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닉스류-
안녕하세요 . 간만에 다시 인사를 드려요..
한국도 이제 추석명절이 다가와서 그런지 이곳에 예약도 많고 주 마다 계속해서 들어오시네요
한국은 경기나 생활이 자꾸 어려워 진다고 하는데.. 이상하게 말들은그렇게 하면서 ..
해외는 자주 들어오시네요.. (저야 좋은 거지만요 ^^ 여기 필피핀 클락도 한동안
우기철이며 태풍때문에 골프치러 온 지인분들이 모두다 골프는 못치고 카지노로만 갔네요
한동안 10시간 이상씩 종일 카지노만 따라 다녔네요... ㅠㅠㅠ 그래도 저만의 각오도 있고해서
절대 제 개인 돈은 가져가지 않습니다.. 왜 어치피 저도 하고싶은 욕망이 생겨서 고 빨 붙으면
저도 감당이 안되어서리..^^ 아무튼 서론이 너무 이상한 쪽으로 흘러갔네요
저번에도 몇자 적어 보았지만.. 이넘의 카지노 바카라는 제로게임입니다..
결국은 이긴사람도 진 사람도 돌아오는것은 제로 입니다..
제 지인 한분은 한달에 두번정도 들어오십니다.. 이분은 10년 이상을 해외 돌아 다니면서
머 자칭 겜블러라고 하시는데 중독이죠.. 돈은 많고 쓸때는 카지노 뿐
하지만 10 년 이상 쏟아 부은 돈이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 결국은 줄어들죠...
사장님이 하시는 애기... 결국 자신은 땅에 묻히는 순간까지 카지노를 하다 끝을 낸대요..
다만 카지노를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지지않을려고 지금까지 노력을 하는데...
답은 어떻게 보면 참 이방법 저방법 많이 있다지만.. 결국 딱 한소리 하시는 말씀
자기자신한테 매일매일 이길수 있으면 된다는 소리...
참 간단하면서도 무지 어려운 거죠...
자신스스로에게 지킨 약속이 \깨어지면 결국은 실패 참패라는거죠...
카지노든 세상사는 거든 같다고 봅니다...
자기와의 싸움.. 얼마나 갈수 있을까요...
어쩜 차라리 카지노를 끊는게 더 쉬울수도 있다고 봅니다..^^
추신... 친구 한 녀석 .. 한국에서 하는 거 다 접고 본격적으로 겜블러 될려고
짐싸서 이리로 넘어와서요... 머.. 아직 3주 정도 잘 절제하고 나름 대로 한국에서
버는 수입... 여기서 이리저리 쓰고 플러스 하고 있는데.. 제가 보고 경험한 바로
외줄타는것 같아 불안불안 합니다...
그나마 아직 완전 성수기가 아니라 큰 바쁜 일은 없서 매일매일 제가 따라가서
돈 빼서 오고... 은행.금고 에다 죄다 입금 시키면서 하루 쓸 양.. 게임 할 만큼만 조절하고 있는데
이녀석 뚜껑열려서 죄다 달라고 하면 .. 안줄 작정이지만......
그래도 지돈인데 날리 부리면 .. 방법이 없어서... 그런 날이 제발 오지는 말아야 하는데...
아무튼 아직은 이녀석게임이 잘 되고 있습니다...
1 무조건 나와 같이 동승...
2 로스머니 무조건 20 프로 게임 끝
3 제가 그만이라고 할때 무조건 그만...
이 규칙을 아직은 잘 둘이서 이행하고 있지만...
녀석 뚜껑 열리는 순간... 어찌할지 또 계획을 항상 짜고 있습니다.....
제로게임이지만... 제로게임이 아닐수 있다는 사실을 ㅠㅠㅠㅠㅠㅠㅠ
여러분들의 생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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