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4일 금요일

떠오르네요~ 며칠의 패배가 나에게 주는 교훈

-재미나구나-

요즘 많은 딜레마에 빠졌습니다.


게임을 어찌하면 잘 할 수 있을까?


게임을 어찌하면 성공할 수 있을까?


게임을 어찌하면 생활 바카라가 가능할까?


지금 몇년째 생각하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었는지 모르겠네요


중간에 엄청난 상황들로 행복했던 적도 많았지만 쓰디쓴 실패의 술잔을 더 많이 마셨으니까요~


오늘도 오링나고 제 자신이 많이 미워졌습니다.


담배한대 피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있는데 뇌리를 스치고 지나가는 무언가 있었습니다.


목표액을 정하지 말자!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제가 말씀 드리는 의도가 뭐냐..?


그림에 충실하라는 겁니다.


예를 들어, 플레이어 줄이 내려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언젠가는 꺽일테고 그 순간 목표액에 도달하지 못한 칩을 봤을때 어떤 마음이 드십니까?


목표액을 채우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경험으로 봤을때 전 거의 다 오링이었습니다.


목표액을 정하지 말고 그냥 이 줄이 꺽이면 오늘 게임 접자는 생각으로 접근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아니 전 앞으로 이렇게 게임 할껍니다.


물론 그림의 특징상 짧은 배팅 포지션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럴 때가 가장 어려움이 크죠~


쉬지 않고 배팅하면 먹, 죽, 먹, 죽을 계속 반복할테니까요


그러니 머릿속에 자기만의 그림을 이미지화하고 그대로 나오지 않으면 그날은 게임 스톱하는 겁니다.


쉽지 않겠죠~


하지만 이걸 해야 이길거라 생각합니다.


방금 이 생각대로 시뮬레이션을 해봤습니다.


시드의 5배 승하는 결과가 나타나네요~


물론 그림이 좋았으니 그렇지만요~


원매와 중국점을 적절히 비교하며 그림이 달라지는 시점을 예상하게 되고 어느 부분에서 원매가


틀어질지 생각하였더니 훨씬 좋은 결과가 나타나네요


그러니 일종의 먹튀라고 볼 수 있는데 목표액을 정하지 않고 그림에만 의지하는 먹튀이지요


만약 가져간 시드에서 좀 빠지더라도 의연한 모습으로 게임 스톱하던지 좋은 그림을 찾아다니던지 하는거지요~


계속 꾸준하게 연습해봐야겠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