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카라1인자-
한번 여기들러기시작하면 한동안 내리꼽아 들러는 습성으로 매일 로그인하는데..딱히 읽을거리가 없네요..그래서 또 뭐 하나 적어볼까..싶어..적을거리를 찾아보는데...밑에 인간매글이 있어 잠시생각해봅니다..바카라를 하다보면 근거없는 온갖풍설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과학적 근거는 없어도..제법 의미있는 것들또한 있습니다.
근거없는 풍설들..왠만하면..그냥 웃으며 넘어가는데 한번씩은 전혀어이없을땐..현장에서 한마디씩할때도 있지요...최근게임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무개념 풍설 하나만 말해보면은..
플레이 스텐드 세븐 7 은 역전이 많이 됀다..어김없이 뒤집어 지더라..입니다..
플레이에 갔는데..7이나옵니다..뒤집어집니다..같이갔던 핸디가..자꾸..중얼거립니다..저봐 지잖아
그렇게 플레이 세븐이 2번집니다..그때까지 가만있었죠..
또 지나서 나도 플레이에가고 그분도 플레이에 갔죠..플레이 오픈...7이 나옵니다..
에이..또졌네..라고 뱅크가 오픈대기도 전에 또 오링의기운섞인 패자의 한숨을 쉬는 그분...
참으로 어이없죠...이번엔 플레이7이 이깁니다...그때 듣다듣다 한마디했죠..
나는 뱅크는 오픈안하고 플레이 7을 까놓은 상태에서..배팅하라고 하면있는칩 다 배팅할수있다면 배팅한다고.. 전재산의 절반도 배팅할수 있다고..어떻게 플레이 7이 안좋냐고...플레이7 은 상당히 높은 족보라고..이길확률이 훨씬높은데..어떻게 그러시냐고... 말했죠..말이길어질까 굳이 산수는 안해줬지만... 지금 글을읽으시는분들중에서도 이런말 자주들어보셧겠지요..혹시나 아직도 그럴수있다는 생각하시는분..도박을 끊고 로또나 사시던가...개념을 다시 잘잡으시길바랍니다..
제발 지나가는 풍설들 암생각없이 자기생각없이 그냥 클트롤C 클트롤V 들 하지마세요...
유저들..제경험으론 90프로 이상..개념정립안된분들이 많습니다..이런분들이 자꾸 이말저말하다가..서로가 그렇지..맞죠..그래요..하면서..그게 하나의 정설처럼 굳어지는 그런 말도돼도않하는 풍문풍설..너무 많습니다...다른것 말하면 한도 끝도 없지요..
그런가? 플레이7이 좋은가? 하는분 행여계시면..플레이7을 뱅크가 이기려면..계략 10판중 4판도 못이깁니다..첮째플레이 7이 나오면..뱅크가 두장의조합으로 내츄럴이 될려면..대강 2/10 + 원모받아 역전시킬카드 13장중에 2장...2/13 하면 = 대충봐도 뱅크가 이길확률 40프로도 안돼죠..
(수학자가아니라서 완벽하게 계산은 못합니다만..플레이가 이길확률이 60프로가넘죠)
서론이 또기네요...이런풍문풍설들중...예전엔 인간매 같은거 생각해 본적도 없었습니다..
헌데 조금씩 뭔가를 느껴가면서 이런것들도 생각해보게됐지요..
인간매, 구간배팅, 잘돼고있는 사람 따라가기. 요3세가지의 공통점에 대해 논하고자합니다.
어떻게 보면 아무 근거도 없어보이고 아무의미도 없어보입니다..
인간매를 당해본적도없고(설령 있었는지도모르겠지만 자각해본적이없음) 어쩌다 간혹 잘안댈때..배팅은 나가야댈때..심한 장고끝에..오케이~한번믿어봅니다..하며..친해진핸디의 자신감에 호기로 가끔 따라갈때도 있지만..남따라 배팅이나 남의 배팅을 보고 배팅하지도 않습니다..
자칭 강랜에서 배팅빠르기로 5손가락안에 든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더더욱 인간매를 해본적이없습니다..한슈에 몇정도만 장고하고.. 오픈돼서..페이하기전 이미 다음판에 결론을 내리기때문에.. 거의 대부분 제일먼저 배팅합니다.... 성격이 급해 느린 딜러들 보면 답답해 미칩니다..
---------------주제변환암시----------
지면이 길어질까..싶어 곧바로 본론으로.....
인간매.구간배팅..잘돼는사람 따라가가기...
이세가지의 공통점은.... 흐름입니다...앞서 글에서 흐름에 대해 설명했는데 흐름에대한 이해는 정말 많은것 같습니다..
1인간매-안돼는 사람의 흐름을 역이용하여 배팅한다
2잘돼는 사람 따라가기- 잘돼는 사람의 흐름을 이용하여 배팅한다.
3구간배팅- 잘나오는 플뱅의 흐름을이용하여 배팅한다.
1번의 경우 잘안돼는 사람의 구간에서 이용하는 법과..오링의 기운이 넘치는 사람을 이용하는법과...노골적으로 흥분하게해서..판단을 흐리게하고..그래서 오링의기운을 만드는 법을 이용하는등이있을테고...
2번은 잘하는순간을 잘포착해 따라가는법과..원래 잘하는 사람임을 알고 전적으로 따라가는방법들이 있겠지요..3번은..예전글에서설명드렸고...
셋다 가만히 생각해보면..결국...흐름입니다..흐름을 이해하고 흐름을 이용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잘돼는 사람따라가다..실컷 그사람 이제 잘돼는 구간 끝날때..그제서야 나도 저사람믿고 가봐야지..했는데..이제 그사람 틀리는 구간..틀리는 흐름으로 진입할때...욕하죠..따라가도안대고 안따라가도 안됀다고..이미 그사람은 따라갈 타이밍을 놓친거죠..
본인의 흐름도 생각하고..잘돼는사람이 있다면..그사람이 잘돼는 진입시점초기에 적절히..그사람의 윈의흐름에 합류하여..득을봐야지만..단맛을 볼수있죠...요런 눈치작전도 필요하겠죠..
결론은...흐름이 중요하다는겁니다..무턱대고..저번슈에 저사람 많이이겼더라..이제 저사람 따라가야지...이런사람은..흐름에대한 이해자체를 못하시는 맹목적인 분이시구요...
저번슈 개박살이 났던 핸디라도..이번슈..어..어..잘하네..살살 올라오네..저사람 살살 분위기 봐서 따라가볼까...여차 기운이 안좋아지면..스톱하고... 요렇게 하는사람은 그나마 본능적으로 흐름을 느끼는 사람이지 않나 싶습니다..
결국..이세가지다..본인의 흐름이 좋지않을때..자신이 없을때..딜레마에 빠질때..흐름을 이해하고 이용하는것입니다..
할말은 많으나 글이 또 길어지니..마무리를하도록하겠습니다..
왠만하면..남눈치안보고..본인과..카지노와 일대일로 한다는 맘으로 게임에 임하고 연구하는게 더욱 좋구요..더군다나..일부러..사람흥분시켜 인간매하는 행위는..좀 많이 저질이죠..
그런사람..나한테도 좀 달라붙어줬으면 좋겠네요..
궁극적으로 말씀드리고싶은 말은...인간매또한..그속성을 찾아보면..사람의 리듬과 흐름을 무너뜨리는방식이거나...그사람의 오링의흐름을 느껴 이용하는 방식이죠....여러가지 흐름을..
결국..여기서 인간매나 잘하는사람 따라가느게 좋다 나쁘다가 아니다가 아니라...
본질적 속성에 대한이해..그런것들이...흐름과도 연관성이 있고..흐름을 이용한는것이라는 결론에 도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흐름...비물리적 요소에서..굉장히 중요하다는 다시한번 말씀 드리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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