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아빠-
바카라를 그동안 하면서 겪었던 많은 일들 그리고 느낌들
그런 것들이 좋고 가슴에 닿을때가 많아 가끔씩 글을 써보곤 했습니다.
강친에 있는 노하우란을 볼때 가끔
나도 노하우란에 글을 써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바카라에 답이 어디있을까
내가 하는 방식을 글로 쓰려면 한 반년은 써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저또한 바카라를 하면서 상처도 많이 입은 사람이라
노하우란에 글을 쓰는건 사실 엄두가 별로 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따고 가는 사람보단 오링당하고 한참을 떠나지 못해 머무는 사람들을 볼때마다
안쓰러운 느낌이 너무 진하고 그간 카지노라는 산앞에 희생당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글을 써보기로 결론을 내고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바카라의 기본정석이라는 의미로 바카라 베이직이라고 제목을 붙여보았습니다.
오늘부터 플뱅의 선택에 대해서 써보고자 합니다.
그림을 붙여서 말해야할 부분이 많아 그림을 어떻게 넣을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플레이어와 뱅커를 선택할때 어떤 기준으로 선택을 하십니까
댓글로 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써야할 내용들이 많아 서두르지 않고 하루에 조금씩이라도 써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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