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30일 일요일

카지노 게임에 관한 저의 견해...

-꿈꾸는이-

인파이터 보다는 아웃복서를 지향하라.

오른손잡이(오소독스)보다는 왼손잡이(사우스포)를 지향하라.
초보의 배팅연구중..!!

-평경장-

강원랜드 1년에 5~6번정도 가는 초보입니다.


노름참좋아하고 지인들과 포커/스포츠토토/바다XXX등등 뭐~ 이런거 할때면 항상 마음이 편안해지고 호흡도 안정되어가고~ 뭐그런 보통 사람입니다.ㅎㅎ




처음 강원랜드가서 흥분된마음으로 입성


그화려함에 넋을잃고 어리버리하다가 .. 비록처음이지만 마음굳게 먹고 절제란게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고 오자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습죠~


시장통같은 카드게임은 근처도 못가보고 전전하다가 빅휠이나 다이사이등등 보드게임스타일의


게임만 하다가 절제,자기조절,입성전 나와의 약속 그런건 달나라 보내버리고


화끈하게 람보짓하다가 끝나고 난뒤 얼마나 허무하고 병신같던지~ㅎㅎ


시드머니 다잃고 (처음엔 다잃으면 끝내자고 했던마음) 이성을잃었죠~


정신을 차리고보니 ATM앞에서 돈빼고 있더군요~ㅎ


역시나 그것두 헌납하고~ 쪽쪽 빨린다음 집으로가는데 얼마나 처량하던지.. 날도추운데ㅜㅜ


그이후에 열공~또열공~~ 배수배팅,더블업,뭐 등등 시스템에 관해 알게되었고~


정말 꿈의 배팅법 같더군요 "아니 이런좋은방법이있는데 돈을 잃었구나 역시 공부를해야돼"라며


다시입성~ 잃으면 두배로 가는 배팅법으로 시작했죠~"나는 로봇이다 배팅하는 기계다! 인간의 감정따위는 개나줘버려라" 라고 마음먹고 열심히 지켜나갔죠~


결과 한시간만에 40정도 올라오더군요~ 뿌듯했습니다~ 마치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칩밭에서


뒹굴고 옆에서 새가 지저귀는 그런느낌? 그래 오늘밤 여기 이돈 다~~~내꺼다 하고 열심히 파들어갔습죠


어라 돌발 상황발생 틀렸을때 1,2,4,8, 이런씩의 배수배팅 5번이상 틀리기시작하면 엄청난 큰금액이 투입되어야하는데 심장오그라들죠~


이전까지는 운이좋아서 4번정도만 틀리고 나와주었는데 결국 최종8번 나가리되고


딴돈 다잃고 가진돈까지 한방에 다털리고~~ 뭐가 잘못된지 모른체 씁쓸히 퇴장하는데


밖에 비가오더군요~ 아~그기분!! 우산도없는데 ㅜㅜ 차는 바람의언덕주차장에~


그리고 집에와서 다시공부~ 중요한 사실하나 깨우쳤어요~


배팅법도 배팅법이지만 100% 안전한건없고 그날의 운이 작용되어야하고


가장중요한 윈컷과 로스컷을 생각 안하고 있었더군요~


그리고 몇번의 방문이 더있었고~ 조금따고 많이잃고를 반복~






그리고 드디어~~~~~~~~~~~~~~~~~~~~~~~~~~~~~~~~~~~~~~~




다음주면 집사람과 강원랜드 여행 계획잡혀 있는데요~~


(참고로 집사람은 강원랜드 여행가는걸 굉장히 좋아합니다 일상탈출의 느낌과 호텔시설 구스이


불등등 여자로써 기분이 좋아진대요 처음 같이갔을때 카지노에서 10만원따서 룸써비스 맛난거


시켜줬더니 그렇게 좋았나봐요~~ 첫기억이 좋아서 이후에 돈잃어도 크게 머라안해요.ㅎ)


이번에도 무너질수없다 필승전략을 세우기위해 공부또 공부


그래서 이번에 승부볼 게임으로 다이사이를 정하였는데요~


어제퇴근길에 문구점가서 주사위3개를 샀습니다..


그리고 깡통에 넣고 돌리기 시작했죠~(똑같은 힘과 똑같은 방향 똑같은 시간으로)


그리고 결과치를 엑셀에다가 모조리 기록했죠~


50번씩 끊어서 한타임으로 보고 총 1000번정도 기록을 했습니다.


그래서 배수배팅/더블업/등등 인터넷에 나와있는 모든방법은 모조리 대입하여 어떤 배팅법으로 했을때 가장 손실이적고 이익이 높은지 따져봤습니다.


1000번이면 50 게임씩 20번이더군요


그리고 연구에 연구를 더한결과 줄타기 잘못하면 웬만한 배팅법도 자금이 모자라면 그리고 배팅한도액에 걸리면 이기기 어렵더군요


그래서 줄타기 방지 배팅법을 개발했는데요! 뭐 개발이라기보다 인터넷에 올라온걸 못봐서..


예를들어 다이사이 대소만 한다고 가정하면.. 첫판시작은 대나소 원하는걸 지정합니다.(마음가는대로)


1판: 대1배팅 낙첨 결과 소
2판:소 2배팅 당첨 결과 소
3판:소 1배팅 당첨 결과 소
4판:소 1배팅 낙첨 결과 대
5판:대 2배팅 낙첨 결과 소
6판:소 4배팅 당첨 결과 소
이런식으로 바로전에 나왔던 결과를 따라가는겁니다 더블배팅씩으로 맞으면 다시1배팅


그럼 한가지 고집부리다 망하는일없구요 줄타기라인이 나와도 매번 그줄에 몸담을 수있구요


단점이라면 대소대소대소대소대소 이렇게 퐁당퐁당 나오면 사망이더군요 근대 5번이상 퐁당나온적은 1000번돌릴동안 2번있었는데 6번나온적은 없더군요


이방식으로 50게임씩 20셋트 돌려본결과 모두 + 30정도 결과가 나왔었구요


퐁당퐁당 결과로인해 32배팅까지 들어간 2셋트는 현장에서는 사망했을거라는 느낌이들구요


그외에18셋트는 모두 성공이니 어차피 100프로 확률이없는 가운데 그정도면 괜찮은거 같더군요


그래서 생각한건데 위에올린 배팅법대로 가다가 그날의 현장분위기라던가 퐁당퐁당 타임이오게되면 배팅법을 살짝바꿔 한가지만(대나소 택1) 더블배팅으로 가는것도 괜찮을것같구요




두가지배팅법을 접목해서 상황에 맞추어 적용하면 금상첨화긴한데...




특정흐름에따라 변화무쌍하게 맞추는것도 운이따라줘야 가능할것같구요~


오늘아침에도 주사위 50번 돌리고 왔는데 (우리마누라 "드디어 정신줄 놨구나 하네요")
굳이 더블 베팅법 아니어도 바로전에 나온결과 따라가면서 더블하니까 +25정도 나오네요


주사위를 잘산거 같아 스스로 뿌듯하네요ㅜㅜ (200원짜리3개)


쓰고보니 너무 두서가없는거같아 읽으시는 분들이 이해가 될까 싶기도하네요 ㅜㅜ


고수님들보기에 어떤지 시원하게 평가한번 내려주세요~


쓰레기법인지 ~


가능성이 있어보이는지~

시원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필립최의 바카라1

-딜링박스 태웅-

예전에 한창 바카라 할 때 소설에서 읽었던 내용입니다.
출정하기 전에 한번 읽고 게임했던 생각이 나네요.
지금 생각하면 그냥 다 부질없는 것 같습니다.ㅠ.ㅠ
인상에 남아서 일일히 타이핑해서 소유하고 있었는데 괜찮은 내용인것 같아
몇편으로 나눠서 올려볼께요.
회원님들도 조심스럽게 때로는 과감하게 바카라를 즐기십시오.^^



문제는 머리가 아닌데, 케렌스키는 천재의 능력에 너무 기대를 걸었소.

방향을 잘못잡았다는 얘기요.

결국 그는 깨우치지 못하고 말았지.

깨우치지 못하다니요?

마음을 다스리지 못했다는 말이오.

그럼 도박을 이기는 힘이란 것이 있다는 말씀입니까?

물론이오.

경훈은 자신도 모르게 실소를 머금었다.

마음을 다스리는 법을 배우면 이길 수 있다는 말씀인가요?

경훈이 약간 비아냥거리는 조로 물었음에도 불구하고

필립 최는 진지하게 대답해 주었다.



도박에서 이기려면 일차적으로 네 가지 조건이 필요하오.

그 조건들은 무엇입니까?

우선 직업이 없어야 하오.

직업이 없어야 한다구요?

그렇소.

그건 무슨 의미죠?

무한히 많은 시간이 있어야 한다는 뜻이오.

무한한 시간?

그렇소. 시간은 사람을 조급하게 만들지.

카지노와 손님을 비교해 보시오.

카지노에서는 수십 명의 딜러가 교대로 손님을 대하고,

무한한 자본과 시간을 가지고 있소.

반면 손님은 혼자서 피곤에 절어 게임을 하지 않소?

일을 잠시 제쳐둔 채 며칠 여유를 내서 게임을 하기 때문에 마음이 조급할 수밖에 없지.

자본도 카지노에 비하면 새발의 피와 같소.

조건 면에서 도저히 상대가 되지 못하오.

경훈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도 미국에 있는 동안 가끔 카지노에서 블랙잭을 하곤 했는데 그때마다 잃었다.

그는 자신뿐 아니라 카지노에 오는 손님의 99퍼센트,

아니 100퍼센트가 잃고 간다는 카지노를 상대해서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이 불문율이다.

그런데 경훈이 은근히 경시했던 필립 최라는 사람은

그 이유를 합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두 번째 조건은 무엇입니까?

많은 돈을 잃어보아야 하오.

그럴 법한 얘기였다. 이것은 설명이 필요없었다.

바둑을 이기려면 우선 많이 져보아야 하는 것과 같은 이치였다.

그러나 카지노 도박이란 무서운 것이어서,

경험을 얻을 만큼만 잃기는 어렵소.

무슨 뜻이죠?

돈이 있는 동안은 억제할 수 없기 때문에

결국은 재기하지 못할 정도로 잃고 만다는 뜻이오.

그러나 잃은 경험이 있다면 다음에는 적은 돈으로도 재기할 수 있지 않습니까?

필립 최는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안 되오. 왜냐하면 많은 돈을 잃는다는 것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 조건이기 때문이오.

그 다음 조건은 무엇입니까?

창조적 머리와 배짱, 그리고 무엇보다도 승부에 대한 철학이 필요하오.

창조적 머리라고 하는 것은 그냥 좋은 머리로는 안 된다는 뜻입니까?

그렇소.

배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은 이해하겠는데,

승부에 대한 철학이란 무엇입니까?

승부욕이 승화되어 더욱 안정되고 깊이가 있는 단계요.

어렵군요.

마지막 네 번째 조건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존재에 대한 존중과 자신감이오.

그 의미는요?

항상 이길 수 있다는 굳센 자신감, 그리고

비록 돈을 다 잃더라도 자신이 돈 따위에 휘둘리는 나약한 인간이

아니라고 여기는 스스로에 대한 경애감을 뜻하오.

이것은 자신이 세운 원칙을 존중하게 해주지.

참 어렵군요.

필립최의 바카라7

-딜링박스 태웅-


경훈은 지난번에 필립 최가 프로는 운을 얘기하지 않는 법이라고 했던 기억을 떠올렸다.

그때였다. 나는 운과는 상관없이 항상 이기는 길을 연구하는 데 오랜 세월을 보냈소.

역시 깜짝 놀랄 만한 대답이 필립 최의 입에서 튀어나왔다.

그전에도 필립 최가 도박에서 이기는 힘이란 게 있다고는 말했지만,

이처럼 운과 상관없이 항상 이기는 길을 연구했다

고 하자 경훈은 비상한 관심이 쏠렸다.

그래서요? 과연 그런 길이 있습니까?

그렇소.

필립 최의 대답이 묵직하게 경훈의 귀를 눌렀다.

경훈의 머릿속에 불현듯 케렌스키가 떠올랐다.

케렌스키라면 이 대답에 대해 어떻게 반응했을까 생각하면서 필립 최에게 물었다.

케렌스키 변호사님도 깊은 연구를 하셨다

는데 왜 실패했을까요? 미스터 케렌스키,

보통 사람이 아니었지.

그는 처음에는 도박을 철저히 수학적으로 파악하려 들었소.

사실 수학자나 과학자들이 가장 도박에 약한 사람들이오.

늘 그들이 제일 먼저 잃지. 그들은 기를 이해하지 못하고,

그 무한한 수양의 세계로 깊이 들어갈 수가 없소.

도박을 보면 동서양 문화의 차이를 느낄 수 있는데

서양인들은 대체로 공격적이고 도전적이오.

참고 기다리는 수양의 단계를 넘어 참선으로까지 들어가는

정의 세계를 이해하지 못하지.

진정한 힘이란 바로 그 기다리고 참는 것에 있는데 말이오.

못 참으면 도박은 끝이오.

케렌스키는 오래지 않아 수학의 세계를 넘어 이 정의 세계를 깨달았소.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는 이기는 길에 이르는 원리는 파악했지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데는 실패했지.

철저히 자기를 비워야 하는데 그게 안 된 거요.

자기를 버려야 하오.

자존심을 버리고 자기가 이룬 것을 버려야 하오.

또한 성품이 선량해야 하오.

착하지 않으면 역시 이길 수 없으니까.

최 선생님은 마치 도인처럼 말씀하시는군요.

비슷할 거요.

도인만큼이나 도박사도 정신 세계를 중요시하는 사람들이니까.

도박에서는 감정을 다스리는 것이 중요하오.

감정을 다스리는 일은 그리 어려울 것 같지 않은데요.

아니오, 도박에서는 그것이 가장 어렵소.

예를 들어 절에서 10년 이상 도를 닦은 승려의 방에 천하절색의 미녀가 매일

들어온다고 합시다.

승려는 이성으로는 그 미녀를 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알지만

실제로는 아마 파계하고 말거요.

도박에서 감정을 다스린다는 것은 그것보다도 훨씬 어려운 일이지.

그러니 도박에서 항상 이긴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오.

말을 마친 필립 최는 홈 바에서 술과 얼음을 꺼내 온더록스를 만들어서 가지고 왔다.

경훈이 술잔을 넘겨받으며 물었다.

최 선생님은 어떠십니까?

작게 지고 크게 이기지. 감정을 조절하면서.

도박에는 운이라는 것이 따른다고 하지 않습니까?

대개의 도박사들은 소위 이 끗발을 중시하는 게 아닌가요?

한두 번 끗발이 붙을 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런 것은 모두 궁극적인 패배를 앞당기는 현혹에 불과하오.

경훈은 필립 최의 철학이 매우 견고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그의 한마디 한마디는 체험에서 우러나오는 절절한 것이었다.

그리고 그가 터득한 철학은 인류의 스승들이 제시했던 삶의 원칙과 다를 바 없었다.

경훈은 『장자』에 나오는 소 잡는 사람의 얘기를 떠올렸다.

하찮은 직업이지만 소를 잡는 것도 한 가지만

성심성의로 하다 보면 나중에는 칼이 힘줄이나 뼈 사이사이로

빠져다녀 칼을 갈지 않고도 순식간에 소 한 마리를 잡는다고 했다.

매일 승부를 하면서도 그 좁고 좁은 승패의 갈림길 사이를 빠져다니는

필립 최 역시 어느 정도는 도인의 경지에 올라 있는 듯했다.



지금 다시 읽어보면
실전 게임에 별로 도움이 되질 않거나 동조할 수 없는 부분도 많이 보이네요ㅠ
그냥 소설이다 생각하시고 가볍게 읽으세요^^

앞으로도 좋은 글 계속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필립최의 바카라6

-딜링박스 태웅-


필립 최가 내 돈을 다 찾아주었소.

운이 좋았지.

경훈은 놀랐다.

아니 어떻게 그 짧은 시간에?

롱 플레이어가 나왔소.

열여섯 번이나 연속해서.

그럴 수가?

그는 역시 프로요. 강철 심장이오.

브루스는 필립 최에게 감탄과 더불어 존경을 표하는 모습이었다.

아무튼 잘됐군요. 다시는 도박을 하지 마십시오.

후후, 그건 당신이 염려할 문제가 아니오.

다만 다시는 당신한테 소설의 소재를 주기 위해서 주절거릴 일은 없을 거요.

이젠 지옥에 빠질 리 없으니까.

브루스는 선글라스를 끼고는 성큼성큼 걸어나갔다.

필립 최

경훈은 도대체 이해할 수 없었다.

고등학교 시절 확률이란 것을 배울 때 동전의 앞면이 열여섯 번이나

연속으로 나올 확률은 2의 16승분의 1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열여섯 번이나 플레이어가 연달아서 나왔다면,

대충 암산해도 그 확률은 6~7만분의 1밖에 되지 않는다.

경훈은 잠시 혼돈스러웠다.

수학의 법칙이 도박이라 해서 적용되지 않을 리는 없다.

그렇다면 지금 브루스는 6~7만분의 1이란

확률을 잡아냈단 말인가.

경훈은 머리를 흔들며 필립 최의 방으로 갔다.

필립 최는 경훈을 보자 호탕하게 웃었다.

이 변호사, 어떻소? 소득이 있었소?

물론입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브루스의 돈을 그렇게 짧은 시간에 찾아줄 수 있었습니까?

하하, 샴페인이나 한잔하면서 기분을 좀 풉시다.

필립 최는 홈 바에서 샴페인을 꺼내서는

두 개의 글라스에 따랐다 건배!

위하여!

하하, 이 변호사. 놀랄 것 없소.

그 시간에 4백 달러를 땄다면 어떻게 생각하겠소?

그거야 있을 수 있는 일이지만`…`….

똑같소. 20달러씩 배팅하여 스무 번을 이기면 4백 달러고,

2만 달러씩 배팅하여 스무 번을 이기면 40만 달러요.

4백 달러를 따는 사람들은 세상에 흔하지.

그러나 누가 감히 한번에 2만 달러를 배팅할 수 있겠습니까?

칩을 돈으로 보지 않으면 가능하지.

돌멩이로 생각하는 거요.

보통 사람에게는 그것이 불가능하지 않습니까?

그렇소. 그래서 사람들은 한번 잃으면 회복하지 못하는 거지.

인간의 심리란 도박을 하는 데 있어 가장 거추장스런 거요.

큰 방해가 되지.

잃을 때에는 화가 나서 곱으로 씌워 죽고

딸 때는 불안해서 쥐꼬리만큼씩 배팅하는 거요.

그게 인간이라는 존재지.

그럼 도박사는 그런 심리를 극복한 사람인가요?

인간은 누구나 두려움을 가지고 있소.

도박사는 그 두려움으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운 존재랄까,

아니 그것보다는 그 두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때론 그것을 이용하거나 피한다고 얘기하는 편이 옳겠지.

두려움을 이용한다구요?

그렇소, 언제나 겁을 집어먹고 테이블에 앉는 거요.

그래서 가장 안전한 플레이를 지향하지.

가령 1백 개의 칩을 가지고 한 개만 배팅하는 거요.

그렇게 해서 이길 수 있나요?

그렇게 이겨야만 하오.

위험하게 이겨서는 안 되지.

위험하게 이기는 것은 아무리 이겨도 가치가 없소.

도박이란 게 본질적으로 위험한 것이지 않습니까?

그 승부는 오로지 운에 의해 좌우될 뿐이구요.

필립 최는 무엇인가를 골똘히 생각했다.

한동안 침묵이 흘렀다.
조쿠로..바카라 입문..

-조쿠로-

포항에는 지금 비가 오네요..
비틀즈 let it be...들으면서 입문해 볼께요..

시작은 포그니 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선수1: 도박사 경력 30년 심리상태..꽁지를 쓰고 있는 상태
선수 2 : 전직 5년차 프로겜블러 ..카드연체..대출 상환에 시달림
선수3: 게임의 룰만 아는초보..시드 져도 그만 이겨도 그만..

위의 세 선수가 바카라를 한다면 결과는??

여러분도 저도 3번 선수를 택할것입니다..

왜 일까요..? 경력이 차이가 큰데..

그럼 선수 1,2 번은 왜 힘들까..
답은 Q사장님 글에서 찾았네요..

도박은 공포와 탐욕으로 망하고 , 버려야 얻을수 있고 비워야 채울수 있다..
공포: 시드를 잃으면 안되는 공포
탐욕: 돈을 반드시 따야하고, 더 따야 한다는 심리상태

위의 두 상황이 올바른 선택을 하는데 장애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럼 옯바른 선택이란..

저는 소위 말하는 촉 으로 생각했습니다..

그럼 촉이란 무엇일까..?

실체의 증거 없이 사물을 믿을때에는 자신의 마음이 제일 끄리고 믿고 싶은것..이라는 결론을 내립니다..
결국 바카라란 촉을 높여서 카지노 앳지를 극복하는 게임이다..

다시 어떻게 촉을 높이지..

전략과 전술에 의해..
전략에 해당하는 방법론적 접근: 시스템 배팅, 윈컷 로스컷 , 게임설계 ,절재와 인내, 디퍼런스 활용..
전술에 해당하는 기술적 접근: 3매, 6매, 중국점, 주안친, 인간매, 구간별 포지션, 개인마다의 배팅 포지션에 해당하는 노하우..로 나누었구요..
이 부분은 플레이어 개인이 만들어 가는것 같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제가 공부해 나가야 할 부분이네요..

바카라 입문 시점에서 제가 이해한것은..
바카라는 매판 독립적인 확률로 존재하지만..
방법론적 접근과 기술적 접근을 통하여..오판의 가능성을 줄여서 앳지를 극복하는 게임 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앞으로 10년 공부할까 합니다..
저는 프로 겜블러가 아니기 때문에...제일에 프로로서 일해야 하고..
우리 애들이 아빠..부모님의 아들도 되야하고..틈틈이 공부할 생각입니다..
가끔 해외로 가서 다른 사람 플레이도 보고..공부한것 연습도 하고 하면서..
이 또한 일년 평균 일회는 넘지 안을것이구요..

그리고 10년 후에는...
그 때 가서 다시 판단할게요..^^

회원님들 ...
새는 작은 벌레 한마리를 잡을때 모든 집중력을 유지하고, 온 몸을 이용합니다..
하물며 카지노에 갈때는...어찌해야 할까요..??

잊지 말아야 할것은 광야무정님 글에서 뽑았어요..

카지노 안에 있을때는 모르지만..나오면 현실이다..

좋은 주말 보내세용..^^
이상 16년전 카지노로 자살을 생각했었던 ..여전히 열심히 살아가는 조쿠로 였슴다..
필립최의 바카라5

-딜링박스 태웅-

그 판 이후로 브루스는 근 두 시간 동안 계속 풀 배팅했다.

이제 사람들은 모두 브루스와 반대로 배팅하고 있었다.

카드는 희한하게도 브루스의 반대편으로만 떨어졌던 것이다.

자포자기한 브루스의 눈이 점차 초점을 잃었다.

브루스는 무슨 까닭인지 사람들과 반대로만 가고 있었다.

아니 정확히 말하면 이기는 쪽과 반대로만 가고 있었다.

어느 순간부터인지 필립 최는 브루스와 엇갈려 이기는 쪽으로만 배팅하고 있었고,

사람들은 희희낙락거리며 필립 최를 따라 칩을 옮겼다.

누가 바카라를 쉬운 게임이라고 말했던가.

두 시간 후 브루스는 하얗게 질린 얼굴로 일어났다.

마지막으로 배팅한 2백 달러마저 잃고 나자

더 이상 앉아 있을 수 없었던 것이다.

그는 차마 떨어지지 않는 걸음을 옮기다 말고

필립 최의 뒤에 멈춰섰다.

필립 최 앞에 수북하게 쌓인 칩을 넋을 잃고

바라보는 브루스의 얼굴은 끝없는 회한과 절망으로 물들어 있었다.

필립 최는 가끔씩 그에게 시선을 던지며 고개를 흔들었다.

왜 그런 식으로 게임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제스처였다.

브루스는 방으로 올라가고 싶었지만 이제 마지막이라는 생각이 들자

단 한 걸음도 떼어놓을 수 없었다.

그는 가끔 자신을 돌아보며 모든 것을 이해한다는 듯

고갯짓하는 필립 최와 시선이 마주칠 때마다

억지로 웃음을 지었다.

그것만이 절망에 빠진 브루스가 바깥 세계와 교신할 수 있는 유일한 신호였다.

이윽고 필립 최는 200만 달러나 불어난 칩

을 밀어내며 일어섰다.

좀 쉬어야겠어. 이 칩을 보관해 줘.

딜러들은 황송한 표정을 지으며 서둘러 필립 최의 칩을 세었다.

황송한 표정, 그것은 이긴 자에 대해 카지노 딜러들이 보이는 본능적인 모습이다.

브루스는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자신이

그런 대접을 받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떠올랐다.

그러나 지금은 어쩔 수 없는 패배자일 뿐이다.

패배자란 늘 비참하지만 카지노에서의 패배자만큼 처량한 존재도 없을 것이다.

사람들은 패배자의 내면적 갈등을 상상하면서 동정심과 복수심이

교차하는 눈길로 쳐다본다.

복수란 불과 얼마 전까지 온 판을 호령하며

빅 배팅을 해대던 화려함에 대한 비난인 것이다.

우린들 왜 그렇게 화려하게 쳐대고 싶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마치 겁쟁이처럼 조심하면서 쩨쩨한 배팅으로 일관한 것은

바로 당신처럼 되지 않기 위해서였다라는

시선을 패배자에게 사정없이 쏘아대는 것이다.

브루스는 비록 사람들이 자신을 보고 안됐다는 듯한 표정을 짓고 있지만

그 속에 담겨 있는 다른 의미를 너무도 잘 알았다.

그러나 필립 최는 달랐다.

브루스는 필립 최가 자신의 오기 섞인 배팅에 대해서

여러 번 지지를 해준 것과 아울러 자신을 바라보는 눈길에서도 어딘지 따스함을 느꼈다.

그 느낌은 카지노에서는 처음 대해보는 낯선 것이었다.

브루스는 카지노 호스트를 통해 필립 최가 진정한 도박사라는 것을 알아냈다.

그리고 기분에 따라서는 턱없는 짓을 하는 괴짜라는 사실도.

브루스는 무엇보다도 그가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다행으로 여겼다.

한국인에게는 자신도 할 얘기가 있었던 것이다.

브루스는 필립 최가 자리에서 일어나 움직이자 은밀히 뒤쫓았다.

그리고 필립 최가 엘리베이터를 타기 직전 간신히 말을 붙여볼 기회를 잡았다.



게임을 참 잘하시더군요.

필립 최는 브루스를 보자 무척 반가워하다가 이내 안쓰러워하는 표정을 지었다.

아까는 왜 그렇게 했소? 그렇게 흥분해서는 이길 수가 없잖아요.

고통스럽습니다. 저도 왜 그랬는지 모르겠어요.

참`…`….

필립 최가 안타까운 한숨을 남기고 엘리베이터를 타려 하자

브루스는 다급하게 그를 붙잡았다.

저어`…`….
…`…?
잠시 얘기 좀 할 수 있겠습니까?

무슨 얘기요?

필립 최의 목소리가 갑자기 건조해졌다.

브루스는 바뀌어버린 필립 최의 반응에 그만 용기를 잃고 말았다.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뭔데요?

어디 좀 앉아서 얘기할 수 있겠습니까?

지금 식사를 하려던 참이오.

그럼 식사를 같이할 수 없겠습니까?

브루스는 필사적이었다.

어려운 말을 간신히 뱉어내는 브루스의 표정은 안쓰럽다 못해 처참할 정도였다.

식사를?

필립 최는 망설이는 듯하다가 대답했다.

음, 그럽시다.

필립 최는 앞장서서 중국 식당으로 갔다.

브루스는 자리를 잡고 앉아서 필립 최가 요리를 서너 가지 시킬 때까지

계속 자신이 어떻게 잃었는지,

얼마를 잃었는지에 대해 반복적으로 설명했다.

이런 브루스의 얘기를 필립 최는 지루한 표정 한번 짓지 않고 들어주었다.

요리가 나오고 술이 얼근해지자 브루스는 드디어 마음에 품고 있던 얘기를 꺼냈다.

언젠가 저는 2만 홍콩달러를 가지고 200만 홍콩달러를 딴 적이 있었습니다.

오호, 그래요?

아주 침착하게 했죠.

저는 그것을 잃으면 끝이라는 생각에 최저배팅으로 일관했습니다.

시간과의 싸움이었죠.

시간과의 싸움? 대단하군요.

바로 그게 게임에서 이기는 원칙이지.

어떻게 그런 원리를 깨달았소?

브루스는 용기를 냈다.

저는 꼭 따야만 할 때는 달라집니다.

절대로 아까와 같이 한번에 치거나 하지는 않죠.

그래야만 하오.

사실은 내일이면 집에서 돈을 부쳐올 텐데,

오늘 이렇게 허탈한 상태에서는 잠을 이루지 못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데

`…`….

말씀해 보시오.

2천 달러만 좀 빌려주시면 내일 갚아드리겠습니다.

브루스는 한번에 30만 홍콩 달러를 배팅하던 때와는 너무도 달라져 있었다.

단돈 2만 달러를 구걸하는 그의 모습을 한참 바라보던 필립 최는 표정을

냉랭하게 바꾸었다.

잘 아시겠지만 도박판에서는 절대로 돈을 빌려주거나 받는 법이 아니오.

운을 바꾸기 때문이지.

푹 쉬면서 기다렸다가 내일 돈이 오면 게임을 시작하시죠.

브루스는 애가 닳았다.

필립 최라는 인물은 손에 잡힐 만한 거리에 있는 듯하면서 아니었다.

그러나 여기서 물러설 수는 없었다.

그는 무릎이라도 꿇고 싶은 것을 간신히 참으면서 매달렸다.

미안합니다. 너무 잘 알지만 워낙 사정이 다급해서`…`….

이제 브루스의 입에서는 집에서 돈을 부쳐온다는 등의

얘기는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

잘생긴 모습에 어울리지 않게 비굴한 기색이 얼굴에 가득 찼다.

잘 아시겠지만 나는 프로요.

네, 잘 알고 있습니다.

카지노 호스트가 선생님이 어떤 분인지 알려주더군요.

필립 최는 잠시 브루스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브루스는 그의 시선을 받자 최대한 가련한 표정을 지었다.

나는 평범한 사람들을 싫어하오.

뭔가 특별한 인간을 좋아하지.

알겠소? 브루스는 무슨 말인지 몰라 필립 최의 입에 시선을 모았다.

남들은 나를 괴짜라 부르지. 아무리 불쌍해도 평범한 인간을 돕지는 않소.

그들은 결국 거품처럼 사라져버리고 말기 때문이오.

나는 뭔가 좀 특별한 사람, 특별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가끔 도와주기도 하오.

브루스의 얼굴에 희미한 희망의 그림자가 스쳐갔다.

사실 저도 그렇게 평범하게 살아온 사람은 아닙니다.

그러나 필립 최는 믿지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었다.

그래요?

네.

브루스의 얼굴에 초조한 기색이 떠올랐다.

어떻게 특별합니까?

혹시 한국 분이 아니십니까?

그렇소만`…`….

아, 잘되었군요.

사실 저도 한때 한국에서 근무했거든요.

무슨 근무를?

세상에서 가장 무서운 것을 꼽자면 아마 도박일 것이다.

도박에서 모든 것을 잃은 사람은 필연적으로 자살을 생각하게 된다.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무엇을 못하랴.

브루스는 무너져내리고 있었다.

필립최의 바카라4

-딜링박스 태웅-


그러자 모든 사람들이 브루스를 따라 배팅했다.

브루스를 바라보는 그들의 눈길이 다시금 경외감으로 물들었다.

이제 필립 최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눈길은 차갑게 식어 있었다.

역시 이 테이블에서는 브루스가 리더라는 의식이 그들의 눈빛에서 나타나고 있었다.

필립 최를 바라보는 브루스의 눈은 우월감으로 타오르고 있었다.

이제 다시 한 번 너를 꺾어주고 말겠다는

결의가 그의 살벌한 눈길에서 느껴졌다.

플레이어에 10만.

필립 최의 다소 기가 꺾인 듯한 목소리가

테이블 위에 떨어지자 브루스는 적의 어린 눈길을 거두었다.

내추럴 플리즈, 캡튼.

필립 최는 부드러운 눈길을 브루스에게 보내며 엄지손가락을 세워 보였다.

당신이 최고라는 표시였다.



노 프라블럼(문제 없소).

브루스는 의기양양한 목소리를 점잖게 내뱉으며 자신에게 배달된

카드를 차분하게 밀어올렸다. 첫 카드는 3이었다.

다음 카드를 뽑는 브루스의 손길에 강한 자신감이 배어 있었다.

투 사이드. 4 아니면 5였다.

카드를 밀어올리며 가운뎃점을 찾는 브루스의 눈동자에 잔뜩 쌓인 칩이 반사됐다.



예스.

브루스는 카드를 던졌다.

내추럴.

합계 8이었다.

사람들의 표정이 기쁨과 더불어 약간의 후회를 머금었다.

왜 좀더 배팅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이었다.

딜러는 무심한 손길로 뱅커의 카드를 뒤집었다.

뱅커에 배팅한 사람이 없을 때에는 딜러가 대신 뒤집는다.

하우에버(그러나)`…`….

딜러의 이상한 발음이 사람들을 불안하게 하는가 싶더니

이윽고 떨어져내린 카드를 보고 사람들의 입에서 욕지거리가 튀어나왔다.

싯(빌어먹을)!

딜러는 모든 사람들의 배팅을 거둬들였다.

딜러의 무심한 목소리가 사람들의 귀에 잔인하게 들어와 박혔다.

뱅커 윈. 나인 오버 에잇.

브루스의 눈에 핏발이 서는가 싶더니 다시 손길이 플레이어로 거침없이 나갔다.

역시 30만 홍콩 달러였다.

필립 최의 배팅이 즉각 뒤를 이었다.

아임 서포팅 유(당신을 지지하는 배팅이오).



브루스가 짐짓 여유를 가장한 미소를 지었다.

필립 최의 배팅은 3만 홍콩달러였다.

다시 브루스에게 카드가 배달되었다.

이번에는 브루스의 손길이 유난히 심하게 떨렸다.

브루스에게는 본전 근처의 배팅이었던 것이다.

이기면 20만 달러를 따는 것이고 지면 약 40만 달러를 잃는 것이다.

브루스는 세븐을 뒤집어냈다.

뱅커 윈. 에잇 오버 세븐.

딜러의 무심한 손길이 사람들의 칩을 거두어갔다.

브루스는 잠시 손을 멈추었다.

플레이어가 네 번 연달아 나오고 뱅커가 두번 연달아 나왔다.

이제 어디에 배팅을 할 것인가.

브루스는 뱅커가 두 번 다 내추럴로 이긴 것을 중요하게 보고 있었다.

이즈음에서는 뱅커가 센 것이다.

브루스의 손이 칩을 옮겼다.

칩은 뱅커라고 쓰인 바닥을 묵직하게 가리며 버티고 섰다.

필립 최의 배팅이 뒤따랐다.

높게 쌓인 브루스의 칩에 비해 필립 최의 칩은 형편없이 낮았다.

딜러가 건네준 카드를 뒤집는 브루스의 손길에는 신중함이 상실되어 있었다.

두 장의 바카라가 나왔다.

자신 없는 손길은 또 한 장의 바카라를 뽑아냈다.



플레이어 윈. 파이브 오버 나씽.

브루스는 떨리는 손길로 다시 한 번 칩을 옮겼다.

이번엔 플레이어 쪽이었다.

필립 최는 더욱 적은 칩을 브루스를 따라 플레이어에 옮겼다.

브루스가 매판 30만 달러를 거는 데 비해 필립 최는 대략 1만 달러를 배팅했다.

브루스의 얼굴은 긴장감으로 잔뜩 굳어 있었다.

건네진 카드를 뒤집는 손길이 더욱 심하게 떨렸다.

뱅커 윈. 에잇 오버 파이브.
필립최의 바카라2

-딜링박스 태웅-

필립 최의 얘기는 다분히 철학적이었다.

경훈은 만약 이 사람의 말이 맞다면,

케렌스키가 비록 천재적 머리를 가졌다 하더라도

도박에서 이기기는 상당히 어려웠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네 가지 조건은 단순히 외적?내적 조건뿐만이 아니라

보통 사람으로서는 갖추기가 불가능한 경지의 것들이었다.

경훈은 이렇듯 합리적이고 철학적으로 도박을 이해하고 있는

필립 최에게 차츰 호감이 갔다.

최 선생님은 그 네 가지 조건을 다 갖추고 계십니까?

경훈이 웃으며 묻자 필립 최도 미소를 지었다.

그 네 가지 조건은 겨우 출발에 불과하오.

또 있습니까?

그렇소. 그 다음 단계인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겨야 하오.

자신과의 싸움이라구요?

욕망과의 싸움이지. …`….

더욱 어려운 얘기였다.

누가 욕망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단 말인가.

그것은 수도사나 고승에게조차 쉽지 않은 일인데요.

필립 최는 고개를 들어 창 밖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의 유난히 하얀 피부 위에 건너편 엑스캘리버 카지노에서

내쏘는 파란 네온 불빛이 비쳐 신비한 느낌을 자아냈다.

그는 손등으로 잔 수염이 나 있는 턱을 문질렀다.

도박에서 이기는 인간이 된다는 것은

크게 깨달은 수도사나 고승이 되는 것보다 훨씬 어려운 일이오.

바늘 끝만한 실수도 바로 파멸이나 죽음으로 이어지니까.

도박이란 운이 좋아 이기는 게 아닙니까?

흔히 처음 하는 사람이 딴다고 하잖아요.

처음 하는 사람은 기술이 좋을 리 없으니까

운이 모든 것을 좌우하지 않습니까?

프로는 운을 얘기하지 않는 법이오.

필립 최의 대답은 간단했다.

경훈은 그의 수준이 이미 도인에 못지않다는 것을

간파했다.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더라도 어떤 사람인지 드러나는 법이다.

경훈은 케렌스키가 이런 필립 최에게서 깊은 인상을

받았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필립최의 바카라3

-딜링박스 태웅-

3백만 홍콩달러 가져와요.


필립 최의 입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튀어나온 금액은 게임을

하고 있던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3백만 홍콩달러라는 금액은 딜러가 가지고 있는 칩의 합계에

해당하는 것이었다.

카지노 측은 칩을 날라오기에 분주했다.

게임은 잠시 중단되고 딜러들은 칩을 세느라 정신이 없었다.

미안합니다, 여러분.

필립 최는 게임을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깍듯이 인사를 했다.

천만에요.

사람들은 자기의 일은 아니었지만 이런 장면을 보는 것

자체가 신나는 모양이었다.

미국이란 자본주의 사회에서 돈은 상상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위력을 가진다.

돈을 가진 자가 곧 정의롭고 강한 자며,

멋있는 자다.

이윽고 필립 최의 앞에 산더미 같은 칩이 쌓이자

사람들은 우군을 얻은 듯한 표정으로 다시 게임으로 돌아왔다.

그들은 이렇게 많은 돈을 가진 사람이라면

필시 실력도 상당하리라 믿었다.

강자와 같이 게임을 한다는 것은 사람들에게,

특히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되었다.



자, 여러분 배팅하십시오.

딜러의 입에 밴 채근에 따라 사람들은 각자 칩을 옮겼다.

뱅커 혹은 플레이어의 두 자리 중 하나를 선택하는

이 게임은 무척 단순해 보여 초심자도 쉽게 빠져든다.

그러나 20~30년의 경력을 가진 도박사들에게

가장 어려운 게임도 역시 이 바카라다.

어느 카지노든 바카라 룸을 따로 마련해 놓는데,

물론 가장 좋은 위치에 자리한 그 곳은 제일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모두 배팅하셨습니까?

이제 마지막 콜입니다.



딜러는 필립 최를 흘끗 쳐다봤다.

배팅할 기미가 안 보이자 바로 카드를 건넸다.

카드는 우선 플레이어에 배팅한 사람들 중 최고액자에게 보내진다.

처음에는 두 장의 카드, 그리고 경우에 따라

한 장을 더 받기도 하고 그냥 이기거나 지기도 한다.

독일에서 만들어진 이 게임은 상당히 복잡하다.

뱅커와 플레이어 간의 숫자 관계에 따라 각각 한 장의 카드가

더 주어지거나 않거나 한다.

브루스는 이제껏 늘 최고액을 배팅함으로써 항상 자신이 카드를

받아 쪼아보곤 했다.

이번 판에도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는 신중한 손길로 자신의 카드를 귀퉁이부터 천천히 밀어올렸다.

바카라(0)가 먼저 보이고 다음으로 올라오는 카드에는

점이 찍혀 있었다.

포 사이드. 네 면에 모두 점이 찍혀 있었다.

10 아니면 9였다.

카드를 들추는 브루스의 손이 가늘게 떨렸다.

배팅액은 30만 홍콩달러. 엄청난 배팅이었다.

카지노 측과 특별히 배팅 상한액에 대해 협의하지 않은

한 최고액의 배팅이었다.

10이라면 상하에 하나씩의 점이 찍혀 있을 것이다.

9라면 상하는 텅 빈 공간이고 가운데에 하나의 점이 박혀 있을 것이다.



가늘게 떨리던 브루스의 손길에 점차 자신감이 배었다.

내추럴.

브루스의 자신 있는 목소리가 터져나왔다.

8이나 9를 내추럴이라고 한다.

이것은 상대에게 카드가 한 장 더 갈 기회를 박탈하는 것이다.

뱅커에 배팅한 상대가 한 번에 두 장의 카드로

이편을 이기지 못하면 그냥 지고 마는 것이다.

상대는 브루스의 내추럴을 보자 이내 포기한 손길로 카드를

날려버리고 말았다.

그가 던진 두 카드의 합계는 6이었다.

플레이어에 배팅해서 이기면 커미션이 없다.

반면 뱅커에 배팅하면 5퍼센트의 커미션을 카지노 측에 내야 한다.

따라서 룰은 뱅커 쪽에 약간 유리하게 되어 있다.

커미션도 떼지 않은 30만 홍콩달러의 칩을 끌어당기는

브루스를 보는 사람들의 얼굴에 경외감이 서렸다.

기껏해야 2~3천 홍콩달러, 혹은 5천 홍콩달러 배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그의 존재가 어떻게 비칠 것인지는 말할 필요도 없었다.

브루스의 얼굴에 순간적으로 망설임의 기색이 비쳤다.

그는 원래 이번 판만 이기면 일어나려고 했다.

그러나 브루스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표정과

다시 한 번 이길 수 있을 것만 같은 요행 심리가

그를 부추기는 모양이었다.

모두 배팅하셨습니까? 이제 마지막 콜입니다.



다시 반복되는 딜러의 음성에 브루스는 무의식적으로 손을 칩에 갖다 댔다.

다시 플레이어에 30만 홍콩달러를 갖다 놓는 그의손이 가늘게 떨렸다.

사람들은 다투어 그의 뒤를 따라 플레이어에 배팅을 했다.

사람들은 그를 이 판의 리더로 보고 있었다.



뱅커에 30만.

너무도 안정된 필립 최의 목소리가 사람들

의 귀에 들어와 박혔다.

사람들은 필립 최의 얼굴에 시선을 모았다.

안정된 목소리만큼이나 안정된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어떤 사람은 얼른 배팅 금액을 줄이고,

또 어떤 사람은 아예 배팅을 바꿔놓았다.

브루스의 표정이 상기됐다.

불안에 떠는 모습이 역력했다.

그러나 이 무서운 판에서도 인간의 자존심은 고약하게 작용했다.

그는 이제까지의 영웅적 위치에 스스로 떨어지려고 하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그 반대였다.

브루스는 오기가 발동하는지 냉소를 흘리며 필립 최를 쏘아보았다.

그러나 필립 최는 게임 이외의 것에는 아무 신경도 쓰이지 않는다는 듯

무심한 얼굴로 딜러가 카드 나누는 동작만 쳐다보고 있었다.

카드는 먼저 브루스에게 배달되었다.

브루스의 가늘게 떨리는 손길이 두 장의 카드위에서 잠시 멈추었다.

브루스는 남몰래 심호흡을 했다.

한 장의 바카라가 먼저 보였다.

다음은 제법 많은 점이 보였다. 브루스의 표정이 밝아졌다.

7, 8, 아니면 9거나 10일 것이다.

세븐.

약간의 불안이 깔린 목소리였으나 어쨌거나 상당한 우위를 점한 데서

나오는 자신감이 묻어 있었다.

7도 역시 다음 카드를 받지 않는다.

상대는 8 혹은 9일 경우 무조건 이기지만 그렇지 못할 경우는

다시 한 장의 카드를 받는다.

그러나 7이 못 된 상황에서 한 장의 카드를 더 받아

7을 이긴다는 것은 확률이 무척 낮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7은 사실 매우 높은 수였다.

필립 최가 뱅커의 카드를 받았다.

그의 손길은 무심하게 두 장의 카드를 밀어넘겼다.

6이었다.

7과 6은 상극이다.

6은 7에 대해서 무조건 지는 것이 룰이다.

한 장의 카드를 더 받을 기회가 없는 것이다.



식스.

필립 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는 순간 브루

스는 자신도 모르게 테이블을 쳤다.

예스.

참으로 깊은 감회가 밴 목소리였다.

플레이어 윈. 세븐 오버 식스.

딜러의 목소리가 채 귀에서 사라지기도 전에 브루스는

30만 홍콩달러를 같은 플레이어에 놓았다. 기세가 올랐다.

바카라할때 찬스란??

-촌닭-

열분들은 찬스가 과연 어떠한 경우일때찬스라 생각들 하십니까
중국점랑삼매 원매가일치할때?아니면 줄 내릴때 아님 옆줄이나
포도송이 그림 나올때? 아님일정하게 쎄컨붙히는그림나올때
그리고 찬스 배팅 하실때 씨드머니의 얼마나 배팅들 하시나요
전 찬스라고생각도면 씨드의 15프로에서20프로정도 배팅 하면서 먹으면 2프로에서5프로 정도 차츰올려 나갑니다만 제가생각하는강벳은 제씨드머니의 4분의1컷팅 정도라생각하고 배팅합니다 님들은 어떠케 배팅들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생각하는 챤스란~~~

-꿈꾸는이-

독립확률로서는 플과 뱅은 50대 50이어서...
그래서 따로 챤스는 없고...또한 챤스는 나의 기회이면서 카지노의 기회라 합니다...

하지만 촉이든.흐름과 그림이든 각종 보조지표 수반이든.
게임을 하다보면
나름 느끼기에 80~90프로는 나올것같은 한곳.
챤스는 있어야하고 설정되어야 하며 시도되어야 한다고 전 생각합니다.

그러할시 심리적 부담이 없거나 적어야하고
그러하기 위해선 그이전에 조금씩 돈을 불려야하며
이긴돈으로 신중하게 챤스 왔다 싶으면 심사숙고후 하지만 결정후엔 과감하게...
자신을 가지고...그벳 승패이후 다음 벳이나 진행또한 미리 생각해 두고서 말이죠...

요지는 어떠할때가 과연 챤스인가?
글쎄요...
전에 지수.역수 보조 지표로 활용하는 챤스를 노리기도 했지만
나름 도움은 되나 아주큰 도움은 안되더군요...
하여 지금은 그냥 편안하고 간단히 출목표에 원매와 숫자 표기만 한답니다...

저는 이럴때 챤스라고 생각합니다만...
1.한번벳이 아닌 이기면 최소 2~3번이상 흐름이나 그림이 보일시.
2.그림 이곳 저곳 보아도 이리 보고 저리 보아도 걸리적 거리지 않거나 오버되지 않는 지점(무방한 지점)
3.촉매라고 하죠. 그곳에 그림이 그려져 더 빛나보이는 지점
4.혹 틀릴시 다음벳도 같은 곳으로 둘수 있는지점(흐름과 그림 연속 부합)
5.상하.좌우.사선 공백 적어도 4곳이 일치하거나 거스르지 않는 지점.
기타 등등...

최소한 위 조건 5개중 3~4개이상 부합되야 전 챤스라 생각하고 조금은 과감한 벳은 합니다만...
해본결과 당근 100프로는 아니지만
그래도 꽤 승률이 좋았던 걸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만의 논리일수 있구요...
회원님 각자 나름의 챤스벳 조건 설정하시고 잘 시도하시어
카지노 박살내시길...
기원합니다.꾸벅!!!
바카라에서 찬스

-막근-

자신의 패턴대로 가고 그게 맞았다면
지나고 나면 찬스였다는겁니다.

찬스는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고 나서 찬스 였구나 하는 것 입니다.

플 10줄이 나와도 다음이 플 나올 찬스는 아니라는 겁니다.
줄타고 플을 계속가다 보면 먹은 만큼이 찬스였다는 것이지요.

플뱅플뱅 일수도 있고
플플뱅뱅 일수도 있고
플뱅뱅플뱅뱅 일수도 있고

지나고나서 자신의 패턴과 맞았다면 그게 찬스였다는 겁니다.

자신의 패턴을 그리고 배팅하시면.
간혹 상황이 생기기도 합니다.
역상황이 생기기도 하지요.

적게지고 많이 이기는 방법은
지나간 찬스에 살렸는지 못살렸는지에 달린 겁니다.

이 이상 이하의 모든 노하우는 돈받고 가르치면 사기고
돈 안받고 떠들어 대면 허풍입니다.

명심하십시오.
바카라 최고의 노하우~

-카지노의 실체-

바카라의 최고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
.......................................................................

바카라의 최고 노하우는 바카라를 하지않는 것입니다.......

바카라...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플뱅??

아니면 그림 맟추기??

그것도 아니면 배팅 기술??

모두 아니었습니다...

그림 맟추기는 이미 옛날에 포기했고요...

찬스벳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카라 생바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보고요..

이유는 단도박에 제가 글을 올렸듯이..

바카라는 절대 이길수없는 악마의 게임 맞습니다

50:50

정말 쉬워 보입니다.

오해려 돈을 잃고 있는사람이야 말로 바보죠.... 아니 그렇습니까??

그런데 중요한것은 뱅커가 약간 유리한 탓에 플에만 기회삼아 거는것이 ( 뱅커 커미션 때문..)

현실적으로 정확히 50:50 입니다..

더더욱 중요한것은 50:50은 도박이구요...

프로 도박사들의 입에서는 50:50은 도박으라 자신들은 절대 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제가봐도 50:50의 확률은 절대 인간이 이길수없는 도박인 샘입니다.

50:50은 100% 운으로 하는 게임이 맞구요..

100% 운으로 하는 게임은 절대 오래 가지못한다는 사실입니다.

50:50의 확률은 절대 인간이 돈을 딸수있는 확률이 아니라는것을 인정해야만 합니다..

바카라는 100% 심리게임이라 ....

인간의 마음을 사로잡은 악마의 게임이라 하겠습니다...

50:50의 확률에서오는 엄청난 착각~~~

할수있다~ 반반이면 돈을 딸수있라는 엄청난 착각을 하게 만드는것이 바카라 종목입니다

배팅 시스템만 하더라도

2 ~ 4 ~ 8 ~ 다시 2로 돌아오고 중간중간 질것을 대비해 최소 배팅도 해보고...

또한 3 ~ 4 ~ 7 배팅 ... 3을걸고 3을땃것을 만원 더보테 4를걸어 손해봐도 1 만손해..

또는 3 ~을따고 4를따고 엎어치기로 7을 배팅해서져도 본전.....

하지만 바카라는 100% 운으로하는 게임이므로 이또한 통할리 없습니다.. ( 경험.. 담...)

바카라 통계 확률은 이미 오래전에 다른사람들이 공개했던거라 특별히 공개는 안하겠습니다.

그래서 도박에서 말했듯이 강원랜드 말고 해외 카지노에서 블랙잭 종목만이 카지노에서 핸디에게

제일 유리한 종목임을 밝혔구요..

지금은 블랙잭이 기계셔플이다 .... 뭐다... 하시는데

기계셔플이라도 나의 패를보고 승산의 확률을 어느정도 가늠할수있고 외국의경우 서렌더도 가능해

바카라보다는 유리하다고하는것이고 실제 프로들도 블랙잭이 제일 유리한 종목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물론 선택은 여러분들이하는것이기에 판단은 개개인 몫이지만 왠만하면 도박은 멀리 하시고

본업또는 사업에 인생을 치중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baccarat는 따기도 잃기도 힘들다.

-우주VERSE-

평균치로 회귀하는 순간이 에지에 녹아죽는 순간이라 보면 영원히

카 지 노엣지의 노예가 된다는이야기인데요...

아..조금..힘들다. 걍 예전하던 대로 경어체생략하고 야자체로 돌변해보겠습니다.

으외로 본좌가 카 지 노에서 땃 던기억이 바 카라트나 블랙잭이 아닌 룰렛이란것이

강랜이건 해외이건 공통점이 있는데 ,스트리크 현상으로 인해 평균치에(카 지노 엣지)서

벗어나는 순간이 제일 많이 일어나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된다.

물론 여기서 땃다 함은..마바리나 삥바리가 아닌 큰거 한장을 말하는 것은 다 아시겠고..

해외에서는 바카라트를 먹죽먹죽 투깡--깨갱 쓰리깡--깨개갱 으로 3승1패기록하면

1패가 더큰금액이고..흐흐..바카라트 이 노 옴!! 블랙잭은 써렌더를 활용하고 혼자하면

잃지는 않으나..따기가 힘들고, 여럿있으면 결국..그것도 강원랜드화되어서 강랜룰 비스무레 한게

묵시적으로 만들어지는 것같고, 알고보니..강랜룰이 아니고, 전세계적 현상이더구먼~~

블랙잭은 따 본기억이 전무하고(물론 삥바리한것은 아님) 바카라트는 원투원투그림에서

쓰리깡인가로 딱 두번 따본기억이남. ( 얼마나 희박했으면 두번이라고 적확하게 기억남..흐흐흐)

그런데, 룰렛은 강랜에서는 세번 크게 따보앗고..해외에서는 한번도 잃지 않았다.

바로 유럽식룰렛 0가 하나밖에 없는것이 엣지적으로 엄청유리한것이 첫번째요...

줄을 잘타는 본좌가 스트리크현상이 타종목에비해 자주일어나는 룰렛을 놓칠리가 없지라.

카 지노 노하우라함은 평균치에서 벗어나는 현상이나 포지션에서 원투깡때려야 하는게

실질 노하우면 노하우인데.. 기다리다가 시간낭비..심리낭비하는 기회비용도 만만치 않지라.

큰돈만 된다면 기다릴수도 있는데.. 넘 시간 대비 니주가리쭈빠빠 지라.

줄이 아닌 포지션은 평균치로 회귀하기에 잃기도 따기도 걍 마인드컨트롤 게임한다고

생각하고 임하니..열은 안받고 좋더이다..흐흐

그라만


강랜 초보의 99% 승하는 노하우

-아키라-

5천원 내고 입장 합니다.

입장하자마자 커피와 음료수를 먹으면서 구경 합니다.
구경 다하고 커피와 음료수를 먹습니다.
담배도 한대 핍니다.
커피 2잔 마셨으니 이번엔 토마토쥬스만 마십니다.
일단 음료수로 5천원을 건집니다.
이제 본전이네요

이제 부터 마시는 커피와 음료수 숫자 만큼 따고 있는 겁니다
약 사먹으면 안될 정도까지 마십니다. 맛이 없어도 카지노한테 지면 안되기에 계속 먹습니다.
강랜 참 짠돌이 입니다. 커피와 음료수뿐이 먹을게 없습니다.

어느정도 노셨으면 이제 아웃 합니다.


How to win Fucking Casino,anyway.??(2/2)

-Madslot-


이어 씁니다..

극단적인 전략 두가지가 있다. 나머지는 이 극단적인 두 전략사이에 있다.

첫번째 전략은 가장 가까운 룰렛테이블로가서 ( 이야기는 룰렛게임에 한정돼있다) 2만달러를

몽땅 검정에 건 다음 눈감고 기도하는 것이다. 미국카지노에서 이때 4만달러 만들 수 있는

확률은 18/38, 즉 , 약 47% 이다. 이 전략을 과감한 플레이(bold play)라고 부른다. 전 재산

2만달러를 한 푼도 떼어놓지 않고 과감히 우연에 걸었기 때문이다.

다른 극단적인 전략은 신중한 플레이(cautious play) 이다. 당신은 새벽까지 도박할 시간이

있다. 이 전략은 미니멈으로 베팅하는 것이다. 만약 미니멈 1달러라면 이 전략으로 새벽까지

4만 달러를 벌어들일 확률은 얼마일까..?? 더빈스와 새비지는 이 신중한 플레이를 위한

확률공식을 도출한다. 가진 돈 m을 가지고 도박을 시작하여 매번 일정금액을 베팅하므로써

목표로 삼은 돈 m+n을 벌어드릴 확률을 P 로 나타낸다. p는 1회 베팅에서 이길 확률이고

q , 즉 1-p 는 1회베팅에서 잃을 확률이다. 목표인 m+n달러를 벌어드릴 확률은 다음과 같다.

m
1- (q/p)
P = ----------------------
m+n
1 - (q/p)


이 예에서 m= 20,000 , n= 20,000, p= 18/38, q= 20/38 이다.


그런데 20/18 의 20,000 승이나 40,000 승을 계산하려면 매우 복잡하다.


그래서 중간 전략을 시도하여, 1달러가 아닌 1000달러씩 베팅하는 것으로하여 계산해 보면

4만달러를 벌어 드릴 확률은 다음과 같다.

20
1-(20/18)
P = ---------------------- = 0.11
40
1-(20/18)


즉, 확률은 겨우 11% 이다. 이것은 과감한 플레이로 이길 확률 약 47% 의 1/4 도

안되는 형편없는 수치이다. 그러니 여러모로 보나 과감한 플레이가 최선이다.


따라서 ''How to win Fucking Casino'' 란... 카.지노의 부당한 이점( 하.우S 엣지를 의미

하는 듯 함) 에 최소한도로 노출되는 전략이 가장 적절하다.. <디엔드>



잘 치지 못하는 독타로 선거방송보며 쳤는데...

이 책에서 말하는 바는 카.지노의 어떤 게임을 하든지 게임이 장시간 거듭 될 수록...

수학 확률적으로 냉정히 계산해봐도 엣지가 커져서 게이머에게 불리함을 요약함이라

생각되네요.. 사실 다 아는 것인데.. 실천이 안되서 그렇지..쩝..ㅠㅠ











How to win Fucking Ca.sino, anyway..??(1/2)

-Madslot-


지난주 마.까오에서 생바하시는 분들과 열흘정도 지내다 왔네요.. (그분들을 안 밝히는게 예의라서..)

허나.. 결국 세차례 전부 패하다보니.. 중독자의 한계를 깨닫고.. 닉을 미친놈으로 바꿨네요.ㅠㅠ

이번엔 비교적 오래 머물다보니... 여러가지 느끼는 점도 많았으나, 생바/생블 등 갬블을 생활로

하는 건 결코 아니다 싶어 예전에 읽었던 책을 펼쳐 핵심만 한 단락 옮겨봅니다...

결론은 ""(1) 짧게하라 (2) 과감한 플레이가 최선이다"" 입니다..

여기서 ' 짧게하라 ' 가 제일 중요한데... 결국 일정한 직업이나 할 일을 갖고 생활하면서

갬블은 한두번 찍고 튀기...즉 먹튀가 답이라는 뜻이지요..

따라서.. 해외에서 어쩔 수 없이 생바를 하더라도 단기간내에 승부를 보고 끝내지 않으면

이기기 어려울 뿐 아니라.. 건강문제, 국내복귀후 사회적응문제등 어려움이 가중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도 마.까..필핀..등지에서 생활카.지노 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

$$$$$ 도박을 해야한다면 어떻게 해야하나.?? $$$$$
(How to Gamble if you Must) - Lester E Dubins & Leonard J. Savage, 1976 NY,Dover.

카.지노에서 우연은 언제나 당신을 배신한다. 그래서 수학자와 통계학자들은 도박을

하지말라고 충고한다. 하지만 사람들은 하지 말라는 짓은 꼭 하고야 만다. 그래서 지구상의

가장 탁월한 확률 전문가로 손 꼽히는 더빈스와 새비지는 도박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친절하게 설명하였다. 그들은 도박을 이용하여 진지한 수학이론을 소개한다.

어느 날 밤, 라스베가스 카지노의 현란한 불빛과 화려한 분위기가 당신을 에워싸고 있다.

우연의 확률을 공부한 당신은 도박을 하면 대체로 돈을 잃는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도박

에는 관심이 없다. 그러나 도박을 꼭 해야 한다. 당신에게 2만달러가 있지만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새벽에 누군가 돈을 받으러 올 것이다. 그때쯤 4만달러가 있다면 아무 문제가

없지만 4만달러가 없다면 큰 곤경에 처하게 된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

이제 문제는 도박을 하느냐 마느냐가 아니다. 도박을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하다. 당신은

도박을 하지않을 수 없다. 그러니 도박을 하면 대개 돈을 잃는다거나 우연은 언제나

당신을 배신한다는 사실은 더 이상 고려의 대상이 아니다. 당신은 갖고있는 돈을 4만달러로

불릴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야한다. 모든 나쁜 도박들 가운데 가장 덜 나쁜 도박을

하기위한 전략을 찾아야 한다. 당신의 목표를 달성시킬 확률이 가장 높은 전략을 찾는 것

이다.. 극단적인 전략은 두 가지가 있다.. (넘 길면 등록문제로 이어씁니다..)




초보의 강랜

-아키라-

30만 으로 시작합니다.

종목은 바카라 또는 룰렛 빨강 검정 둘중 하나의 게임으로 첫번째 게임을 시작합니다..

패배인 경우 - 아웃

승리한 경우 - 30만 다시 투자 합니다.

패배인 경우 - 본전

승리한 경우 - 30만 다시 투자 합니다. ( 3번째 경기부터는 룰렛은 안합니다 )

패배인 경우 - 30만승 - 아웃

승리한 경우 - 30만 다시 투자 ( 이때부터는 질때까지만 게임 합니다 지는 순간 아웃 )

잃는금액최대는 30만 이기는금액 최대는 모름 ( 금액적으로 유리 )

강랜 카지노와의 도박은 최대한 단시간에 승부 보는게 좋을 듯 합니다. 확률상 시간이 지날수록
잃을 가능성은 계속 높아집니다.
어차피 도박입니다.

단1판을 그냥 개인의 운에 맞겨 보는건 어떨까요? ㅎㅎㅎ 30만 잃던지 30만 따던지...
따면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질때까지.. 지는순간 아웃~!!



골드칩의 패턴 분석, 패턴은 존재한다

-골드칩-

안녕하십니까. 골드칩 인사드립니다.

저는 룰렛을 좋이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정확히 집에서 하는걸좋아합니다
왜냐구요?
제목에서말했듯이 패턴을 알수있기때문입니다

물론 100%라고 하면 거짓말이고 미친x 소리듣겠지요
레벨1 짜리가 뭔개소리냐구요?
그럴수도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의 목적은 돈을 따는것 아니겠습니까.
그러니 연구에 또연구를 해야겠지요
잡설이 길어지네요


강랜의 룰렛은 0. 00 이 두숫자가 나오면 잃게 됩니다 더럽죠.
PC에서 하는 룰렛은 0하나뿐입니다.
00 뺀다고 확률이 많이 높아지겠냐구요? 한시간에 0에 네번 당해보셧으면서
그런소리 쏙들어가실껍니다.

홀/짝 ,하이/.로우, 블랙 /레드 1/12, 13/24, 25/36

거의 절반의 확률인데 왜 이기지못할까?
승리의 조건?
저는
첫번째는 돈이며
두번재는 자신감이며
세번째는 촉이며
네번째는 운이라고생각합니다
그리고 젤중요한 평정심.

이중 두개이상은 되야 이길수있고 못해도 본전소리는들으실껍니다


간단한 예를들어볼까요

한사람은 100만원
한사람은 10만원


두사람이 같이 베팅을합니다

각각 1만원씩 걸다가

블랙이 연속으로 5번 나오게 됩니다(흔한경우죠)

예를들어 10만원가진사람이 블랙다음은 레드일거야 라는생각으로 걸다가
보면 분명 2-3만원손해보고 1만원따는 꼴이 되어버립니다
이쯤되면 이제 겁이 나기시작하는거죠


반면 100만원가진사람은 이것을 만회할수있는돈이있습니다
"에이 레드일줄알았는데 블랙이 연속으로 터지네?"
1만원씩 걸던게 2만원 3만원~~늘어납니다
헌데? 땁니다?
왜냐구요? 바로 패턴이 있기때문이지요 "분명"그패턴이 돌아온겁니다
홀짝으로 봤을때 열번이상 연속으로 나올확률이 얼마나될것같습니까?
그 백만원 안에 돌아온다는겁니다.

다음번엔 패턴의 자세한 분석을 한번써보도록하겠습니다
분명 배팅은 자신의 몫입니다

이것은 참고용일수밖에 없다는걸 알아주셧으면 좋겠네요

내공이 높은 고수가 될려면

-Q사장-

현실성이 떨어 지는 방법 일지 모르지만
고수가 되기 위한 훈련법을 소개 한다면

지구상에서 아니 전 우주를 통 털어서 가장
열악한 대한민국 강원랜드 카지노에
매번 100만원을 들고 가서 20만원만 칩으로 바꾼후
한번 입장하여 3만원만 먹기 두차려씩 하기
아침일찍 (10시 ) 입장 하여 3만원 만 먹고 내려와서 충분히 잠도 자고 휴식 한다음
날짜가 변경되면 즉 자정이 지나면 곧바루 다시 입장 하여 3만원만 먹고 퇴청 하기
그러면 한달 28일 입장 가능 함.

28번중에서 패하는 날이 있으면 안되고
20번 정도는 목표 달성 해야 하고 8번 정도는 본전만 유지 할 수 있어야 함
3만원 더 먹을려고 아둥바둥 하다가 탐욕에 눈이 멀어 주화입마 되면 안됨
100만원 들고 갔는데 나머지 80만원에 손을 되면 안됨
이렇게 1년만 수행 한다면 고수의 내공이 쌓이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강랜 출목 성향

-Q사장-

강랜과 마카오의 출목 성향에 대한 차이점.

강랜과 마카오는 6목과 8목 이라는 차이 때문인지 많이 다르다.
그러하니 해외파가 강랜에 들렷을 경우와 강랜파가 해외 원정 나들이를 했을시
다르다는 개념을 가지고 임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8목에서는 출현 할 수 있는 원소가 당연히 6목에 비해서 많기 때문에
장줄이 나오면 더 길게 뻗을 수 있고 그만큼 경우의 수가 많으니
그림이 더 다양 하다.

반대로 이야기 하면 6목은 8목에 비하여 엘라멘트가 적기 때문에
줄이 나와도 짤막짤막하게 나오고 그림 패턴의 변화가 별루 없다.
언젠가 글 쓰면서 표현한바가 있는데
우리가 보통 포도송이 패턴이라고 해도 강랜에서는 포도송이가 되지 못하고
도토리 패턴이 되어 버리다......^^*

대부분 출현이 4개 넘기는 것이 그리 많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내가 다시 박아라를 시작 한다면
시스템으로
1-2-4-8..........10(줄).....10다이
2-4-8-16.........30(줄).....30다이

이렇게 반대로 꺽기 시스템을 하고 싶다.
그러나 내가 정립한것이 따로 있고
해외에서도 사용 하도록 나만의 방법을 고수하고

무엇보다도 새롭게 다시 한다는 것이 더 어려워서
위에 말한 시스템을 검정 해 보지 않았다.
누군가 이 아이디어에 대해서 충분히 연구 하고 검정 해 본다면
강랜에서 이길 수 잇지 않을가 생각 해 본다.
혹시 횐님들 중에 이미 해 보시고 의견을 댓글 달아 주실분이 있다면 좋으련만.

모든 카지노는 그들 나름대로 수익을 올려야 하기 때문에
모든 카지노가 필연적으로 전략적으로 강제 출목을 쓴다고 보아야 할 것이고
하루에 닭모이주듯이 3번 끼니처럼 주는 타이밍이 있다.
이 식사 타이밍은 고정적이지 않고 그것도 일정기간이 지나면 타이밍을 변경 한다.
지금의 이 식사 타이밍이 언제인가 하는 것은 여기서는 이야기 곤란하고
오프라면 이야기 해 줄 수 있다.

일반적으로 커팅 즉 기리를 하는 것은 이미 만들어진 카드 순서 배열에
큰 영향을 주지 않지만 강랜에서는 영향이 있는것 같다.
마카오 융리 의 경우 한 슈가 90판 정도 되는데 강랜은 6목으로 60판이니
컷팅의 효과가 초기 10판정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 초기 10판이
60판 중에서 10판과 90판 중에서 10판의 차이로 인해서 슈 전체에 영향을 주게 된다.
뱀꼬리를 하나 달자면 도박은 운이 많이 따르는 것인데
운빨이 좋은 사람이 컷팅 하는것과 쐬뽁이 없는 사람이 컷팅하는 것은 차이가 있는것 같다.

축구나 야구 경기를 보러가자면
축구에 대한 상식이나 야구에 대한 상식을 알고 가야지 재미 있듯이
카지노 가는 것도 어느정도 상식을 알고 가야지 즐거움이 커질 것이다.
유비무환이라고 모든일에 준비 하고 대비하는 것은 인생살이에 도움이 된다.
두서없이 쓰다보니 중요한 야그는 빼 먹은 듯 한데
아래 댓글에 다른 의견이나 질문을 해서 상호 의견 교환을 했으면 좋겠다.

그넘에 노하우...

-l불같은추입l-

말머리가 건방져서 일단 죄송하다는 말부터 드립니다...

노하우....노하우...노하우... kno whow

이 말인즉... 어떠한 일에 오랫동안 함에 있어 자연스럽게 터득하거나 나오는 요령을

말합니다.

막말로..하루이틀에 나오는 경험이 아니라는걸 모르는 분은 없겠지요..

우리가 삶아오면서 많은 말들을 들어봅니다..

야..야 그걸 힘만준다고 되는줄아냐? 요령이 있어야지...

요령? 요령이 뭐지? 솔직히 말하면 알려줘도 모릅니다... 맞죠?

그럼 언제쯤이나 알게될까? 아마도 그일을 스스로가 수없이 경험해봐야 알겁니다...

고로 노하루란 알려줘도 스스로가 깨닳지 못하면 알수없는 겁니다..

우리는 세계의 수많은 위인을 보면 존경을합니다...

왜 ? 존경을 할까요? 단순히 그분들의 업적만 생각해서일까요?

아마도 그분들의 겪어온 과정을 알기에 그렇다고 봅니다...

수많은 고난과 어려움...역경을 이겨낸 과정이 있기에 업적도 따라오는겁니다..

우리는 과정을 생략하는 부분이 참 많습니다...

도박에서도 마찬가지 입니다...

극소수 분들이겠지만... 이기는 분들을 간혹 볼수있을겁니다..(강랜이던,마카오던)

부럽죠...또..단순히 생각드는 것도 저 사람들은 우리와는 다른 방법..즉 노하우가 존재한다고

생각이 들겁니다...

우리가...늘 우스게 소리로 하는말이 가끔있죠... 이건희가 와도 강랜은 못이긴다고...

맞습니다..못이기죠...

왜 못이길까요? 단순합니다... 과정이없는 경험때문입니다...

그럼... 극소수의 위너들이 이건희씨에게 노하우를 알려주면... 과연..우리의 이건희씨가

엄청난 자금력을 바탕으로 강랜을 무찌를수 있을까요?

맞습니다.. 또 못이깁니다..

역으로 생각해도 그렇습니다...이건희씨가 삼성줄께 한번 운영해봐라 우리한테 맞긴다면 과연

어찌 될까요?

맞습니다... 후르륵 말아먹을겁니다...

우리가...(여기서 우리는 저도 늘 포함됩니다^^) 감동적인 영화를 보고 훌쩍 거리는건 영화가

끝나서가 아니라 과정을 지켜봤기에 그런겁니다

과정을 생략해서는 안됩니다...

또한 경험은 누구한테서 얻을수 있는것도 아닙니다... 오로지 스스로가 터득을 해야만

노하우란 말이 성립이 되는것입니다.

트라젯님을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트라젯님 죄송;;) 이분은 소위 먹튀를 합니다.. 또한 그걸

늘 공개해오는 분입니다. 이분은 왜? 먹튀를하시고...또 왜? 먹튀를 하게됬을까요?

간이 작아서? 돈이 후달려서? 아닐겁니다...

아마도 과정을 겪어온 노하우가 있으니 그럴거라 확신합니다...

이런것이 아마도 노하우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트라젯...이분만의 노하우...

그럼 이 트라젯님의 노하우를 제가 배운다고 성공할까요?

물론 아닙니다...트라젯님의 노하우를 제가 습지 할수도없고.. 아마도 부작용이 될겁니다

트라젯님의 먹튀는 트라젯님이 제일 잘 활용할겁니다...

몰론 다른분들의 경험적 노하우도 결코 제것으로 만들수 없습니다..

반대로 저의 노하우도 남한테 적용시킬수가 없는것이라 생각합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노하우란 각자의 지갑과 손끝과 멘탈에서 나온다고 봅니다..

내 주머니에서 나간 돈과 내 머리에서 받은 스트레스가 타인에게 방법이 될순 없으니까요..

굳이 노하우를 알고 배우고싶다면... 직접 만드시고 적용하라고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별 시덥잖은 긴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트라젯님 명의도용 죄송하고요^^.

슈 박스 의 카메라

-Q사장-

어제는 좌석예약후 9피트 큰박스에 호출이 되어 갔더니...
슈박스 뒷쪽 스윗치 깜빡이가 껌뻑껌뻐.....아고 어지러워.....
슈박스 가까운 자리 특히 1번 자리는 엄청 이 불빛 때문에 신경쓰임.

그래서 뭔가 딜러 애기에게 물었더니....
슈박스가 모두 엔젤 아이로 교체되었다네요.
그렇군.

종전에는 커팅 카드가 빨강색 노랑색 이었는데
최근 깡정색으로 변해 있어서 마지막 신호를 알릴 때 먹통처럼 카드가 없는것 같이 보이게 하여서
또 무슨 꼼수인가 했더니 슈통을 바꾸었더군.

일전에 어느놈이 슈통에 카메라를 메달아서 부정을 했다고 난리법석을 떤 적이 있는데
마카오에서는 당연히 있어야 할 슈통 에 카메라 붙어 있다고 부정이네 머네 하고 난리 치다가
정확한 원인규명도 못하고 두리뭉실 직원 부정으로만 몰고 가더니....

언젠가 슈통에 카메라가 있느니 없느니 야멸차게 대들던 아자씨도 있었지....ㅎㅎㅎ
강랜도 조금 진일보 하기는 했지만 아직도 마카오 따라잡기에는 요원하고
이래 가지고 강원도가 어떻게 동계올림픽을 치루려고 하는지 한심하기만...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대한민국 망신은 강원랜드가 시킬 것 같아.
마카오 융리에 가면 카드가 다 나오면 모니터에서 카드가 한바뀌도면서 춤을추며
뱅풀을 나타내 주는 그래픽.....재미있기도 하고 약오르기도 하지.

그나마도 9피트에서는 파워를 넣고 기능대로 하는데 7피트 8피트는 아예 전원을 끄고
사용 하지도 않더군.
젊은 아해들이 입으로만 개혁개혁 ,,,,정말 개가 헉헉 거리는 짓만 하고
실상 개혁 실천이란 아예 남탓만 하고 있다오.
슈통에 카메라만 있다고 다 된것은 아니고 컴과 연결 까지 되어야 하는건데.
판이 끝나고 패이 하기전에 모니터에 뱅풀부터 기록 좀 하라고 그렇게 입 아프도록 타일렀건만
아직도 강건너 개짖는 소리로만 들리는 거고.

아~~`대한민국은 언제쯤 행복한 나라가 될것인가...
룰렛 - 고집을 버려라.

-꼬깔모자-

안녕하세요. 어제 강랜을 다녀왔는데 이틀간 게임하고 부산 강원도를 왕복 운전했더니...
허리가 너무 쑤시네요 ㅠ_ㅠ
오늘 와서 심심해서 콤프 사용할 방법을 찾다가 여길 알게 되어 처음으로 글 남겨 봅니다.
저는 나이 30 직업은 자영업이구요.

카지노는 라스베가스를 1년에 한번정도 관광삼아가고
강랜은 한달에 한번정도 비교적 자주 갑니다.

저는 강랜을 가면


강랜을 가면 테이블은 자리가 없어서 주로 룰렛을 하는데 보면 참 한심한 분들이 보입니다.

1.지나가다가 5천원칩 바꿔서 자기 느낌오는 숫자 주위에 풀베팅하고 꼴면 떠나는 분들...

2.아웃사이드 흑백, 홀짝 자기 기준이상 연속으로 나오면 거기에 풀베팅하는 분들

3.아웃사이드 흑백, 홀짝 자기 기분이상 연속으로 나오면1,2,4,8,16, 30으로 돈을 배수로 가는분들.

제가볼때 너무 한심 합니다.
왜냐,
1의경우 말도 안되는 원리인것이 그냥 운에 모든걸 거는 것일뿐인데다가, 이론상 장기간의 시간이 지나면 일정 숫자가 나올 확률은 1/38 에 가까워 지기 때문입니다. 돈이 넘쳐나면 이해를 합니다만은 그게 아니라면 이런방식으로는 절대 돈을 딸수 없겠죠.

2.흑이 20연속 나왔다고 칩시다. 다음에 뭐가 나오는가?
흑이 나올까요 적이 나올까요? 흑적이 나올 확률은 얼마가 될까요?
둘다 45%가량 입니다.
0,00 이 있기때문에 1/2이 안되고 더욱이 매번 흑적 0,00이 나오는 것은 독립확률 입니다.
착각하는게 전판에 나온 흑색이 다음판에 영향을 준다는 겁니다.
그착각과는 관계없이 어떠한 경우에도 그냥 45%라는 겁니다.
다 따로따로 45%에 가까운 확률이라는 겁니다.
결국 21번째 적색에 30만 가서 피보고 일어나는거죠. 결국 이역시 모든 것을 운에 맞기는 겁니다.

3.의 경우 그나마 좀 똑똑 합니다. 자기제어가 잘되고있고 5번 안에 한번만 먹으면 만원은 따게 되기때문에...물론 맥시멈이 30이라서 16만원 배팅도 꼴았을때 부터는 앞이 캄캄해진다는 단점이 있겠지만요.
하지만 따는경우 다시 만원부터 반복하는 스스로의 제어가 된다면 조금은 앞의 2가지보다는 덜 호구다워 보입니다.
그러나, 여기서의 맹점은 맥시멈 배팅까지 가서 실패했을때 연속으로 자신의 간 색상과 다른 색이나 0.00이 나왔을 경우는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방법이 없죠.
사실 이 맥시멈 이라는기준이 없다면 결국 한번만 먹으면 이기겠으나 카지노는 바보가 아니라서,
맥시멈을 정해둔 겁니다...당신이 덜꼴게 할려고 만든 룰이 아니고
카지노가 실패하지 않기위한 룰인 겁니다.
그리고 맹점은
6연속 실패시61만원을 꼴았는데 이 방법으로는 먹어봤자 1만원 먹는다는 겁니다.
만원 먹을려고 61만원의 리스크를 안고 가는 것. 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답은 없습니다. 안하는게 장땡이죠. 안하는게 최고의 추천방법입니다.

그러나 하려면 그래도 하고 싶다면
1.고집을 버려라.
2.판세를 살펴라.
3.자신을 제어하라.

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1.은 다음에는 흑이 나올꺼야! "어라 또 적이네..." 룰렛을 5시간 해왔는데 3이 한번도 안나왔어 이제 3이 나올때야! "어라또 안나오네..." 이런 쓸데없는 고집을 버려야 합니다. 자신이 그 테이블을 쭉 살펴 보았다면 흐름을 따라가야지 자신의 고집을 따라가면 망합니다. 실례로 어제 강랜 룰렛에서 15라는 숫자가 5시간 동안 23번이 나왔습니다.반면 7개의 숫자는 5시간동안 단한번도 나오지 않았구요. 더 재밌는것은 그 전날 8시간 가량을 게임하며 체크한 결과 15라는 숫자는 8시간을 단한번도 나오지 않았다는 겁니다...같은 테이블에서요...
고집을 버리고 흐름을쫒아서 그 흐름의 앞에서 베팅을 해야합니다.

2.판세를살펴라.
종종 하다보면 딜러가 교체되거나 주변사람이 올인되고 떠들썩한 아저씨 무리나 아주머니 부대가 중국인 부대가 습격하기도 합니다.
저는 그럴경우 중단하고 담배한대 피거나 화장실을 다녀옵니다.
자리에 칩을 기억할만큼만 남겨두고 골드칩은 들고 5분쉬고옵니다.
그들로 인해서 집중력이 흐트러지면 안되기 때문이죠. 또한 판세를 보다보면 잘따는 사람이 보입니다 그러면 따라갑니다. 웃기죠? 남따라서 간다라...그러나 꾀나 유용합니다.
그사람은 운이 있거든요. 내운을 높일수 없다면 남에운이라도 따라 가야 합니다.
그리고 딜러 교체 가장 주의해야합니다. 주변아줌마 아저씨 부대보다 위험해요. 딜러가 바뀌고 공을 놓는 순간에는 모든게 변화합니다. 이앞까지 23번 나왔던 15가 그뒤로 7시간동안 한번도 안나옵니다. 운뿐만이 아니라 바뀐 딜러의 숨소리 공기 시간 환경 근육의 양과 손짓 눈빛에 룰렛이 돌아가는 스피드와 공이 도는 힘의 크기와 속도와 가속도가 딜러가 바뀌는 순간 다 변합니다.
그직후를 조심해야 합니다. 바뀐뒬러가 판세를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봐야합니다. 조금만 배팅하고 어느정도 시간을 살펴본뒤 본격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이처럼 다양한 환경적인 변화를 잘살펴봐야 합니다.
특히 이름을 말할수없지만 강랜 최근 룰렛에 손톱에 매니큐어를 칠한 젊은 여자딜러한명과 매번 정산할때마다 옆에 딜러에게 금액을 확인하는 안경낀 통통한 남자딜러 두명은 가급적 피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이두명이 잡으면 사람들이 다 말리더군요. 예전에는 10만원 자리에 있던 딜러들인데 어느날부턴가 30테이블에 있더군요...전 이두명 오면 빠집니다. 아예...

판세를 잃고 자신만의 룰을 만드세요.그리고 그 기준을 명백하게하고 지키시길 권장 드립니다.

3.자신을제어하라
저는 매달 1,2번 강랜을 가는데 최근 6-7년 동안 가장 많이 딴적이 50만원 가장크게 꼰적이 20만원입니다. 재밌는것은 20만원을꼰것도 약 7년동안 단 한번 뿐입니다. 왜냐 20만원을 꼬는순간 일어나기로 자신과 약속했기 때문이죠. 그냥 두말없이 일어 납니다.
자신을 제어하세요. -20에서 물러서지 못하는 순간 -40-80-160-500-1000-.....................되고, 결국 거기서 벗어나지 못할수도잇습니다.

끝으로 어제 강랜갔다가 고환쪽에 국밥집을 가서 밥을 먹는데 식당 주인 아저씨가 그러더군요.
요새 젊은 친구들 카지노와서 돈다꼴고 심심찮게 지나가다 일자리 있는지 물어보고 그런다고...
그말듣는순간 "섬짓 했습니다."

도박은 즐기기만 하시고. 항상 목표한대로 자신만의 기준을 가지고 들어갔다 나오시길...
그럼이만 작은 팁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다이사이 해도 되는 유형①

-Ignition-

아래 해당사항이 있는 분들은 다이사이를 하셔도 좋습니다.

첫째, 성격이 까다롭다.
둘째, 가리는 것이 많다.
셋째, 꿈에 본 것은 절반이상 현실로 나타난다.
넷째, 직감이 매우 좋은 편이다.
다섯째, 몸이 피곤할수록 정신은 또렷해진다.
여섯째, 기억력이 좋다.
일곱째, 주변사람들의 선택에 휩쓸리지 않는다.
여덟째, 흥분하더라도 자제할 수 있다.

단, 아래에 해당사항이 있는 분들은 다이사이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첫째, 성격이 원만하다
둘째, 아무거나 잘 먹고 가리지 않는다.
셋째, 꿈은 기억도 나지 않을뿐더러 현실로도 잘 나타나지 않는다.
넷째, 누가 거짓말을 해도 잘 모른다.
다섯째, 몸이 피곤하면 아무것도 모르겠고 잠을 자고 싶을 뿐이다.
여섯째, 잘 까먹는 편이다.
일곱째, 주변사람들이 하는 것을 잘 따라간다.
여덟째, 흥분하면 자제하지 못한다.


제가 플레이 해본 결과, 일반적인 다이사이 테이블에서 돈을 따는 것은 매우 힘들구요,
확률상의 문제긴 하지만 운이 따라주어야 합니다.
일단 제 경우를 말씀드리면 저는 몸이 피곤할수록 정신이 또렷해지는 편입니다.
따라서 오후에 카지노를 가면 그날 저녁은 따지 못하고
밤을 새고 그 다음날이 되면 돈을 따는 편입니다.
이상하게 밤에는 집중을 해도 절대 안되더군요.
원래 사람은 극한 상황에 몰렸을때 점점 더 민감해지기 마련이거든요.
그리고 딜러를 고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딜러에는 세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분명 확률상의 문제지만
딜러마다 신기하게도 번호가 나오는 패턴이 있습니다.

첫째, 같은 번호, 비슷한 번호를 매우 자주 뜨게 하는 딜러. 더블 킬러.
둘째, 같은 번호, 비슷한 번호가 가끔가다가 뜨는 딜러.
셋째, 아무 패턴도 없고 고르게 다양한 숫자가 나오는 딜러.

일단 베팅을 하기 전에 머리속으로 내지는 종이에 예상 숫자를 적어봅니다.
그리고 10번 정도 추측했을때 5번 이상 맞아떨어지면 베팅해도 좋습니다.
그런데 첫번째 유형의 딜러들은 비슷한 번호가 자주 뜨기 때문에 베팅하기가 쉽긴 하지만
정말 3번 연속 같은 번호가 뜨거나 비슷한 번호가 뜨겠지 하고 안심하고 왕창 베팅했을때
정반대 번호가 나오게 해서 플레이어들의 돈을 싹 털어가기도 합니다.

저는 두번째 유형의 딜러가 가장 좋습니다. 어느정도 숫자 패턴에 맞아 떨어지고
앞에 떴던 번호가 다시 뜨기도 하기 때문에 앞에 떴던 번호에 맞게 베팅을 하면 반드시 딸 수 있습니다.
지난번에 이어 다시금 강조하지만 절대로 돈질 크다고 따는 게 아닙니다.
돈을 많이 걸면 그만큼 베팅 기회가 줄어들어 잃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돈을 잃었다고 계속 더블베팅 가는 것도 매우 위험합니다.
룰렛할 때 보면, 거의 모든 번호에 베팅을 하는 플레이어들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그 중에 하나라도 뜨면 거의 90% 이상의 확률로 돈을 따지만
대신에 따는 금액은 한번 플레이 할때 베팅한 금액의 10% 수준밖에 안됩니다.
물론 계속 10%씩 따게 되면 돈을 벌겠지만 이런 플레이어들도 가끔씩
자기가 걸지 않은 2~3개의 번호 중에 하나가 떠서 돈을 다 잃는 경우가 많습니다.
1번에 뜨는 숫자는 하나일 뿐이고, 안전빵으로 여러곳에
분산베팅한다고 승률이 올라 가는 게 아닙니다.
적게 베팅하고 많이 따는 게 기본 전략이고,
많이 베팅하면 절대 다시 복구하기가 힘이 듭니다.

제가 설명 드리는 것은 카지노에 어쩔 수 없이 가게 되었거나,
아니면 꼭 가고 싶은데 할만한 게임이 없거나,
돈을 많이 잃어서 본전을 찾고 싶거나, 하시는 분들만
제 글을 읽고 도움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단돈 만원이라도 이기시면 꼭 나오세요.
꼭 조금이라도 따서 오시고 살림과 정신건강에 보탬이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다이사이 외워야 하는 표②

-Ignition-

이 표정도는 외워줘야 합계가 얼마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기타 주사위 눈에도 베팅할 수 있고요.

외워야 하는 표
5
6
6
17
1
1
2
4
5
5
6
16
1
2
2
5
4
6
6
16
1
1
3
5
4
5
6
15
1
2
3
6
3
6
6
15
1
1
4
6
5
5
5
15
2
2
2
6
3
5
6
14
1
2
4
7
2
6
6
14
2
2
3
7
4
4
6
14
1
1
5
7
4
5
5
14
1
3
3
7
3
4
6
13
1
3
4
8
2
5
6
13
2
2
4
8
1
6
6
13
1
2
5
8
4
4
5
13
2
3
3
8
3
5
5
13
1
1
6
8
3
4
5
12
2
3
4
9
2
4
6
12
1
2
6
9
1
5
6
12
2
2
5
9
2
5
5
12
1
4
4
9
3
3
6
12
1
3
5
9
2
3
6
11
2
3
5
10
3
3
5
11
1
4
5
10
1
4
6
11
1
3
6
10
2
4
5
11
2
2
6
10
3
4
4
11
2
4
4
10
1
5
5
11
3
3
4
10
촉에 대하여

-Ignition-

안녕하세요, 카지노 초짜입니다.
게임은 간 날짜로 따지면 100일정도 내외이고요,
승패는 대략 5승에 95패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하루를 기준으로 따지면 항상 승하는 순간은 있고요,
하루종일 패만 하다 오는 경우는 전체를 통틀어 10번도 안되는 것 같네요.
즉, 저도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지 못해 돈을 잃고 오는 경우입니다.

카지노 다니시는 분들, 촉이 좋으신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분들은 승하는 날도 있고 패하는 날도 있으시리라 생각이 드는데요.
그런 촉이 전혀 없이 게임하시는 분들을 보면 마음이 저며오기도 합니다.
게임을 하시려면 일단 분석을 많이 하셔야 하는데요,
그 이유는 아무리 촉이 좋은 사람이라도 게임을 제대로 분석하지 않으면 필패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하철을 탈때 눈을 감고 빈자리가 어디가 빌지 생각을 하면
머릿속으로 사람들의 움직임이 빛으로 그려지면서 밝은빛이 빈자리를 정확히 지시합니다.
그래서 그 앞에 서 있으면 거의 90% 이상의 확률로 사람들이 일어납니다.
이건 절대 농담도 아니고, 지어낸 얘기도 아니고,
사람들의 내릴만한 행동을 보고 앞에가서 서있는 것도 아닙니다.
저도 마냥 신기할 따름이지요.
그리고 신기하게도, 저에게 안좋은 일이나 불길한 일이 있을때는 즉각적으로 느끼게 됩니다.

저는 전성기때에는 바카라를 할 때 손을 뻗으면 전기가 올 정도였습니다.
눈을 감고 이기는 쪽에 손을 뻗으면손이 시원하고,
지는 쪽에 손을 뻗으면 손이 저릿저릿했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따지는 못했습니다.
심장이 쿵쾅거려서 제가 예측한대로 배팅을 할 수 없었고,
돈을 잃으면 촉이고 뭐고 정신줄을 놓으니까요.

여기 게임하시는 분들은 촉이 어떤식으로 오시는지요?
서로 촉에 대해서 얘기를 나눠봤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촉이 좋은 사람이 3명만 모여도 카지노에서 충분히 돈을 따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바카라나 블랙잭같이 흐름을 타는 게임은 전 싫어하는데요,
그나마 바카라는 운만 좋으면 매번 이길 수 있지만 블랙잭은 그게 안되니까요.

게임을 잘 하려면 세가지를 136법칙에 따라 활용하시는 게 제일 좋을 듯 합니다.
첫째, 촉은 10%만 활용합니다.
둘째, 경험은 30%만 활용합니다.
셋째, 통계는 60%를 활용합니다.

통계가 사실 무서운 건데요, 게임을 많이 해보신분들은
카지노에서 적용되는 건 통계이지 절대 확률이 아니라는 걸 느끼셨을 겁니다.
바카라를 하면서 플줄, 뱅줄이 20번 넘게 나오는 경우도 있고
룰렛에서 흑만 50번 나오는 경우도 있고,
다이사이에서 대만 20번 나오는 경우, 그 이상도 있으니까요.
그렇다고 흐름을 따르라고 말하기에는 그 시점이 언제인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그럴 경우는 줄을 따르던지, 아니면 그 줄이 끝날때까지 기다리는 게 차라리 나을 거 같습니다.

제가 제일 싫어하는 베팅이 남을 따라가는 베팅인데요,
정말 잘하는 사람같아 보이고, 갈때마다 따는 사람인 거 같은데
막상 내가 따라가면 지거든요.
차라리 어떤 사람이 2번에 한번꼴로 반드시 진다면,
그 사람이 2번째 갈때는 따라가지 않는 방법을 쓰시거나 베팅을 건너뛰세요.

베팅을 크게하면 한꺼번에 왕창 잃고, 적게하면 조금씩 녹아서 잃는 것 같습니다.
따는 방법도 있는데 그건 분석을 정말 철저히 해서 그 경우를 따라가면 됩니다.
제가 추천하는 방법은요, 룰렛이나 다이사이에 해당하는 방법인데요,
대줄이든 소줄이든 아니면 흑줄이든 적줄이든 항상 같은 숫자가 나오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줄로 나오는 경우에 대나 소에 걸지 말고
차라리 그것과는 전혀 상관없는 홀짝같은 것에 거세요.
그럼 분명히 3~4번에 한번은 다른쪽이 나오게 될 겁니다.
그리고 절대로 사람들이 많이 간다고 따라가지 마세요.
자기가 느낌이 오는 쪽에 가는 게 사실 더 좋습니다.

저는 신기하게도, 사람들이 잃는 타이밍에 촉이 아주 잘 오더라고요.
어떤 사람이 다이사이에서 숫자 합이 9,10,11,12를 좋아해서 베팅했는데
왠지 느낌이 13이 뜰거 같다~ 하면 진짜로 13이 뜨더라고요.
그리고 룰렛에서 어떤 사람이 25~36인 세번째 컬럼에 돈을 걸었는데
왠지 24가 뜰거 같다~ 하면 진짜로 24가 뜨고 그러더라고요.

사설이 좀 길어졌는데요, 촉이 좋은 경우는 장단점이 조금 있는 것 같습니다.
촉이 좋은 분들은 다혈질이 분들이 사실 좀 많고 저도 그런편이라,
뚜껑이 열리면 그날 장사는 말아먹는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저는 분석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게임을 이런저런식으로 분석을 하는데,
이과형인 분들은 분석하는데 아주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냉정한 이성으로 분석을 하고, 뜨거운 심장으로 촉을 이용하는 거죠.

제가 본 분중에 거의 항상 이기고 오는 분이 있는데,
제가봐도 신기할 정도로 잘 하는 분입니다.
그분같은 경우는 전형적인 문과형, 아니 예체능계열인데요,
전공도 음악쪽이고요, 아마 아시는 분들은 아실겁니다.
그런데 분석은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로 철저하게 하는 분입니다.
그리고 게임할때도 아주 천천히, 조심스럽게 베팅하고
절대 뚜껑이 열리거나 그럴 일이 없는 침착한 사람입니다.

제 생각에는 처음부터 그렇게 되는 건 어려울 거 같고요,
아무래도 오랫동안 게임을 하다보면 그런 차분함이 생기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따지고 보면 시작한지 오래된 편인데
처음에 너무 감정 조절하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해서
아직까지 고생하고 있는 케이스 인 것 같습니다.
윈컷 로스컷 같은 용어도 여기 들어와서 처음 알게 되었으니까요.

글이 좀 길어졌네요. 다시한번 반복하지만,
따신 금액 같은 건 공개하지 않으시더라도,
촉이 좋으신 분들, 촉을 이용해서 돈을 따신 경험을 좀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떤 식으로 촉이 오는지도 같이 얘기나눠보면 어떨까요?^^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2 ④

-Ignition-

숫자 예측법2
앞서 살펴본 숫자 예측법은 거의 모든 테이블에서 적용이 됩니다.
물론 앞에 나와 있는 룰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도 있고
전혀 생뚱맞은 번호가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날은 좀 운이 없었다고 생각하시거나 다른 테이블로 이동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지난 게시글에 베팅을 할 때
첫째, 경험적(실제적) 지식,
둘째, 논리적(통계적) 지식,
셋째, 감각적(직관적) 지식
이 세가지를 활용하여 숫자를 예측하시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각각의 퍼센티지는 얼마나 될까요?
경험적인 것이 60%
논리적인 것이 30%
감각적인 것이 10% 가 되면 가장 이상적입니다.
지난 번에 작성한 내용 외에 더 알아야 할 숫자 예측법에 대해서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트리플에 대해서 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명칭은 전부 제가 직접 지은 것들입니다.
더 좋은 이름이 있다면 추천바랍니다.

1. 트리플 인비지빌리티(Triple Invisibility)
1,4,6 11이 뜬 다음에 5,5,5 트리플이 떴습니다. 그 다음에 예측가능한 숫자는 무엇일까요?
네, 바로 1,4,6입니다. 숫자가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더라도 최소한 숫자 합계나 대소는 일치하게 뜨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트리플이 뜬 다음에는 잘 베팅을 안하는 편인데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2. 식스 트리플스 더블(Six Triple's Double)
이 경우는 정말 많이 봤는데요, 6,6,6 으로 트리플이 뜨면
그 다음에 바로 연속해서 다시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위에 작성한 1번은 6,6,6 을 제외한 다른 트리플들이구요, 6,6,6 다음에는 바로 트리플이 뜨거나
한번 다른 숫자가 뜬 다음 또 트리플이 뜨는 경우도 있습니다.
6,6,6이 뜨고 나서 1,3,4가 뜬 다음에 4,4,4가 뜨는 걸 본적이 있습니다.

3. 스트릭 포 더 트리플(Streak for the Triple)
갑자기 대 줄이 뜨거나 소 줄이 뜨는 경우가 발생한 후에 마무리로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아주 숫자가 한쪽으로 심하게 쏠리다가 트리플이 뜨는 경우지요.

4. 더블 넘버스 포 더 트리플(Double Nunbers for the Triple)
숫자가 2,2,6, 4,4,5 이런 식으로 계속 더블이 포함된 숫자가 나오는 경우가
4~5번 정도 반복이 된 후에 트리플이 뜨는 경우입니다.
숫자에 더블이 포함된다는 것은 곧 주사위 2개가 거의 같은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거든요.
그러다가 나머지 세 번째 주사위까지 영향을 받아서 트리플이 뜨는 경우가 있습니다.

5. 트리플렛츠(Triplets)
이건 숫자 눈이 트리플이라는 게 아니라 1,4,6 나오고 1,4,6이 나온 다음에
또 다시 1,4,6 이 세 번 반복되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 두 번 나왔다고 다른 숫자 눈돌리지 말고
차라리 같은 숫자에 걸어보는 게 더 나을 수 있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빠를 때입니다.
적어도 숫자 합은 한 번 더 똑같이 뜨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특히 15처럼 합이 15가 되기 어려운 숫자도 4,5,6 하고 4,5,6이 뜬 다음에
세 번째는 5,5,5를 제외한 유일한 15인 3,6,6이 뜨는 경우를 여러번 봤습니다.

6. 넘버 인터벌(Numver Interval)
숫자 합이 9가 떴습니다. 다음 숫자는 몇 일까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하실지 모르겠지만 정상적인 흐름을 따르는 판에서는
9 다음에 상승하는 경우라면 11나 12가 뜨고 하강하는 경우라면 6이나 7이 뜹니다.
즉 숫자의 폭이 위 아래로 2~3 정도가 가장 잘 뜨는 경우이죠.
앞서서 어센딩이나 디센딩은 하나씩 크거나 작아진다고 했지요?
이 넘버 인터벌은 거의 대부분의 경우에 적용이 되는데
15가 뜬 다음에 생뚱맞게 10이 뜬다거나 하는 일은 잘 없습니다.
완전 반대쪽인 6,7이 뜨거나 3 정도 작은 12가 뜨는 경우가 많죠.

7. 스키핑 넘버 인터벌(Skipping Numver Interval)
이게 조금 생뚱맞게 보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9가 뜨고 그다음 14가 뜬다음에는 어떤 수가 뜰까요?
6이나 7이 뜹니다. 이 숫자는 14에 영향을 받은 게 아니라
9에 영향을 받아서 인터벌이 2~3 정도 차이나는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8. 넘버 인터벌 오브 더 탑 다운(Numver Interval of the Top Down)
제가 지난 번에 작성한 글에서 베이비라는 룰이 있었지요?
그 베이비라는 룰의 다른 명칭을 탑 다운이라고 하는데
넘버 인터벌이 좀 이상하게 떴다? 라고 생각하고 맨 아래를 보면
맨 위의 숫자에 영향을 줄만한 숫자가 떠있는 현상입니다.
예를 들어 5가 뜨고 갑자기 12가 뜬다면 좀 이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죠?
특히 12 전에 숫자도 11 정도였다면 이건 스키핑 넘버 인터벌도 아니니 이상하겠죠.
이런 경우 맨 아래의 숫자를 보면 분명히 7이나 8이 떠 있을 겁니다.
맨 아래의 7이나 8이 맨 위의 5에 영향을 끼친 것이지요.
좀 더 근사한 값으로 맨 밑에 4나 6이 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는 주사위 눈도 매우 비슷하게 뜹니다.
맨 아래에 1,4,6 이면 맨 위에 2,4,6 이런 식으로 떠서 탑 다운을 살짝~ 벗어나는 경우지요.

9. 하프 컷(Half Cut)
숫자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경우입니다. 지난번에 살펴본 리버스와의 차이점은
숫자가 대칭되는 자리는 아니라는 점입니다.
가장 많이 뜨는 경우가 16 다음 8, 14 다음 7, 10 다음 5 이런 식이지요.
16다음 8은 아주 재미있게도 4,6,6이 뜨면 2,3,3으로 숫자도 완전히 절반으로 뜨고
14다음 7은 4,4,6이 뜨면 2,2,3이 뜨고 2,6,6이 뜨면 1,3,3처럼 완전히 절반으로 뜨고
10 다음 5는 2,2,6 이 뜨면 1,1,3으로 완전 숫자도 절반으로 뜨고 2.4,4 였으면 1,2,2로 뜹니다.

10. 더블 컷(Double Cut)
하프컷의 반대 현상입니다.
가장 잘 뜨는 숫자가 5와 7과 8 인데요, 그 이유는 일단 4는 그 빈도 자체가 드물고
6도 12가 뜨기에는 거리가 좀 있고 숫자가 절반이 되기도 좀 힘들죠.
예를 들어 6이 뜰 수 있는 숫자는 1,2,3이나 1,1,4밖에 없는데
더블이 되면 2,4,6이 되거나 2,2,8이 되어야 하는데 주사위 눈에는 8이 없기 때문이죠.
또 9 이상부터는 더블 숫자가 없죠.(9는 6트리플 18이 유일함)
이 하프컷이나 더블 컷은 숫자 합이 반이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주로 더블이 포함된 숫자에서 잘 뜹니다.
예를 들어 1,2,5는 더블이 될수도 없을 뿐더러 더블 컷도 잘 안뜹니다. 1,3,4도 마찬가지고요.
(1,2,5의 더블 컷도 2,4,10 이므로 불가능, 1,3,4의 더블 컷도 2,6,8이라 불가능)

이상 두 번째 숫자 예측법을 마치겠습니다. 직접 작성한 글이고 태클은 사절입니다.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3 ⑤

-Ignition-

숫자 예측법3
다이사이를 할 때 숫자가 이렇게 올라오면 저는 반드시 베팅합니다.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1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베이비(탑,다운)의 숫자는
대소뿐만 아니라 숫자, 주사위 눈까지도 많은 영향을 끼칩니다.
이 숫자는 위에 어떤 숫자가 뜨면서 맨 아래로 내려가게 되는데요,
맨 위에 다른 숫자가 뜨기 전에는 맨 아래에 뜨기 전의 상태이므로
이해하기 쉽게 프레딕션 넘버라고 부르기로 합시다.

1. 프레딕션 넘버(Prediction Number) : 다음 번에 맨 아래에 뜨는 숫자
이 프레딕션 넘버는 전광판 숫자가 14개인 강랜이나, 베네시안이나,
10개, 11개인 샌즈나, 15개인 리스보아나 다 마찬가지입니다.
갯수에 상관없이 맨 아래에 뜰 숫자는 다 프레딕션 넘버입니다.
이 프레딕션 넘버는 어떠한 법칙이나 룰 때문에 뜨는 것은 아닙니다.
그냥 자연의 섭리일 뿐...


두 번째는 맨 위에 있는 숫자입니다. 이 숫자는 그 다음 숫자에 컴비네이션이나 콤포지션의 형태로 영향을 끼칩니다.
이 숫자는 새로운 숫자가 뜨면서 다음 번에 위에서 두 번째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이 숫자를 이해하기 쉽게 라스트 넘버라고 부르기로 합시다.

2. 라스트 넘버(Last Number) : 다음 번에 위에서 두 번째에 뜨는 숫자


세 번째는 스키핑 트윈스의 형태로 영향을 끼치는 넘버입니다. 이 숫자는 영향력이 있는 숫자이므로
이해하기 쉽게 인플루언스 넘버라고 부르기로 합시다.
이 숫자는 새로운 숫자가 뜨면서 다음 번에 위에서 세 번째 자리에 위치하게 됩니다.

3. 인플루언스 넘버(Influence Number) : 다음 번에 위에서 세 번째에 뜨는 숫자


제가 쓴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은 경험과 논리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이기는 하지만 전적으로 미신적인 것들입니다.
즉 과학적(scientific)인 것이 아니라 미신적인(superstitious) 것입니다.
그렇지만 경험을 통한 것이기 때문에 통계적(statistical)이기는 합니다.
우리가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1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베이비는 자주 뜹니다.
그렇다고 매번 베이비만 보며 숫자합계에 베팅할 수는 없지 않느냐?
라고 반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어떨때 베이비를 믿어도 되고 가장 베팅하기 좋은 환상적인 타이밍인지 살펴봅시다.
--------------------------------------------------------------------------------


1. 프레딕션 넘버와 인플루언스 넘버가 같아질 때
즉 지금 맨 위의 숫자는 7, 그 아래 10, 그리고 맨 아래 숫자는 13, 그 위에 10 이렇게 떴을 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10입니다.
다음 숫자가 10이 뜨면서 스키핑 트윈스와 (10,7,10) 베이비가 동시에 이루어지거든요.
전광판에는 10,7,10....................10 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2. 프레딕션 넘버와 스키핑 트윈스인 라스트 넘버가 같아질 때
즉 지금 맨 위의 숫자는 11, 그 아래 8, 그 아래 11, 그리고 맨 아래는 14, 그 위에 11 이렇게 떴을 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11입니다.
다음 숫자가 11이 뜨면서 베이비이면서 스키핑 트윈스 후에 또 트윈스가 되는 경우입니다.
전광판에는 11,11,8,11.....................11 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3. 프레딕션 넘버와 트윈스인 인플루언스 넘버가 같아질 때
즉 지금 맨 위의 숫자는 11, 그 아래 7, 그 아래 7, 그리고 맨 아래는 9, 그 위에 7 이렇게 떴을 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7입니다.
다음 숫자가 7이 뜨면서 베이비이면서 트윈스 후에 또 스키핑 트윈스가 되는 경우입니다.
전광판에는 7,11,7,7.....................7 이 형성되는 것입니다.

4. 프레딕션 넘버와 라스트 넘버가 넘버 인터벌을 형성할 때
즉 지금 맨 위의 숫자는 15, 맨 아래는 9, 그 위에 12 이렇게 떴을 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12입니다.
다음 숫자가 12가 뜨면서 베이비를 형성하면서
라스트 넘버와 넘버 인터벌을 형성하는 경우입니다.
전광판에는 12,9.....................12 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이 경우가 그냥 베이비보다 더 좋은 타이밍인 이유는
바로 앞 숫자가 그 다음 숫자와의 차이를
설명해줄 수 있을만큼의 간격이기 때문입니다.

5. 프레딕션 넘버와 미러링을 형성할 때
즉 위에서부터 12,11,6,11,12,14의 숫자가 떠 있고 맨 아래에 16, 그 위에 14 이렇게 떴을 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14입니다.
다음 숫자가 14가 뜨면서 미러링 및 베이비를 형성하는 경우입니다.
전광판에는 14,12,11,6,11,12,14............14 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6. 프레딕션 넘버와 라스트 넘버가 같아질 때
즉 맨 위에 12가 떠있고 맨 아래 7, 그 위에 12가 떠 있을때
그 다음에 나올 만한 숫자는? 바로 7입니다.
이렇게 되면 베이비가 형성되지 않느냐? 라고 물으실 수 있지만
이건 코즈의 형태입니다. 밑에는 7이 12에 영향을 끼쳤지만
맨 위에는 12가 7에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경우이죠.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문데 다른 명칭으로 페이드 어웨이(fade away)라고 합니다.
맨 아래 숫자가 사라지면서 맨 위에 뜨는 경우이지요.
페이드 어웨이는 아주~ 드문 케이스이므로 눈여겨보지 않으셔도 됩니다만
프레딕션과 라스트넘버가 같다는 건 코즈의 형태가 되기 때문에 베팅하셔도 됩니다.
전광판에는 7,12........................................12(사라진 7) 가 형성되는 것입니다.



다이사이는 확률과 통계로 무장한 다음 직관적으로(intuitive) 찍어야 합니다.
그 직관을 제가 정리한 자료에서 얻으시고 나중에 통계자료가 정리되면
다이사이 이디엄에 대해서도 올리겠습니다.
다이사이 이디엄이란 앞에서도 가끔씩 언급이 되었지만
이 숫자 다음에 반드시 이 숫자가 뜬다는 공식입니다.
단순히 숫자 합계만 말하는 게 아니라 주사위의 눈까지 정확하게 일치하는 경우입니다.
이 이디엄을 많이 알수록 정확한 숫자 예측과 주사위 눈과 베팅이 가능해집니다.
그럼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소액이라도 승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마치겠습니다.
다이사이 베팅법 ⑥

-Ignition-

대소 홀짝에만 베팅하는 분은 굳이 이글을 읽으실 필요가 없습니다.
대소 홀짝이 아닌 숫자 합에 베팅하시는 분들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베팅에 대해서 들어가기 전에 앞서 살펴본 숫자 예측법에서 어떤 쪽에 가장 무게를 실으면 좋을까?
일단 경험 60%, 논리 30%, 감각 10%면 적절한 비율이라고 했고
숫자 예측법에서 활용할 만한 것은 베이비(탑 다운) 60%, 스키핑 트윈스 30%, 넘버 인터벌 10%정도면 됩니다.
이 외에 추가로 더 신경써야 할 게 있다면 컴비네이션이 네 번째, 미러링이 다섯번째, 리플렉션이 여섯번째 정도 됩니다.
솔직히 리버스나 컴비네이션같은 경우는 예측하기도 매우 힘들고 베팅도 어렵습니다. 주사위가 전부다 달라지는 경우는
30번 플레이에 2번 나올까 말까 합니다. 이런 경우는 그냥 포기하고 먹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일단 다음 번에 맨 아래에 뜰 숫자를 봅니다. 숫자를 정확하게 같은 곳에 거는 것 보다는
대소 정도에 영향을 끼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숫자 흐름이 커지고 있는지 작아지고 있는지 파악합니다.
만약 작아지고 있다면 넘버 인터벌을 이용하여 2,3 정도 작은 숫자에 칩 2개를 올립니다.
예를 들어 12,9 이렇게 나왔다면 그 다음에는 6이나 7에 걸면 됩니다.
그런데 9 앞에 12가 아닌 7이 떴다, 그러면 커지는 숫자이므로 11, 14에 베팅하는 게 좋습니다.

숫자가 주로 9에서 12의 값이면 어센딩이나 디센딩을 의심해봐도 좋습니다.
이럴 때는 10이 떴으면 11이나 9에 베팅하면 거의 맞을 확률이 높습니다.
1 차이로 커지거나 작아지는데 대소에 베팅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그런데 넘버 인터벌을 이용하려고 보니 13 다음에 6이 떴습니다. 그럼 6에서 조금 커진
8이나 9에 베팅을 할까요? 이런 경우는 13에서 급격하게 작아진 경우라
다시 13 근처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경우에는 13에 베팅하면 먹을 수 있고 안전하게 14까지 하나 얹어두면 좋습니다.
그런데 전광판을 보고 딜러가 14를 잘 만드는지, 12를 잘 만드는 지 보고
잘 만드는 쪽으로 2개를 연결해서 베팅합니다.

제가 베팅하는 숫자의 연결은 4와5, 5와6, 7과8, 9와10, 11과12, 13과14, 14와15입니다.
17은 매우 드물고 16도 잘 베팅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17이나 16이 뜨면 그냥 잃고 맙니다.
작은 수가 저에게는 더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4와 5도 잘 베팅을 하지 않는데 9,7,10,8,7 이런식으로 작은 수가 여러번 나오면
극소의 수가 나올 확률이 높아집니다. 이럴 때 4나 5에 잘 베팅하는 편입니다.

만약 숫자 합에 칩을 3개씩 놓는다면 베이비에 1개, 스키핑 트윈스에 1개,
그리고 마지막 하나는 더블에 하나 놓습니다.
제가 적은 이론에 해당하지 않는 숫자가 뜨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어차피 숫자는 커지거나(어센딩), 작아지거나(디센딩), 같을(트윈스) 수밖에 없으니까요.
만약 이 세가지에도 해당이 안되고 막 랜덤으로 주사위가 뜬다 그러면 게임하지 마세요.
그 딜러가 미친 것이거나 억세게 운이 없거나 주사위가 미친 거니까요.^^
다이사이 숫자 예측법1 ③

-Ignition-

숫자 예측법1
숫자가 나타나는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아래에 정리하는 내용은 룰렛에도 잘 적용이 됩니다.
물론 모든 변수는 앞의 숫자값에 전혀 영향을 받지 않는 독립변수이지만 (도박사의 오류)
빈도율이라는 게 있어서 사건의 시행횟수(n)가 커질수록 확률에 점점 더 가까워집니다.
따라서 출목표를 적어두는 게 도움이 많이 되지요.
앞서 살펴보았듯이
첫째, 경험적(실제적) 지식,
둘째, 논리적(통계적) 지식,
셋째, 감각적(직관적) 지식
이 세가지를 활용하여 숫자를 예측하는 방법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아래 각 상황들의 명칭은 제가 직접 지은 것들입니다.
더 좋은 명칭이 있다면 추천해주시기 바랍니다.

1. 베이비(Baby)
다음 번에 맨 아래 뜰 숫자와 맨 위의 숫자가 같아지는 현상입니다.
맨 아래에다 아기를 낳는다고 하여 베이비입니다.
탑 다운 이라고도 하고요, 마카오는 탑 다운의 천국입니다.
적어도 10번에 1번 꼴로 뜨니 계속 쓰리 컴비네이션 넘버에
베팅하셔도 돈을 따서 오실 수 있을 겁니다. (쓰리 넘버 컴비네이션 배당 30배)
강랜에서는 30번에 2번 정도는 뜹니다.
그리고 신기하게도 숫자가 똑같지 않더라도
대소에 비슷하게 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카오에서도, 강랜에서도 이 베이비로
숫자 예측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많이 땄습니다.
빈도가 가장 높고 예측하는데 매우 많은 도움이 되므로 1번으로 올립니다.
다음 숫자가 대일지 소일지 확실하지 않다면 맨 아래 뜰 숫자를 보고 베팅해보세요.

2. 트윈스(Twins)
바로 앞에 나온 숫자가 다시 나오는 경우입니다.
특히 9에서 12사이처럼 빈도가 높은 숫자들이 자주 나옵니다.
(숫자 합이 9,12가 나오는 주사위 종류 5가지, 숫자 합이 10,11이 나오는 주사위 종류 6가지)
심지어 주사위 눈이 세개 다 똑같은 트윈스가 나오기도 합니다.
더블은 30번 플레이에 3번 정도 뜨기 때문에 매우 빈도가 높은데 저는 소심해서 잘 베팅을 못합니다.
제일 싫어하기도 하고요. 마카오에서는 트리플렛이 나오기도 합니다.(146,146,146)
2,2,6처럼 더블이 포함된 숫자와 헷갈리므로 이름을 더블에서 트윈스로 수정했습니다.
다음에 나올 숫자가 예측이 안될 때 트윈스에 한 번 걸어보세요.^^

3. 스키핑 트윈스(Skipping Twins)
바로 앞에 나온 숫자가 아닌 한번 건너뛰고 나오는 트윈스입니다.
예를 들어 12가 나오고 그 다음에 9가 나오고 그 다음에 또 다시 12가 나오는 경우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운이 좋으면 세 숫자가 똑같이 뜨기도 합니다. 제가 마카오에서 336 쓰리넘버를 베팅해서 50배 먹었을 때
한번 걸러 한번씩 12가 나와서 그 다음에도 12가 뜰 줄 알았는데 그 앞에 숫자가 더블을 포함한 숫자였습니다.
예를 들자면 224 같은 숫자이지요. 그래서 더블이 들어간 12 중에 출목표에 나왔었던 336에 베팅해서 50배를 먹었습니다.
오히려 트윈스보다 확률상으로는 더 높기 때문에 제가 선호하는 숫자입니다.

4. 미러링(Mirroring)
제가 제일 좋아하는 패턴입니다.
두가지 패턴이 있는데 첫번째는 포인트 미러링입니다.
14,9,12,7,12,9,14 이런 식으로 7을 포인트로 해서
좌우로 같은 숫자가 뻗어 나가는 경우입니다.
심할 때는 13번까지 연속되는 경우도 봤습니다.
두번째는 아이덴티컬 미러링입니다.
15,12,10,13,13,10,12,15 이런 식으로 중심축이 없이
좌우로 완전히 똑같이 숫자가 뻗어 나가는 경우입니다.
대소를 예측할 때 베이비가 아닌 경우는 십중팔구 미러링입니다.
어디가 중심축인지 꼭 확인하시고 대소에 베팅하세요.
예를 들어 숫자가 10,14,9.6,7,8,7,6,9 이런 식으로 8을 중심으로 대칭으로
나오고 있는데 얼씨구나 줄이구나~ 하고 소에다가 베팅을 했는데
미러링으로 14가 뜨면 완전히 낚이는 것입니다.

5. 리플렉션(Reflection)
미러링과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용어상 거울에 반사되는 느낌으로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5가 뜬 다음 정확하게 대칭되는 반대쪽에 있는 16이 뜬다던지,
8배당인 8이 뜬 다음 정확하게 대칭되는 반대쪽에 있는 13이 뜬다던지 하는 경우입니다.
이 패턴은 숫자가 대소대소 반복되는 패턴에 잘 뜨지
대대대 소소소 이렇게 줄로 가는 패턴에서는 잘 뜨지 않습니다.
리플렉션이라는 느낌을 받으면 대,홀수였으면 소,짝수에. 대,짝수였으면 소,홀수에 걸 수 있습니다.
룰렛에서는 1다음 34, 3 다음 36처럼 좌우가 대칭되게 바뀌는 경우입니다.

6. 리버스(Reverse)
리플렉션과 달리 모든 것이 뒤바뀌는 경우입니다. 리플렉션에서도 대소 홀짝이 바뀌지만
리버스의 경우는 주사위 눈도 전부 바뀔 수 있습니다.
리플렉션에서 12에서 9가 뜨는 경우 2,4,6에서
1,2,6이 되면 9가 되므로 주사위 1개만 바뀌면 되지만
리플렉션에서는 세 숫자가 다 바뀌는 경우입니다.
가장 대표적인 케이스가 456 다음의 123입니다. 숫자 3가지가 다 바뀌는 경우는
이 경우가 가장 많이 나타납니다. 거의 바이블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 456 123은 아마 다이사이 변화의 주축이 되는 것 같습니다.
일단 주사위 숫자도 다 바뀌고, 대소홀짝도 다 바뀌고
위치도 정확하게 대칭이 됩니다.(둘 다 18배당, 마카오는 14배당)
아마 이걸 기준으로 인덱스(대소나 홀짝의 출현빈도)가 0으로 맞춰지는 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제가 본 것만 해도 5번이 넘습니다. 이 방법으로 6에 걸어서 2번 정도 먹었습니다.
3,5,6 다음에 1,2,4 도 있습니다.(둘 다 12배당) 2,5,6 다음에 1,3,4도 있고요.(둘 다 8배당)
다른 경우로는 156 다음에 444, 111 다음에 666 등이 있습니다.
룰렛에서는 1 다음 36, 3 다음 34 처럼 상하좌우가 반대되는 경우입니다.

7. 어센딩(Ascending)
상승이라고도 합니다. 숫자가 계속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처음 11이 나오고 그다음 12,13,14,15,16 이런 식으로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강랜에서는 자주 뜨지 않지만 테이블이 많이 있는 마카오에서는 자주 뜹니다.
심지어 초보들도 이렇게 뜨는 숫자를 보면
14 다음 15에 걸고, 15다음에 16에 걸고 해서 많이 따갑니다.
마카오에서 마지막에 12,13,14 이렇게 뜨길래
15에 그리고 가장 빈도가 높은 4,5,6에 단돈 100불을 걸어서 2000불을 만들었습니다.

8. 디센딩(Descending)
하강이라고도 합니다. 어센딩보다 훨씬 빈도가 높습니다.
9,8,7,6,5 패턴으로 뜨기도 하지만
숫자가 9,7,7 하고 줄로 나왔다면 그 다음 숫자는 더 작아질 확률이 높습니다.
마카오 2번째 방문때 디센딩이 나타나서 4,5에 걸고 5가 떠서 1000불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9, 이펙트(Effect)
이펙트는 앞에 숫자가 그 뒤의 숫자에 영향을 끼치는 것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서 앞에서 234 다음에 134가 떴는데 다시 234가 뜬다면 134에 베팅해볼만 한 것이죠.
전광판에 뜬 숫자가 다시 뜨는 경우도 있지만 출목표를 적어두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특히 아무런 느낌이 안 올때 이펙트를 활용하면 아주 좋습니다.
어떨 때는 촉을 믿고 이펙트를 무시했다가 놓친 적도 많습니다.

10. 코즈(Cause)
리즌(Reason)이라고도 하고 역으로 영향을 끼치는 경우입니다.
미러링처럼 연속해서 나타나는 경우는 아니고,
예를 들어 전광판에 12,15,13,11,9,10,13 이렇게 떴다면
13 전에 나왔던 숫자가 15인데 13이 역으로 영향을 끼쳐서 다시 15가 뜨는 경우를 말합니다.

11. 디벨류에이션(Devaluation)
숫자가 단위가 하나 떨어지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16 다음에 6, 15다음에 5 이런 식으로
10자리 숫자가 떨어져 나가는 경우입니다. 다이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케이스이지만
룰렛에서는 아주 흔합니다. 36 다음에 26, 그다음 16, 그다음 6 이런 식으로 자주 뜹니다.

12. 리벨류에이션(Revaluation)
숫자가 역으로 단위 하나가 올라가는 경우입니다. 4가 뜬 다음에 14, 7이 뜬 다음 17 이런 식입니다.
다이사이에서는 매우 드문 경우인데 그 이유는 다이사이는 앞의 숫자들이
뒤의 숫자에 영향을 끼치기 마련이고 세 숫자가 전부 새롭게 뜨기는 힘들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4 다음에 14가 나오려면 4가 112라고 했을 때 주사위 눈이 2개만 바뀌려면 266이 나와야 14가 되는데
실제로 합이 14인 주사위는 3,5,6이 제일 많고 그 다음이 4,4,6 입니다.
그러면 결국 주사위 눈이 3개가 다 바뀌어야 하는데 이런 경우는 매우 드물게 나타납니다.
다만 룰렛에서는 자주 나타날 수 있습니다. 1다음 11,21,31 이런식으로 뜰 수 있습니다.

13. 컴비네이션(Combination)
앞의 숫자와 그 앞의 숫자가 서로 조합을 이루어서 숫자가 뜨는 경우입니다.
거의 40% 이상이 이런 패턴으로 숫자가 뜬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146 다음에 245가 떴는데 그 다음에 125가 뜨는 경우입니다.

14. 콤포지션(Composition)
콤포지션은 앞의 숫자에 하나 정도만 새로운 숫자를 포함해서 새로운 숫자를 만드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256 다음에 356, 456, 156 이런식으로 뜨는 경우입니다.
컴포지션도 출현빈도가 거의 30%에 육박합니다.
컴포지션이 뜬다 싶으면 앞에 나왔던 56 도미노벳에 걸면 확률이 높고
그냥 싱글다이스 2,5,6에 걸어도 1.33배를 먹을 수 있습니다.(3개 걸어서 4개 먹음)
좀 더 좋은 방법은 25,26,56 이 세가지 도미노벳에 걸면 2배를 먹을 수 있습니다.(3개 걸어서 6개 먹음)

PS: 이해가 안가거나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면 댓글 남기지 마세요. 태클 사절입니다.
바카라 이 방법은 어떤가요?

-별바라기-


줄 잡을 때까지 앞판의 결과와 같이 따라가면서

(P가 나오면 P로 갈아타고 B가 나오면 B로 갈아탐)

지면 다시 처음 1유닛배팅으로 복귀하고

이기면 줄이 내려온다는 가정하에

계속 1 1 2 3 4 5 6 7 8 9 10 정도까지 배팅

목표는 10유닛정도
연구

-사냥꾼-

저는 바카라와 블랙잭만 연구하고있고 지금은 수익을 꾸준히내고있는 겜블러 입니다.강친에서 수없는 사람들의 글을보면서 느끼는것도 많지만대개가 확고한 방법을 내놓는사람은 없더군요 .그래서 회님들에게 다소 건방진 말씀을 올리자면 먼저 바카라를 하지말아야 할사람들을 대표적으로 글로 옮겨 봤습니다.첫째. 바카라를 연구할때 그림을 연구한다 둘째.바카라는 플.뱅을 맞추는 게임이다셋째. 바카라를 할때 바카라가 변화무쌍하듯이 자신싀 포지션도 변화무쌍하여야하는데 포지션에대해 관심도없고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다.위의 사항에 해당되는 사람은 절대 바카라를 하지않는것이 좋습니다.비판적으로 말씀을 올리자면 위의 사람들은 30년 아니 평생 바카라를 연구해도소용이 없다는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바카라는 지구상의 게임중 가장 쉽고도 무서운 게임입니다저도 옛날엔 바카라와 블랙잭으로 돈버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했지만수많은 고뇌와 눈물 열정으로 있다는걸 알았습니다저도 처음에는 토토가 무슨고수가 있어? 하고 상대를 인정하려 하지않았지만그것은 60억이넘는 큰 세상을 보지못하고 우물안의 개구리 생각이란걸느꼈죠..핵심 기술은 밝힐수 없지만 분야별 고수들은 존재했습니다.농담하는것이 이니라 진담으로 올리는글 입니다참고로 그림은 믿지마시고 참고 사항으로 만보세요주식 고수들도 차트는 믿지않는다 하였습니다
현자

-Q사장-

현자(賢子)

인류 역사상 가장 똑똑한 사람은 누구이던가.....?

우공 이산(이공 이산)이라고 이야기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다들 쏘크라테스라고 이야기들 한단다.

그는 본인 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란다.

책에서 배울 때 너 자신을 알라 라고 배웠는데
그 느낌이 전혀 다르다.

쏘크라테스 1
자신이 모르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

쏘크라테스 2
너 자신을 알라.

반대로
이세상에서 가장 멍청이 바보는 누구일까

영등포역전 앵버리 보다도 마카오 앵버리 보다도 더 멍청이 바보는
한국 강원랜드 앵버리가 세계적으로 인류 역사상으로
가장 멍청하고 바보들이다
그중에서도 강원랜드에서 바,카라 하는 랜드 앵버리들이다.
그들은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고 또한 바,카라게임에서 모르는것이 없다
그런데 앵버리이다.
안 되는 것도 있어

-바보철웅-


인정을 안할까?

억지로 돼?


카지노에서 돈 따는 방법

-Q사장-

카지노에서 돈 따는 방법;;;;;.....이
있느냐 없느냐
왜?많지
그런데 왜 돈 못 따느냐.

한심 한 것이 도를 지나쳐 한심 재곱인데
여기 겐팅...님이 지적 하듯이

실천이 중요.

나는 이 겐팅...님을 실천의 싸나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방법은 각자 나름대로 있는데
막상 카지노에 입장하고 보면 언제 그랬느냐고 공 염불이고
실천이 안되는 것이죠.

아.....!
어떻게 하면 실천이 될려나.
룰렛 베팅 방법중의 하나 ( 승은 보장못함 )

-국수집아들-

안녕하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여
경기가 어렵고 돈 벌기도 어려운 이때 강랜가서 조금이라도 승률 높여
강친회원분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적어봅니다..

먼저 저는 하수입니다...

저는 룰렛 게임을 여러각도에서 분석 해보고 또 해 봤지만 특별한 노하우는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강랜뿐 아니라 외국 룰렛, 무인포함, 그리고 수많은
인터넷 룰렛 사이트에서 경험한것에 기초해서 몇 자 적습니다.

천원짜리 칩이든 오천원 만칩이든 우리 모두가 알고 있지만 막상 게임을 하면
모두가 상실하는것 하나 칩 1개가면 36배지만 2개가면 18배 3개가면 12배 4개가면 9배....
결국 12개 가면 별로 따는게 아니죠...물론 다 아시는 내용이지만...여기서 숫자 하나에 9개 두르는
분도 계시고 대, 중, 소...나름대로 다 자기만의 룰이 계시더라구여...

서론이 길었습니다...(아웃사이드 제외) 아래와 같은 특성을 가진분들에게 권합니다.

인사이드할경우
장시간 할경우
적은돈 딸 계획인분들
천칩 사용하는분들(천칩으로 100만원도 가능함..ㅋㅋ)
본전 원하시는분들

윗분들에게 가장 권하고 싶은 방법은 아래중 하나를 선택
룰렛판을 반으로 나누어서 베팅
룰렛판을 3등분해서 1등분 베팅
룰렛판을 4등분해서 1등분 베팅

여기서 베팅금액을 올리거나 1등분 지점을 변경 하는건 본인만의 노하우겠죠..

자 결론 왜 이런 베팅을 하는게 좋을거라 생각 했을까요...?
대, 중, 소 위험, 특정번호의 위험, 레드 블랙의 위험..
그리고 무엇보다도 룰렛에서 우리가 모르는 힘의 작용의 위험에서
가장 안전하다는게 제 짧은 생각입니다.
















당신은 카지노의 몇%승률을 갖고 계십니까?

-사냥꾼-

혹시 여러분들은 카지노에서 자신의 승률이 몇%인지 아시는분은 극히 드물거라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여러분들은 평민이지 프로 도박사가 아니기 때문이죠..

저는 포커류와 카지노류를 분류해서 말씀드리자면 모두 합쳐서 최하가 80% 이상은 되어야

겨우 밥은 먹을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차프로(차민수) 역시 ~

자신은 자신의 전공게임에서 90%이상 된다고 자신의 입으로 말을했었죠..

저도 동감으로 생각하는 부분이고요...

단지 여기서 차프로는 블랙잭만이 카지노에서 돈을딸수있다~ 라고하지만

저는 카지노에서 바카라와 블랙잭 딱~ 두 종목만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 바카라로 어떻게 돈을 따냐는 분들이 수없이 많지만

저는 저만의 연구방식으로 돈을 전략적으로 계속 지금까지 따왔고 단지 블랙잭에 비해 몇배는

어렵다는 연구 결론은 얻었었습니다..

지난번 김국진의 현장박치기 프로그램을 봤었는데요.

손가락안에드는 탑 ~ 프로 도박사가 되기위해서는 1 / 2000만 이라고 말씀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뭐라 할내용은 없더군요 .. 단지 ... 2000천만분의 1은

오바다~ 라고 느꼈을 뿐이고요...








결론은 현실을 직시해서 말씀드리면 해외( 마카오 , 라스베가스) 에서 조차

돈을 딸수없는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룰과 환경이 턱없이 불리한 지상 최악의

카지노에서 돈을따려고 불나방처럼 모여 드는가? ~ 하는 것입니다..

프로의길은 어느 분야를 막론하고 결코, 쉽지않은 극소수의 분야다~ 라는것을 항상 느꼈고요.

정말 안되는것은 포기 할줄도 아는사람이 진정한 프로라고 개인적생각을 합니다..

저의 경우에 저의 능력안에서 안되는것이 있다면 미련을 갖지않고 포기한다라는 것입니다

회원님들은 어떠신지요??

안되는 되게끔 만드는게 현명한것일까요?

아니면 나한테 안되는 분야는 빨리 포기할줄알고 나 자신에게 맞는 분야에서 목숨을 걸고

열정을 갖고 연구를 할까요?

이 모든 것은 회원님들의 마음속에 정답이 있다고 봅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십시오..

돈보다 건강이 최고입니다..

건강까지 잃으면 세상 모든것을 잃은것과도 같습니다..
....................................................................................................................................................................








바카링 돈딸라면

-오락기-

기낭 노하우는아니고 함버 해보는것 도 좋냐 십어서....

처음 입장하면 정신이 맑고 선택을 잘합니다 전반적인기림들이좋으서...

일딴 돈을 좀 따면 조금시었 다시하면 어김없이돼지죠, 다들그러실겁니다

팁 !이곳 저곳 다니면 딜러 돈통 이곳저곳 돌아다니다 돈통이전반적으로 많이싸여잇으면

꼭! 반대로 배팅 승률이 좋아집니다..................................



강랜과 마카오 필리핀 의 승률에대하여 짧은 소견올려봅니다

-촌닭-

강원랜드 정말 게임환경 열악하고 디퍼런스 터무니없이 핸디들에게불리 합니다
마카오 필리핀 등등 게임환경좋은곳 많고 디퍼런스가 높아 핸디들에게
강원랜드 보다는 휠씬 유리합니다
그러나 개인적입니다만 강원랜드 다닐때 승률 보다 많이 저조합니다
이유가 무었인지 생각해본적이 많읍니다
저뿐아니라 저와같은 경우의 분들도 많으리라 생각 되어집니다
나름 내린 결론은 많치만 크게 세가지로요약해보겠읍니다
1번째 일단가는 거리가 멀다보니 몸이 피곤합니다 몸이 피곤하여
컨디션이 좋질 않아 패의 요인이됩니다
2번째 조금이라도 이겻을때 내가 이 먼곳까지와서 겨우 이금액에만족하며 귀국해야 대냐는 욕심을 부르게 되어 패하는 요인이 됩니다
3경비가 강원랜드 갈때보다 많이 들어 경비또한 본전에넣고 게임을하다보니 심적부담감 역시 큽니다 이와같은 요인으로인해 강랜보다
좋은환경에서 게임을하는대 오히려 강랜에서보다 승률이 안좋을수밖에 없는 가장큰 이유엿던것 같네요
가장중요한건 욕심만 조금버리면 승룰 또한 훨씬 나아질텐대 인간인지라 욕심이 매번 화를 초래하더군요
저는왠지 강친회원 님들과는 동지애 같은게 느껴지는군요
이런허접스런 내용이지만 나자신은 물론 강친님들도 내공기르시는대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질까해서 글 남겨봅니다




바카라 같은 실수는 하지말자~

-rorex777-

언 10년이 넘어가는 군여 강랜을 쉬엄쉬엄 다닌지가~

아직까지 가끔 다니는걸 보면 전 도박에 빠진 사람은 아닌거 같습니다.

내일 출정을 잡았는데 딱 2년만이네요 가면 지치구힘들구 다니지 말자

한지가 2년이 훌쩍 넘어간걸 보면 참 많이 참고 지냈습니다.

지금까지에 성적으로 따지자면 +3천 정도는 될거 같네여 크게 하는것두

아닌데 슬슬 하다보면 조금 따면 또 현업에 복귀 일하고 시간 나면 또 한번씩 들리구

강랜통장이란걸 만들어 본 결과 그정도 수익은 건진거 같네여 10년동안 연봉 300만원은

되는군여 ㅎㅎㅎ 간만에 스키장두 갈겸 겸사겸사 ars를 넣었더니 1100번 당첨 앉아서 할수 있을까

의문두 들긴하는데 일단 출정을 가기로 했으니 함 달려볼려구여 ㅎㅎ


바카라라는게 참 오묘한 게임이져 자기 자신과의 싸움입니다. 누구의 말을 들을 필요두 없구

누가 아는 노하우를 전수 받을 필요두 없습니다. 대신 한가지 약속을 지켜야 합니다.

바카라 뿐만 아닌 어떤 게임두 마찬가지겠지만 흐름이라는게 있고 그 흐름에 따라가야 하는게

맞는겁니다. 그런 흐름을 꺽어서 자기 혼자 이겼을 경우 대부분 그 사람은 오링이 나고 게임테이블

에서 일어나야 할겁니다. 자주 보셨을거구 스스로두 경험해 보셨을겁니다. 그 한번의 win이 계속

lose를 가지고 옵니다. 열심히 줄 내려오는데 이번엔 꺽어야 될거야 분명 맞을수두 있습니다.

그게 맞는순간 망가지기 시작해서 당신은 여러사람들의 인간목으로 사용될뿐이고 내츄럴 나인이

나와두 내츄럴 나인으로 타이를 만들어 당신의 행운에 방해 하는 요소들이 수두 없이 튀어 나오겠져

제가 주로 사용하는 바카라 배팅법은 저두 심심해서 그림은 그립니다만 ~ ㅎㅎ 중국점은 안봅니다.

흐름이져 힘이 뛰어난 애들한테 가주는거 뱅커가 힘이 좋으면 뱅커에 플레이어가 힘이 좋으면

플레이어에 잘 보시다 보면 카드가 가진 힘이 느껴지는 날이 있습니다. 전 시드 300백 150따면

미련없이 주차장으로 갑니다. 내일 다시 오는 한이 있더라도 ~ 강랜근처에 모텔에 머물지두

강랜콤프로 호텔에 머물지두 않습니다. 휴가를 받아 3박4일을 간다해두 제가 취하는 부분만 취하면

그 자리에서 주차장으로 향합니다. 얼마나 많은 연봉을 받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하루에 150씩

벌기는 참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듭니다. 저두 증권회사를 다니는지라 연봉 일억에서 좀 빠지지만

재밌게 놀면서 가끔 놀러가서 용돈 벌구 더 욕심안내고 사고 싶은게 있음 꽁돈 생긴거루 사구 ㅎㅎ

그 재미에 가는 겁니다만 큰 욕심 내지 마시고 게임들 하세여~ 길게 하면 길게 할수록 오래 앉아

있을수록 머리는 흐릿해지고 다시 돈을 찾으러 가야하는 현실에 부딪치실겁니다. 자기가 정한

시드머니 전 항상 300백인데 항상 현금으로 찾아서 갑니다. 자동차 유류비를 뺀 나머지 카드두 한장

안들구 갑니다. 300잃면 그냥 와야 합니다. 이런적두 물론 많이 있구여~ 150따면 무조건 와야하구여

많이 잃었을떈 이 규칙을 안지켰던거 같네여~ 지금은 잘 지키고 있지만 ㅎㅎ

항상 다니시는 분들의 행운이 가득하시길 빌겠고 너무 깊이 심취 하지는 않으시길 2013년에 바라고

항상 건강 생각하시고 사랑하는 가족생각하세여 전 미혼이라 ㅎㅎ 가족이 없습니다만 올해는 꼭

결혼 해야겠습니다 ㅋㅋ 그럼 혹시 내일부터 월차라 일찍 출발하는데 오전 6시나 6시30분에 출발할

거라 혹시 부천쪽에서 가실분 있으면 같이 가셔두 되구여 함께가요란에 올려뒀으니 댓글 달아주세여

ㅎㅎ 즐거운 저녁 되시고 항상 행운 가득하십시오~
바.카라---상상력의 게임

-금강-

바.카라를 할때마다 항상 느끼는 겁니다만... 바.카라는 상상력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승,패는... 내 상상력의 운빨이 얼마이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다음 그림은
어데로 향할지 추세를 가늠해보는 상상력... 어떤 분들은 그림은중요치 않고 촉이 절대적이라는

분들도 있지만...단시간의 게임에는 촉으로 대응한다는 말도 맞지만 ...저같은 경우는 평균 다섯 슈
정도 하기 때문에 촉에 의지하다가는 머리 깨지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촉에의한 게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림에는 참으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원매,삼매, 육매, 중국점 1,2,3 ,또한 개인

별로 개발한 그림또한 무수히 많습니다. 바.카라 하다보면 테이블에 몇사람은 개인이 개발한 그림을
그리며 게임을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은 자신이 계발한 그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선 그림의 옳고 그름을 논하지는 않겠읍니다.다만, 제가 여기서 언급하

고자 하는 것은 이 수 많은 그림을 어떻게 운용하느냐 ? 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제 경험이 돼겠습니다만...제가 게임을 운용하는 원칙 제 1 은,원매를 철저히 맹신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림엔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코어지에 원매그림 그리지 않는 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담 모든 사람들이 원매의 중요성이나, 효용가치에 대해서 동의 하는 것이라 봅니다. 나머지 그림은
그야말로 참고 사항이죠. 자 그럼 원매 중심으로 게임을 운영하는 (삼매까지는 참고,육매는 그야말로 참고,) 제 나름의 게임 방법을 말씀드리겠읍니다. 단순히 말씀 드리면 상상입니다. 그림이 어데로 갈건

지 상상하는 것이죠...이렇게만 말씀 드리면 "상당히 복잡한 생각을 하는구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죠. 그림을 한번 쓱 훓어본 다음 얘들이 어데로 가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적어도 70-80 % 생각이 들면 베팅을 합니다. 그 이하의 생각이 들면 당연히 테이블을 두번 탕탕 칩

니다. 오픈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게임방법을 유심히 관찰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판 베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물론 잘 맞추는 사람,그렇지 못한사람,그냥 그런사람
등으로 나뉨을 알수있습니다. 그렇게 몇 슈가 흘러가면... 제 위치는 중간정도 입니다. 이겨도 많이

못이기고,져도 많이 지지는 않는 편입니다. 베팅을 자주 하지 않는 편이라서 당연한 결과라 생각 됩니다. 그러다가 규칙적이 그림이 나오면(제가 다섯슈 정도 하는 이유는 적어도 다섯슈 정도에 한번
정도는 규칙적이 그림이 나오기에...제 경험상) 어느정도 승부를 봐서 이기면 자리에서 일어 납니다.

제가 게임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는... 한 판을 이기는 것도 이기는 거지만, 한 판을 지지 않는것도
한 판을 이기는 거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다지 확신이 없는 판에서 일일이 베팅을 해서 많이 지면은 좋은 그림이 나와서 어느 정도 이겨도 결국은 졌을때를 복구하는 것의 의미 밖에는 없는 거라

여겨 집니다. 결론적으로 저 한테 바.카라의 노하우란 결국은 참는것,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
생각 됩니다. 물론 게임자체에 대한 노하우도 있지만 여기서는 제 방법이 맞다 ,틀리다하는 논쟁이
생길거라는 생각에, 또는 제 방법을 오픈하는것이 좀 아깝기도 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암튼 횐님들이 좀더 신중하게 바.카라에 접근해 많은 승률을 올리기를 바라 봅니다.



바카라---흐름(flow)에 관하여...

-금강-

게임을 하다보면 흐름이라는 말을 참 많이 듣습니다. 흐름이 좋다. 흐름이 않좋다.이기는 흐름이다
지는 흐름이다.퐁당 퐁당 흐름이다 등등 . 우리는 게임을 하면서 알게 모르게 흐름이라는 말을 많이
씁니다. 아마도 굳이 해석을 한다면... 한판 한판의 결과를 좀 종합적으로 표현한 말이 아닐까라는

나름의 해석을 해봅니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흐름이라는 말을 시시 때때로 쓰는 걸까여?
흐름은 과연 겜블에만 국한된 용어일까여? 아니죠,겜블이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쓰이는 걸로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인생을 전체적으로 평할때라든가, 또는 경제적인 용어로 쓰일때도 있습니다. 현금 흐름,

또는 데이터 흐름 이라던가, 심리학에서도 쓰입니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flow 라는 책이 있는
걸 보면 말입니다. 이 분이 심리학자니까 아마도 ...우리말로는 몰입이라고 ...아마 아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몰입이라는 것이" 물이 막힘없이 마구 흘러가는 상태"라고 합니다. 일종의 흐름이죠.

그 외에도 참으로 많습니다. 골프에도 흐름이 있고,바둑에도...

다시 게임으로 돌아와서 ... 참 신기 합니다. 이기는 흐름,지는 흐름 속에서의 한판, 한판의 결과는
그야말로 각본없는 드라마 입니다. 그중에 특히 지는 게임에서의 흐름이란...우선 블랙잭을 예로 들면
텐텐 카드로 20 을 만듭니다. 그런데 왠지 불안합니다.결과는 딜러... 트워니 원 (사람들이 비꼴때의 발음) ㅋㅋ

다이사이...대에다 몰빵합니다. 결과는 6,6,6, 대라도 이렇게 완벽한 대는 없습니다. 대중에 가장 큰 대입니다. 그런데 다이 입니다. 딜러 외칩니다."트리플". 바카라도 예외는 아닙니다. 플레이에 베팅...플레이어 8,속으로 이겼다. 그런데... 아시죠? 뱅커 9, 아님 플레이 9 이번엔 완벽히 이겼다...뱅커 9 타이.

재미난건 이렇게 지는 흐름에서의 반응입니다. 대체로 두 부류로 나누어 집니다. 한 부류는 흐름을
인정하고 쉬어가는 부류이고, 한 부류는 여러분도 잘 알고 계시는...입에 게 거품 물고 씩씩 거리며
네가 죽나, 내가 죽나 한번 해보자고 덤벼드는 ...마치 풍차를 상대로 창들고 설쳐대는 돈키호테 같은 부류입니다.

그런데 참 신기한건 의외로, 마치 자신이 연어나 되는양 흐름을 거스르는 사람이 많다는 사실입니다. 결과는 잘되기보단 잘못된 결과를 산출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우리는 알게 모르게 어릴때 부터
동양적인것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자라납니다. 의,식,주,는 물론이고 우리가 무심코 내뱉는 말들도

근원을 따져보면 동양고서의 어느 한 부분인 경우가 허다 합니다.물론 불교서적도 포함해서여...
그렇게 성장한 우리는 압니다. 흐름을 역행한다는 것은 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을...자연스럽지 않다는 것은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을...우리는 살면서 여러가지 운동과 접하게 됩니다. 저의 예를 들면

배구, 검도, 골프,등을 열심히 해본거 같습니다. 그런데 참 역설적인건...모든 운동이 힘을 잔뜩주면
힘도 제대로 실리지 않을 뿐더러 정확성도 확연히 떨어진다는 사실입니다.이 점은 고수들도 마찬가지 피해갈수 없습니다. 골프에서도 자칭타칭고수를 자처하는 사람이 똥볼을 치는 경우를 가끔보는데...

연습장에서 어여쁜 아낙네들에게 레슨 하면서 뭔가를 보여줘야 된다는 부담감 때문에 어깨에 힘들어가고 허리는 굳어서 똥볼을 연타로 날려 댑니다. 힘이 들어 간다는건 아마도 자연스럽지 않다는
말이 아닐까여? 물론 모든 운동이 그야말로 고수가 되면 힘 조절을 할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힘을

싣는 방법을 알게 돼죠. 그렇더라도 쓸데없는 힘이 들어 가는건 아무리 고수라도 용서치를 않습니다.이것 또한 자연스럽지 않음의,흐름을 역행함의 한 예가 아닐까여? 다시 바카라로 돌아와서...
여러분이나 저나 다 알고 있듯이... 바카라에 플레이어, 뱅커를 정확히 알아낼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단지 우리는 개개의 그림을 분석하고 그림이 나아갈 방향을 상상하며, 또한 흐름이라는 분위기를
감안하고 자연스럽게...아주 자연스럽게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나머지는 우리의
영역을 벗어난 것에 있습니다. 바로 운이죠.카지노 게임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죠.

바카라에 있어서 실력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그림분석,자금운용,심리적인 면, 특히 흐름위에 타는
능력 등등. 제가 글을 쓰면서 한가지 언급하지 않는 부분이 있습니다. 한판, 한판 게임의 구체적인
부분입니다. 그림분석이나, 촉, 또는 제가 중요시 여기는 상상력 부분등 입니다. 이 부분은 개개인의

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에 논쟁을 피하기 위함입니다. 이쯤에서 이번 글의 결론을 맺어 볼까 합니다. 흐름을 인정한다는 것은 ... 몰입의 동기를 제공한다는 것 ...바람직한 몰입은 상상의 나래를
활짝 펴고 좋은 결과를 기대할수 있는것. " 바카라= 환타지 소설"

" 도가도 비상도"
바.카라--- 모험을 즐겨라.

-금강-

선수들( 고수들)은 압니다. 바.카라를 하면서 어느 시점에서는 승부를 걸어야 한다는 것을...
승부를 보는 시점이 짧을수록 좀 과감한 성격의 소유자라고 말할수 있겠죠. 아니면 합리적이라고
말할수 있겠죠. 게임경력이 오래된 사람들 일수록 당일 게임시간은 짧게 가져 가는 것이 낫다고 말씀들

하십니다. 극단적으로 가면 하루에 딱 한판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그 다음은
한슈정도에서 승부를 보시는 분들이죠. 그 다음이 제가 속한그룹 최대 다섯슈정도...평균적으로 보면
세네슈정도 되는거 같습니다. 물론 그 다음...그 다음 그룹은 할수있을때 까지 하시는 분들...

어느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말씀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알수있는 영역도 아니구여...
단지 제가 하는 게임방법에 대해서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전편에서도 말씀드린바와 같이 전
오픈을 자주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평균 세네슈정도 게임을 해도 매판 베팅을 하는 분들과 비교하면

한슈반에서 두슈정도 하는 꼴이라 하겠습니다. 게임을 하다보면 그림이 어떻든 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그림이 나옵니다.( 밑줄,옆줄,두개 점 하나,세개 점 하나, 원투쓰리,두개 두개,세개 세개, 그야말로 자유분방한 그림, 등등) 여기서 제가 자유분방한 그림을 언급한 이유는 ,제가 아는 어떤 분은 이 그림을 좋아

합니다. 제가 보기엔 어떠한 규칙이나 원칙에 전혀 맞아 떨어지지 않는 그림이죠.그런데 이 분은 그런
그림을 좋아할 뿐만 아니라 잘도 맞추십니다. 참 신기 합니다. 자유분방한 겜블의 세계에서 원칙은 존재 하지 않음을 알수 있습니다. 게임을 하시는 모든 분들이 자신이 상상하는 세계가 있는 것이죠.

자 그럼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어떠한 그림이든 자신이 상상하는 대로 맞아 떨어지는 그림이
나왔다고 생각할때가 왔습니다. 이제는 모험을 시작할 때가 온것이죠. 여기서 머뭇거리면 그야말로
죽도 밥도 아닌 게임이 됩니다. 결과는 물론 이길수도 질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어느시점이 오면 승부

를 걸어야 된다고 봅니다. 영화로 치면 일종의 클라이막스죠.지든 이기든 오늘의 게임은 여기서 끝나게 됩니다. 영화,소설,음악 등도 보면 가장 절정에 치달을때 그 때의 감상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이야기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질질끄는 클라이막스는 매력이 없죠. 게임도 그런거 같습니다. 절정에

다다르면 승부를 보는것이 겜블의 완성도를 높이죠.그리곤 물론 일어나야 됩니다. 지든 이기든 다 식은 게임에 미련을 가지는 것은...영화의 악당이 살려 달라고 매달리는 모습입니다. 어차피 죽어야할
악당이 죽기 싫다고 질질 짜는 모습이죠. 얼른 죽어야 영화도 끝나는데 짜증이 납니다.적어도 자신

한테 짜증나는 게임을 하기 싫습니다. 지든 이기든 오늘의 승부는 끝난 것이죠. 끝. ㅎㅎ

바카라 살아남기 2탄

-사냥꾼-

바카라 살아남기 2탄~

장기전에 따른 심리적 요인..... (장기전 심리 극복하기.. )



바카라는 결국 장기전에 강한사람이 돈을 따게 되어 있습니다...

보통사람들은 초반에는 바카라에 강하다가 시간이 지남에따라... 돈을 잃게됩니다..

운에작용도 크지만 장기전으로 갈수록 심리적으로 버텨낼 재량이 없는것이기 때문이죠...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육체적으로 힘들어지고 육체적으로 힘들면 다음에는 정신적으로 힘들어

지기때문에 나이 많은 분들이 참... 힘들어 하십니다.,,

심리가 흔들리면 모든 배팅 페이스가 무너지고 오래하면 할수록 망조의 길로 가는것이 보통 입니다.

이런 분들은 천천히 겜블을 하면서 자리에 앉아 수시로 쉬워야 합니다..

강랜 환경상 자리에서 쉬기란 거의 불가능에 가깝죠...

장기전에 강한사람은 중간중간 계획을 잘짭니다...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쉬고 다시 겜블을 시작한다면

첫째가 이긴 금액으로 배팅을올려서 마자 승부를 보던지

둘째가 다시 카지노에 처음왔다는 마음으로 재정비하고 시작하여 장기전으로 돌입하죠...



중요한것은 병마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있듯이...

카지노 역시 한번에 오랜시간을 고군분투를 하다보면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져..

집중력과 판단이 흐려지고 육체적 한계가 옵니다...

그래서 돈을 잃든 따든 충분히 휴식한후 자기자본을 재정비하고

카지노에 처음왔다는 마음가짐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건들을 독립적으로 나누는 방식이죠...




바카라의 결론은 장기전에서도 살아남을줄 알아야 카지노에서 살아 남습니다..



* 심리적 요인이 나와서 하는 말인데 ..

만약 한 예로.. 자신이 첫번째 승 ... 두번째 승.... 세번째 패....

이런식으로 계속 운의 패턴이 작용한다면 세번째에서는 되도록 배팅을 확 줄이는것이 좋습니다

겜블을 하다보면 징크스는 아니지만 꼭 이런날들이 반드시 있으므로 사람 환장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지끈지끈 하죠....



3탄~ 4탄도 글을쓰고 싶지만.. 횡설수설로 들릴까봐 .... 자제 하겠습니다... ^^

바카라에서 살아남기 1탄

-사냥꾼-

바카라 살아남기 1탄~

장기전에 따른 배팅 요인...,,, ( 장기전 배팅 극복하기... )



사실 초반전이든. 장기전이든..

배팅조절을 많이 연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연구도 해야 합니다... ( 바카라 뿐만 아니라.. )

자신의 운패턴과 함께 배팅조절은 도박의 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카지노의 엣지를 극복하기위해선 위의 방법이 절대적으로 필수이기 때문입니다..

지고있을때 피해를 최소... 이고있을때 상대적으로 이득을 보기위해서는

배팅조절을 잘하느냐... 못하느냐..... 가 투자대비 그날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아주 중요한

척도가 된다라는 사실을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지금 지고있는 상황이라면 계속 미니멈 배팅만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흐름이 괜찬아 질때까지 미니멈 뱃과 노- 벳 관망을 하는것도 좋다고 생각하구요...



배팅조절의 한 예로 강원랜드를 들어보겠습니다....

강원랜드 30다이 기준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디퍼런스가 매우 낮아

자신이 지고있는 패턴에서 자칫 큰 뱃으로 계속 ... 배팅 조절이 실패로 가고 있다면...

본전 이상으로 올라오기가 매우 어려워 진다는 점입니다...

이런 경우 보통 30 맥시멈에서 계속 털걸이하다가 자기자본이 말라죽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30다이 에서도 운의 패턴과 자신의 흐름이 좋지않으면 단돈 1만원이라도 배팅을

해야 하는것인데.....

1만원씩 계속 배팅하면 분위기상 주변사람들이 아마도 10다이로 쳐 가라고....

미친놈이라고 짜증을 낸다든지... 또는 왠 앵벌이가 왔나 ... 싶은마음으로 쳐다보면..

난감하죠......

그래서 저도 과거 이런 분위기상 만원을 배팅 못해서 10만원으로 배팅하다가 계속 죽어버리고

배팅조절 잘못해서 10만원.... 20만원 손해볼거 100만원 이상 손해보고 했었지요....

강랜환경상 여러므로 에로 사항이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왜만하면.. 10다이에서 소액으로 돈을 불린다음에 30다이로 가는것이 좋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하여튼...

바카라에서 살아남으려면 장기전 배팅에도 강해야 합니다..

우리가 보통 바카라뿐만 아니라 블랙잭도 마찬가지 이며...

통상 게임을 오래하면 겜블러에게 불리하다고 되어있죠....

즉. 겜블을 오래하면 카지노 엣지 때문에 진다... 라고 하죠...

하지만 카지노 세계에서 살아남으려면

자신의 그날 하루 운과 자신의 승.패 흐름패턴을 잘 파악하여야 배팅조절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바카라 스코어지에 플.뱅 그림만 믿고 그림을 좋아하기 보다는 그림 밑장에다가

나의 승.패 흐름패턴에 배팅조절을 구간구간.. 잘하고는 있나.... 치고 빠지기를 잘하고잇나...

그림도 같이 그려보면서 체크를 해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상황이 않좋으면 발빼기 쉽게 다른 테이블로 이동하려고 서서 겜블을 하고있지만..

자리에 앉아서 겜블을 하시는 분이라면 괜찬을 꺼라 생각됩니다...


시드머니 대비

-사냥꾼-

저는 아직도 초창기때가 생각 납니다.어떻게 하면 덜잃고 카지노에서 버틸수 있는지를말입니다. 시스템 배팅부터 뱅커 세컨까지 거의안해본것이 없지요...개인적으로 시드머니 대비해 처음부터 큰 배팅은 하지않습니다.아니... 분수에 맞게 배팅을 한다가 맞겠죠...한가지 예로 시드머니 200기준이면 흐름과 느낌이 좋다면한두번 정도 10만원정도는 걸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20~30만윈은 욕심이고 시드머니 대비해 맞질않죠...20~30걸려면 최하 2000만원이상은 있어야하며 디퍼런스가낮은 강랜 환경상 맞지도 않구요..자기 시드머니 대비해 맞지 않는 배팅을 하게되면 당연히배팅조절 실패로 직결 됩니다.이는 다시말해 배팅조절 실패는 그날 하루 투자 손실을 말합니다.중요한것은 무조건 큰 배팅이 처음부터 잘못됬다는 의미보다큰 배팅이 내 자본을 대비해 몇%로에 해당 하느냐가 문제 입니다.윗글은 자기 통제가 강하고 또한 언제 승부를보고 언제 피해야할때인지를 아는 자제력있는 실력자에게 맞는것이고자기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컨트롤 못하는분과 카지노 초보분들은1-1-3 이나 1-3-1 . 3-4-7배팅과 같은 방법이 좋을듯 합니다물론 나에 흐름이좋지 않은 상황이라면 계속 1-1-1-1로 밑밥을 뿌려야겠죠... 배팅조절이란것도 배팅할때만 배팅조절이 아닌 시드머니 대비한배팅조절도 필수입니다.항상 현실에 맞는 배팅을 하십시오.내가 충분히 감내할수있는 그런 배팅 말입니다 ^^
시스템과 포지션이 진짜 필요한 이유

-acount-

참고로 앞서 말하지만 전 술을 좋아합니다

카지노 갈때도 맥주 3잔정돈 꼭 마시면서 게임하구요

그래도 뚜껑이 열린적은 진짜 단 한번도 없습니다(초창기때 제외하구요)

그 이유는 저의 확고한 베팅포지션과 베팅법이 있기 때문입니다

술을 필름끊길정도로 먹지 않는이상 그 포지션,베팅법만으로 게임해왔고 그외에것은

아예 손도 안됩니다

그럼 일단 이 시스템만 지키는한 뚜껑열리는일도 없을뿐더러 시스템 실패시

쿨하게 털털 털고 일어날수가 있습니다.다른테이블로 또 다시 저의 포지션과 시스템을

대입하면 되닌깐요.일단 이것으로만 반은 먹고 들어갔다 생각합니다

적어도 뚜껑열려서 무리한 베팅을 하는일은 없을테니

그런데 그 포지션과 베팅법을 연구하고 나름 +에 해당하는 시스템이면

더 이상 우리가 카지노에 돈을 갖다바치는일은 없을테죠^^?

제가 술을 마시면서도 절제를 가능케 하는건 아니 아예 시스템이외에 벳을 일절 하지않으니

마인드컨트롤정도는 윈했다고 볼수 있습니다

만약 누군가가 촉으로 하나 시스템이나 이런 겉으로만 화려한 확률로 거나

뭐가 다르냐고 묻는다면 전 이점을 가장 강조하고 싶네요~

크게 따진 못했어도 적어도 잃지는 않는 플레이정도는 하고 있으닌깐요
바카라에서 시스템이란...?

-백발백중-

시스템에 관련해서 약간의 논쟁이 있었군요..
저역시 시스템을 하는 사람이라 한마디 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기는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지지않는 게임을 할 뿐입니다.. 그럼 결과는요... 소액 졌습니다 -_-;;;;;


100만원으로 만원 먹기 어떻습니까?
왠만한 초보들도 누구나 하기 쉽다고 생각할겁니다


1000만원으로 10만원 먹기 어떻습니까?
뭐 한번 해볼만하다고 생각할겁니다


1억으로 백만원 먹기..... 흠... 요건 좀 생각해 봐야겠다 하시는분들 있겠죠?


10억으로 천만원 먹기.... 쬐끔 거시기 합니다....


카지노에서 가장 싫어하는 손님의 유형을 상상하세요...


그리고 스스로 그런 손님의 모습을 갖춰보세요...


100원부터 100만원까지 베팅할수 있다고 치고 여러분은 100만원의 시드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선택은 무엇인가요?


만원부터 차근차근 갈수도 있고.....
십만원짜리 몇판 할수도 있고....
백만원 한번에 지르고 쇼부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100원부터 시스템해서 안정적으로 2000~3000원 먹고 나오겠습니다


이게 제 방법입니다


사람마다 베팅 방법이 다릅니다...


저는 그냥 안전하게 100만원으로 몇천원 먹고 나오는 방법을 택하겠습니다...




이게 저의 노하우 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