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브다이-
어느 정도 경험이 쌓이면 따는건 대부분 사람들이 잘따는거 같습니다.
문제는 멘붕이 오거나 털리기 시작할때 속절없이 무너지는 것인데
따는방법만 연구해서는 도박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거 같아서 잘털리는것에 대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계속 따고 또 따고 어느시점 꼭대기가 되면 내리막이 오게 되있습니다.
그분이 오시게 되는거죠
100장시드에서 300장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300장에서 50장이 갑자기 빨리는군요
250장입니다.
근데 왜 딴기분이 안들까요 ?
300장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털리기직전까지 갔다가 100장을 운좋게 다시 만들었습니다.
만족할까요? 절대못합니다.
300장만 그립니다. 계속 . 오링직전까지 갔던건 기억 못하고요
털리기시작하면 급하게 바로 복구하기를 원합니다.
액수도 커집니다.
이건 소액으로 야금야금 따던분들도 예외일수 없습니다.
사람심리가 거진다 비슷합니다.
연패중일때는 일단 한번 맞춘다는 생각으로 임해야겠습니다.
맞춘다는데에는 액수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소액으로 한번 맞춘다는 생각으로
한번 두번 맞추다보면 자신감이 좀 생기게 되고 그러면서 액수도 자연히 조금씩 올리면 되겠습니다.
연패하다보면 쓸데없는 고집도 생깁니다.
꺽다가 계속 털리면서 또 꺽습니다. 이번엔 좀 맞습니다. 두번 세번 네번 계속 맞네요
그러다 가 줄에 크게 당합니다. 꺽기만 했기때문입니다.
세컨붙이다 계속 털리면서 또 붙입니다. 이번엔 좀 맞네요 두번세번 네번 계속
그러다 퐁당퐁당에 크게 당합니다. 세컨붙이기만 했기때문입니다.
연패중이고 자신감이 떨어질때 문제점이 여유롭게 자신감있게 하던 본연의 모습이 나오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목이 잘털리기입니다. 제일 좋은건 안될때는 접고 쉬는게 좋지만 그게 안되시는분들을 위해 적습니다.
손익꼭대기점에서 반까지 떨어지면 멈추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꼭대기점은 대략 입가에 미소가 띄워지면서 만족감과 자만심이 드는 액수를 win했을시 액수
가 꼭대기 금액이라 보시면 되겠습니다.
100장에서 300장을 윈하고 입가에 미소가 띄워지면서 만족감과 자만심이 들고
저녁을 푸짐하게 먹고 열라게 털리기시작하는 김모씨
300장까지 땄던게 150장을 털리네요
그래도 150장딴건데 절대 만족못하는 김모씨
손익 꼭대기점에서 반입니다. 멈춥니다. 그래도 150장딴겁니다. 승리한거죠
여기서 멈출수있어야하는데 힘듭니다.
그리고
100장에서 시작했다면 100장을 머리속에 계속 그려야지 300장딴금액인 400을 생각하면 안됩니다.
즉 연패시점에서는 다시 100장을 염두해두면서 100장까지 내려갔다 쳐도 잃었다는 생각을 하면 안됩니다.
무수히 많이 딴금액만 생각하다 오링당했던 일을 떠올려보면 됩니다.
정리하자면
잘털리기.
1.딴금액은 본전이 아니다 . 처음 가지고 왔던 액수를 늘 염두해두자
2.손익 꼭대기점에서 반정도 빨렸을때 빠져나와보자.
3.쓸데없이 고집이 쌔지는건 주의하자.(플레이의 다변화)
4.연패중일때 제일 중요한것은 한번의 맞추는것이다.(딸려는배팅이 아닌 맞춘다는 소액배팅)
5꼭 따야 이기는건 아니다. 조금이라도 만회했을때 만족할수있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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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중요한건 꼭대기점까지 갔다가 시드머니까지 떨어졌을때
'그래 딴데서 털린건 아쉽지만 잃진 않았으니 만족한다.'라는 마인드가 꼭 필요할거 같습니다.
글은 이렇게 적어도 실제 상황이오면 참 어렵습니다.
항상 따고 오링은 한순간이고 인간의 욕심은 너무 커서
땃던 금액이 본전이 돼버린순간 따야할금액도 많아지고 시간도 촉박하게 느껴지고 급해지고
배팅액수도 커지고 새가슴에 쓸데없는 고집만 느는 .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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