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rex777-
언 10년이 넘어가는 군여 강랜을 쉬엄쉬엄 다닌지가~
아직까지 가끔 다니는걸 보면 전 도박에 빠진 사람은 아닌거 같습니다.
내일 출정을 잡았는데 딱 2년만이네요 가면 지치구힘들구 다니지 말자
한지가 2년이 훌쩍 넘어간걸 보면 참 많이 참고 지냈습니다.
지금까지에 성적으로 따지자면 +3천 정도는 될거 같네여 크게 하는것두
아닌데 슬슬 하다보면 조금 따면 또 현업에 복귀 일하고 시간 나면 또 한번씩 들리구
강랜통장이란걸 만들어 본 결과 그정도 수익은 건진거 같네여 10년동안 연봉 300만원은
되는군여 ㅎㅎㅎ 간만에 스키장두 갈겸 겸사겸사 ars를 넣었더니 1100번 당첨 앉아서 할수 있을까
의문두 들긴하는데 일단 출정을 가기로 했으니 함 달려볼려구여 ㅎㅎ
바카라라는게 참 오묘한 게임이져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누구의 말을 들을 필요두 없구
누가 아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 필요두 없습니다. 대신 한가지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바카라 뿐만 아닌 어떤 게임두 마찬가지겠지만 흐름이라는게 있고 그 흐름에 따라가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그런 흐름을 꺽어서 자기 혼자 이겼을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은 오링이 나고 게임테이블
에서 일어나야 할겁니다. 자주 보셨을거구 스스로두 경험해 보셨을겁니다. 그 한번의 win이 계속
lose를 가지고 옵니다. 열심히 줄 내려오는데 이번엔 꺽어야 될거야 분명 맞을수두 있습니다.
그게 맞는순간 망가지기 시작해서 당신은 여러사람들의 인간목으로 사용될뿐이고 내츄럴 나인이
나와두 내츄럴 나인으로 타이를 만들어 당신의 행운에 방해 하는 요소들이 수두 없이 튀어 나오겠져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바카라 배팅법은 저두 심심해서 그림은 그립니다만 ~ ㅎㅎ 중국점은 안봅니다.
흐름이져 힘이 뛰어난 애들한테 가주는거 뱅커가 힘이 좋으면 뱅커에 플레이어가 힘이 좋으면
플레이어에 잘 보시다 보면 카드가 가진 힘이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전 시드 300백 150따면
미련없이 주차장으로 갑니다. 내일 다시 오는 한이 있더라도 ~ 강랜근처에 모텔에 머물지두
강랜콤프로 호텔에 머물지두 않습니다. 휴가를 받아 3박4일을 간다해두 제가 취하는 부분만 취하면
그 자리에서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150씩
벌기는 참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두 증권회사를 다니는지라 연봉 일억에서 좀 빠지지만
재밌게 놀면서 가끔 놀러가서 용돈 벌구 더 욕심안내고 사고 싶은게 있음 꽁돈 생긴거루 사구 ㅎㅎ
그 재미에 가는 겁니다만 큰 욕심 내지 마시고 게임들 하세여~ 길게 하면 길게 할수록 오래 앉아
있을수록 머리는 흐릿해지고 다시 돈을 찾으러 가야하는 현실에 부딪치실겁니다. 자기가 정한
시드머니 전 항상 300백인데 항상 현금으로 찾아서 갑니다. 자동차 유류비를 뺀 나머지 카드두 한장
안들구 갑니다. 300잃면 그냥 와야 합니다. 이런적두 물론 많이 있구여~ 150따면 무조건 와야하구여
많이 잃었을떈 이 규칙을 안지켰던거 같네여~ 지금은 잘 지키고 있지만 ㅎㅎ
항상 다니시는 분들의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겠고 너무 깊이 심취 하지는 않으시길 2013년에 바라고
항상 건강 생각하시고 사랑하는 가족생각하세여 전 미혼이라 ㅎㅎ 가족이 없습니다만 올해는 꼭
결혼 해야겠습니다 ㅋㅋ 그럼 혹시 내일부터 월차라 일찍 출발하는데 오전 6시나 6시30분에 출발할
거라 혹시 부천쪽에서 가실분 있으면 같이 가셔두 되구여 함께가요란에 올려뒀으니 댓글 달아주세여
ㅎㅎ 즐거운 저녁 되시고 항상 행운 가득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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