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
바.카라를 할때마다 항상 느끼는 겁니다만... 바.카라는 상상력의 게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승,패는... 내 상상력의 운빨이 얼마이느냐에 달려 있다고 봅니다. 그림을 그리면서 다음 그림은
어데로 향할지 추세를 가늠해보는 상상력... 어떤 분들은 그림은중요치 않고 촉이 절대적이라는
분들도 있지만...단시간의 게임에는 촉으로 대응한다는 말도 맞지만 ...저같은 경우는 평균 다섯 슈
정도 하기 때문에 촉에 의지하다가는 머리 깨지는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서는 촉에의한 게임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그림에는 참으로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원매,삼매, 육매, 중국점 1,2,3 ,또한 개인
별로 개발한 그림또한 무수히 많습니다. 바.카라 하다보면 테이블에 몇사람은 개인이 개발한 그림을
그리며 게임을 하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분들은 자신이 계발한 그림에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선 그림의 옳고 그름을 논하지는 않겠읍니다.다만, 제가 여기서 언급하
고자 하는 것은 이 수 많은 그림을 어떻게 운용하느냐 ? 하는 문제입니다. 물론 제 경험이 돼겠습니다만...제가 게임을 운용하는 원칙 제 1 은,원매를 철저히 맹신하는 것입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그림엔 수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러나 스코어지에 원매그림 그리지 않는 사람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그렇담 모든 사람들이 원매의 중요성이나, 효용가치에 대해서 동의 하는 것이라 봅니다. 나머지 그림은
그야말로 참고 사항이죠. 자 그럼 원매 중심으로 게임을 운영하는 (삼매까지는 참고,육매는 그야말로 참고,) 제 나름의 게임 방법을 말씀드리겠읍니다. 단순히 말씀 드리면 상상입니다. 그림이 어데로 갈건
지 상상하는 것이죠...이렇게만 말씀 드리면 "상당히 복잡한 생각을 하는구나"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 방식은 의외로 간단하죠. 그림을 한번 쓱 훓어본 다음 얘들이 어데로 가겠구나 하고 생각을 해봅니다. 적어도 70-80 % 생각이 들면 베팅을 합니다. 그 이하의 생각이 들면 당연히 테이블을 두번 탕탕 칩
니다. 오픈입니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게임방법을 유심히 관찰합니다. 그러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매판 베팅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물론 잘 맞추는 사람,그렇지 못한사람,그냥 그런사람
등으로 나뉨을 알수있습니다. 그렇게 몇 슈가 흘러가면... 제 위치는 중간정도 입니다. 이겨도 많이
못이기고,져도 많이 지지는 않는 편입니다. 베팅을 자주 하지 않는 편이라서 당연한 결과라 생각 됩니다. 그러다가 규칙적이 그림이 나오면(제가 다섯슈 정도 하는 이유는 적어도 다섯슈 정도에 한번
정도는 규칙적이 그림이 나오기에...제 경험상) 어느정도 승부를 봐서 이기면 자리에서 일어 납니다.
제가 게임을 하면서 항상 느끼는 거는... 한 판을 이기는 것도 이기는 거지만, 한 판을 지지 않는것도
한 판을 이기는 거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다지 확신이 없는 판에서 일일이 베팅을 해서 많이 지면은 좋은 그림이 나와서 어느 정도 이겨도 결국은 졌을때를 복구하는 것의 의미 밖에는 없는 거라
여겨 집니다. 결론적으로 저 한테 바.카라의 노하우란 결국은 참는것, 그 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라
생각 됩니다. 물론 게임자체에 대한 노하우도 있지만 여기서는 제 방법이 맞다 ,틀리다하는 논쟁이
생길거라는 생각에, 또는 제 방법을 오픈하는것이 좀 아깝기도 해서 밝히지 않겠습니다.
암튼 횐님들이 좀더 신중하게 바.카라에 접근해 많은 승률을 올리기를 바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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