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5일 수요일

겜블의 완성

-바이카이라-

이것은 지극히 일반적인 저의 견해입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제 카지노 구력이 많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남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겜블의 완성은 다른 걸 다 떠나서 무욕과 촉이라고 생각합니다.

카지노의 노림수는 욕심에 기반합니다. 욕심에 무너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이 몇이나 있겠습니까.. 다 있지요..

다만 욕심을 적게 가져야 한다는 말씀입니다.

제가 지금까지 게임을 하면서 게임이 잘될 때가 있고 안 될때가 있는데

아이러니하게 욕심을 버리고 게임에 임하면 게임이 너무 쉽게 풀리고

기다리기도 잘 기다리고 대승을 한다는 점입니다.

반면에, 욕심을 가지고 임하면 게임이 어렵게 풀립니다. 마음은 초조하고

기다리기도 잘 안기다려지고 승을 해도 잠구는 게 안됩니다.

그리고 촉도 무욕을 가져야 촉이 삽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욕의 상태에서

미친 촉이 발현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전 복잡하게 삼매니 뭐니 모릅니다. 알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심플한 걸 좋아합니다.

일상에서도 그렇고 일에서도 그렇고 복잡한 걸 간단하게 만들어서 일을 처리할려고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혹시 저와 비슷한 벽에 부딪힌 사람을 위해 이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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