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9일 일요일

나만의 노하우

-네추랄-

여기 글보고 많이 와 닿는 글들이 많네요..


저도 처음 적는거라... 뭐 초보라고 하면 초보고... 많이 잃어 봤다고 하면.. 누구보다 많이 잃어


봤다고 생각합니다.


40만페소(마닐라)로 지금 3개월째 나만의 노하우를 찾는 중에 끝내 발견한 것이 있습니다.


뭐 밑에 글들에도 해답?? 정답?? 이라고 할순 없지만.. 나만의 노하우라고 한다면...


일단 미니멈 베팅이 제일 낮은 곳으로 갑니다.


그냥 아침 9시부터 오후4시까지 일한다고 생각하고 성실히 매일 출근을 합니다.


전 매일 가기때문에 칩을 들고 다닙니다. 현금으로 바꾸지 않고요..


일단 10만페소 짜리 4개중 하나를 부셔서 5만으로 일단 자리에 앉습니다...


35만은 제 호주머니에 있죠... 칩으로..


5만으로 미니멉 베팅을 합니다...


바카라 기계(미니멈 100페소) 테이블 (200페소 또는 300페소)


5만으로 신나게 배팅을 합니다.


일단 내 머릿속에는 100페소 칩짜리가 500개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럼 포만감이 들죠... 후후후


그리고 500페소 딸때까지 천천히 즐기면서.. 내가 느낌이 오는 베팅만 합니다..


모든 베팅을 하지 않구요... 그럼 500페소는 금방 땁니다..


시스템 베팅을 해도 되고 느낌으로 가셔도 되고....


일단 500페소를 따면 스톱을 하고 그 돈으로 일단 끼니를 해결을 합니다.


끼니 해결후 다시 500페소가 오르면 잠깐 쉽니다...


저한테 쉬는건 500페소를 현금으로 바꾸는 일이지요.


2분에서 3분 걸립니다..


그러면서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모니터링을 합니다.


그러면 느낌이 확오는 테이블에서 일단 머릿속으로 베팅을 몇판해 봅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자신이 잘 하는 그림들이 있고... 싫어하는 그림들이 있습니다.


당연히 싫어하는 그림일 경우.. 뒤도 안돌아보고 지나칩니다.


내가 이길 자신이 있는 그림에만 앉습니다..


그리고 체면 그런거 없습니다. 100페소든 200페소든... 라이딩(얹이기)을 해서라도 확실한 그림을


먹어 줍니다.


그럼 500페소는 쉽게 따지죠.. 5만으로...


이렇게 500페소를 하루에 30번만 합니다...


시간은 많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시간은 아침 9시부터 오후4시~5시니까요..


이렇게 500페소가 30번 모이면 큰 돈이 됩니다. 15000페소.


가끔 일찍 끝나면 뒤도 안돌아 보고 일어 납니다.


그리고 목표는 30번이지만... 28번에서 25번에서 힘들게 올리거나 느낌이 쏴~ 하면 바로 그만


둡니다.


내일도 있으니까요. 그리고 카지노는 항상 24시간 나를 반겨주니까요...


제가 위축되거나 쪼일 필요가 하나도 없습니다.


최대한 기분 좋게 최대한 나를 사랑하면서, 내 자신에게 비위를 맞춰가면 플레이를 합니다.


30번을 꼭 안채워도 된다는 생각으로.. 부담없이 합니다.


30번을 꼭 채워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면... 예를 들면 29번 이기고 한번 더 이기려고 하다가...


느낌도 무시한채... 다 무너지기도 해봤고요... 아무튼 뭐라 정확하게 설명을 못드리겠지만..


30번이라는 횟수에 너무 치중하면.. 꽂혀있다라고 표현하면 되겠네요..


그러면.. 내 느낌과 기분을 진단할수 없으니까요...


아무튼 제 노하우로 도움이 되시는 분들이 있다면... 좋겠네요...


이건 제 노하우지... 이 노하우로 했다고 망했다고 저를 탓하진 말아주세요...


이걸 응용을 하셔서 자기자신의 노하우를 만드시라고... 몇자 적어 봤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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