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5일 토요일

여러 선배 회원님들께 여쭙니다. -로스컷-

-바콰라-

안녕하세요. 지난 후기이후 다음날 마찬가지로 +35 총 60승으로 마감후 생업에 복귀했습니다.
여러 노하우를 보며 궁금한점 혹은 공유하고자 하는점은 로스컷 입니다.
공통된 의견이 로스컷또한 윈컷(혹은 먹튀)만큼 중요하다!라는 점이였는데요. 처음부터 시드머니를 자신의 로즈컷 으로 하여금 오링 또한 방법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저또한 그런 편이구요 가령 시드 100을 올인으로보고 2회 혹은 3회로 나누어 오링되면 끝내는 편 입니다.
그러는 이유는 저는 로즈컷을 하려하면 올인보다 더한 후유증(혹은 끝은 봐야지)라는 생각이 들어 강친을 이용한뒤부터 위의 방법대로 올인컷으로 게임을 시작합니다.또한 앉은자리에서 돈잃고 일어난다는게 어렵더군요..잃으면 은행 cd기라도 가야하잖아요^^;;
여기서 제방법이 맞다 그런 피력이아니라 여러 회원님들께서 로즈컷을 설정후 시드를 잡으시는 이유가 궁금해서 이렇게 글써봅니다. 그럼 항상 즐거운마음으로 먹튀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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