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9일 일요일

노하우는 있다 ? 없다 ?

-큰일납니다-

바카라에 노하우가 있을까 ?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오매불망 찿고 있는것.
그런데 찿지못해 안달하는것.
그 노하우는 과연 있는걸까 ?

그 노하우 라는게 결국은 게임에 이기는 방법인데
과연 있을까 ?

강랜에 한달에 한번 가서 패한 사람이 말하는것.
도박에 답이없다.

서비스 게임이 타이가 나왔는데 바로 플에 배팅. 죽어니까 하는말.
이상하네.

스코어지에 플 뱅 한번 안그리고 죽고나서는 하는말.
바카라 연구 해봐야 소용없다.

답이 없다는 사람같이 경험도 없어면서 자기의 얄팍한 지식으로
전체를 아는것처럼 말하는것.
이상하다면서 무식하게 게임 하면서 잘난체 하는 사람.
연구 해봐야 소용 없다고 말하면서 정작 본인은
연구 연 자도 그리 보지 못한 또 잘난체 하는 사람.

경험도 없어면서 도박에 무식하면서 해보지도 않았어면서
마치 자기가 도박에 관한한 도신 인것 처럼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
이런 사람들의 요즘 글을 접하면서 정말 멀었구나
똥인지 된장인지 꼭 먹어봐야 아는구나.

게임을 안한다면 몰라도 재산을 던지는 사람이 최소한의 마음 가짐은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승이 내가 곧 부처요 내마음속에 부처가 있다 라고 했습니다.
게임장 들어서서는 집에서나 머리속에서 어떻게 해야지 하고
계흭을 세웠다면 그방법으로 하는겁니다.윈컷 얼마. 로스컷 얼마
배팅 방법 어떻게. 나름의 생각이 있었다면 지켜야 합니다.
실행에 옮겨 보고 안돨때 왜 졌는가 왜안되는가 원인과 결과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 해야 합니다.

강친 회원분의 " 나는 바카라를 목숨을 걸고 한다. "
우리는 바카라에 임할때 과연 비장한 각오를 했는지 자문 해야 합니다.

단도 란에 죽고 싶다는 글이 많습니다.
그런데 돈을 잃어 죽고싶고 희망이 없다는 자조섞인 글은 많으나
어떻게 돈을 잃었고 왜 돈을 잃었는지 원인과 결과에 대한 글은 없습니다.

연재 글에 있습니다.
기술 연마에 25년. 심법. 즉 마음을 다스리는데 25년 걸려야
도박에 대해 안다고 했습니다. 난 이글을 지극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어려운게 도박입니다.
나역시도 강랜에 입장할때 어마어마한 두려움을 느낌니다.
15년이나 다니면서 매번 불안하고 두렵습니다.

노하우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꼭 해야 한다면 장난같이 배팅을 할게 아니라 한번 두번 세번
그이상 생각하고 또 생각해서 게임하십시요.
그래야만 허망한 참패를 어느정도는 막을수 있다고 봅니다.
테이블에서 이런말 많이 듣습니다. " 죽어도 가자 "
돈이 남아돕니까 ? 죽는 다고 생각 하면서 배팅하게.

노하우 있다 없다 를 떠나서 노하우는 우리 마음속에 있다고
생각 하기에 술 한잔 한김에 올려 봅니다.

가을 . 참 좋은 우리나라 계절입니다.
산으로 들로 나들이에 좋습니다.
친구나 사랑하는 사람들과 여행이라도 다녀오십시요.
환절기 건강들 챙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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