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라-
오랜만에 심도잇는 글들이 올라왔네요.
저 역시 시스템 마니아로서 많은 경험을 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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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댓글들을 읽다보면
많은 생각이 교차하며 생각이 어지러이 이리저리 흐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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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나름의 확실한 스탠스는 잇기에
나만의 확고한 바카라에 대한 주관은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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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님 글 잘 보앗구요.
장자님은 예민하게 반응하신듯 하고요. 그럴수밖에 없는것이 바카라 판때기에서 온갖 다양한
방법이나 사람들이나 일이나 사고나 온갖 일이 벌어지는 것이고, 그러다보면 갖가지 경험들이
있기 마련이고, 해서 옹골찬 지극히 소수의 부류도 다수 대중의 부류에 섞여 희석되기 싶고,
제대로 알아보기 힘든 분위기가 되어 버리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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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이기지는 못하나 지지는 않는 방법이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어카운트님 말씀이 충분히 공감이 되고, 구성의 오류님도 같은 급인것 같고,
백발백중님의 방법이 가장 이상적인 표본이 된다고 생각하고.
풍산개님도 오랫만에 글 올려주셧던데 예전 글에서 인상적인 느낌을 받앗엇는데
반갑습니다. 저 역시도 풍산개님처럼 과정을 지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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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자신과 확신은 잇으나, 스스로 검증을 거쳐야 확고한 방식으로 거듭나기에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일련의 과정이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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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느낀 것은 간단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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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으로 게임하고, 운에 기댄다.
머리로 벳을 할 때는 이기고, 실제 벳에 들가면 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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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방식은 저는 철저히 배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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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시스템이어야 하고,
근데
아무리 통계, 확률 따져도 수퍼컴으로 돌려도 바카라 이길 수 없음은 자타가 공인하듯
자명한 사실이며, 그 또한 부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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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룰의 단순한 룰에 따라 몇 번만 생각해보면
굳이 컴으로 돌리지 않아도 그렇겟구나 알 수 잇는 모양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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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럼에도 불구하고 이겨야 하기에,
이길 수 밖에 없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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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라 지지 않는 방법을 찾지 않을 수가 없게 된 것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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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터로는 아무리해도 이길 수가 없고, 질 수 밖에 없는데
어떻게 지지 않을 수가 있단 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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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궤변이지 않은가 할 수 있겟죠. 또 이해도 안갈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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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그래서 하다하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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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지는 못하나, 지지 않는 방법은 잇다.
그렇게 생성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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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많고, 생각도 다양하고, 접근하는 방법도 갈래가 너무 많아서
도저히
그 언저리에도 다가갈 수 없는 없는 사람은 필패론이나 외치고, 욕이나 해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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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이 낮은 사람은
자기 자신이 경험하지 못한 내용이 나오면
마녀사냥식으로 매도하기 마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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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이분법적인 태도가 나올 수 박에 없는 형국인거죠.
바카라 결과가 플 또는 뱅 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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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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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이기는 방법은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길 수 잇는 방향으로 갈 수 잇는 것. 지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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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님 방법을 굳이 옆에서 안봐도
무슨 말인지
느낌적으로 반사적으로 알아지는 것은 웬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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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하는 방식을 다 다르겟지만
철옹성같은 바카라를
대하는 태도는 어떠해야 한다. 어떻게 치고 빠지고...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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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의 대처법에 따라
스스로 바카라를 어떻게 규정하게 되는 것으로 저는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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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이해시키기 위해서 해탈님이 잘 풀어놓으셧네요.
누구든 바카라 이기기 위해선
그 방법밖에 없고, 그 외의 방법이 있다면 사기꾼이겟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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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노하우 공유하자 하면 저라면 공유 못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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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라고 해도 팔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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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절하고 지독한 경험들을 해 보아서 보호본능인지도 모르겠지요.
어떤 이는 야박하다고도 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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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미 우리 모두가 알고잇는 방법이 아니던가요.
해탈님 말씀처럼...결국 그러한 모양새 이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 안에 답이 잇게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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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말에 동의를 못하는 사람은 그냥 그려려니 하면 됩니다.
벌떼처럼 윙윙대어도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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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도 어카운트님처럼 실전증명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저 이렇게 겜에 임한다는 모양새만 본다는 조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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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언젠가 어카운트님 겜할 때 같이 겜해도 괜찮을 듯 하군요.
기회가 된다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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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카운트님은 실전을 통해서 스스로 증명된 분이고
전 이제
제 스스로 막 증명을 시작햇네요... 모두에게 행운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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