134가 떴는데 다시 234가 뜬다면 134에 베팅해볼만 한 것이죠.
전광판에 뜬 숫자가 다시 뜨는 경우도 있지만 출목표를 적어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무런 느낌이 안 올때 이펙트를 활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어떨 때는 촉을 믿고 이펙트를 무시했다가 놓친 적도 많습니다.
10. 코즈(Cause)
리즌(Reason)이라고도 하고 역으로 영향을 끼치는 경우입니다.
미러링처럼 연속해서 나타나는 경우는 아니고,
예를 들어 전광판에 12,15,13,11,9,10,13 이렇게 떴다면
13 전에 나왔던 숫자가 15인데 13이 역으로 영향을 끼쳐서 다시 15가 뜨는 경우를 말합니다.
11. 디벨류에이션(Devaluation)
숫자가 단위가 하나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16 다음에 6, 15다음에 5 이런 식으로
10자리 숫자가 떨어져 나가는 경우입니다. 다이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케이스이지만
룰렛에서는 아주 흔합니다. 36 다음에 26, 그다음 16, 그다음 6 이런 식으로 자주 뜹니다.
12. 리벨류에이션(Revaluation)
숫자가 역으로 단위 하나가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4가 뜬 다음에 14, 7이 뜬 다음 17 이런 식입니다.
다이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경우인데 그 이유는 다이사이는 앞의 숫자들이
뒤의 숫자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고 세 숫자가 전부 새롭게 뜨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 다음에 14가 나오려면 4가 112라고 했을 때 주사위 눈이 2개만 바뀌려면 266이 나와야 14가 되는데
실제로 합이 14인 주사위는 3,5,6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4,4,6 입니다.
그러면 결국 주사위 눈이 3개가 다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게 나타납니다.
다만 룰렛에서는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1다음 11,21,31 이런식으로 뜰 수 있습니다.
13. 컴비네이션(Combination)
앞의 숫자와 그 앞의 숫자가 서로 조합을 이루어서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거의 40% 이상이 이런 패턴으로 숫자가 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46 다음에 245가 떴는데 그 다음에 125가 뜨는 경우입니다.
14. 콤포지션(Composition)
콤포지션은 앞의 숫자에 하나 정도만 새로운 숫자를 포함해서 새로운 숫자를 만드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256 다음에 356, 456, 156 이런식으로 뜨는 경우입니다.
컴포지션도 출현빈도가 거의 30%에 육박합니다.
컴포지션이 뜬다 싶으면 앞에 나왔던 56 도미노벳에 걸면 확률이 높고
그냥 싱글다이스 2,5,6에 걸어도 1.33배를 먹을 수 있습니다.(3개 걸어서 4개 먹음)
좀 더 좋은 방법은 25,26,56 이 세가지 도미노벳에 걸면 2배를 먹을 수 있습니다.(3개 걸어서 6개 먹음)
PS: 이해가 안가거나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댓글 남기지 마세요. 태클 사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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