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k0001-
아래글에 댓글을 달까도 생각했지만 별도로 써봅니다.
세상을 살면서 손해 않보고 살수는 없습니다. 아무리 철저하게 관리한다고 해도
어쩔수 없이 손해를 보게됩니다. 본인도 친척에게 돈을 빌려줘 몇천을 아직도
못받고 이자는 커녕 중간중간 몇백씩 더 가져 가기도 하고요.
미국에 있을때도 몇백불, 몇십불은 많고, 당시는 줄것처럼 하니까 나도 돈벌이가
잘되고 하니 꿔줬는데 도망 다니고, 잡히면 담에 준다고 하고
그래서 강랜에서는 결심했죠. 그누가 꿔달라고 해도 않꿔준다. 한 10년 다니다 보니
사람을 사귀게 되는데 조금만 친해지만 않꿔주기도 뭐한 1만원, 2만원을 얘기합니다.
물론 줘도 되지만 그게 씨앗이 되고 어쩔땐 친구도 꿔주라고 데리고 옵니다.
최근 앵선생들이 막판이다보니 돈얘기를 자주 합니다. 나이 많은 왕초형님도 나만보면
30만 돌려주라, 친구가 병이 걸렸다, 마지막으로 3만원만 하더니 요즘 않보입니다.
최근 수면제 네다바이등도 앵들이 막판이다 보니 물불을 않가리는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필핀으로 튀고 급기야 살인을 저지르고 그러다 잡혔지만....
암튼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만나지말고 혼자 다니세요. 여러명이 만나면 다 좋은사람인데
한사람이 그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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