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4일 금요일

아니~ 어찌 이런 일이~?ㅎㅎㅎ

-재미나구나-

요즘 그림을 보거나 카드 조합을 보고 있노라면 느껴지네요~

먹을 수 있는 슈인지 아닌지~

일부러 안좋은 슈라는 느낌이 왔지만 집중해서 게임에 임해봅니다.

철저히 데이터에만 의지해서 집중하지만 역시나 패배!

좋은 느낌이 드는 슈에서는 시드 금액과 관계없이 무조건 승리!

하지만 이것도 위험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바카라가 그리 호락호락 하지 않은 게임이기 때문이죠.

그러나 처음 느낌이 맞아떨어지는 것이 너무 강렬하네요.

그림 형성 전에 몸이 먼저 알아차리네요~

카드 나오면서 몸이 먼저 알아차리네요~

일부러 안좋은 컨디션에서 느낌좋은 슈를 게임해봅니다.

순식간에 오르네요~

한때 겜블은 선천적인 타고남도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었습니다.

전 선천적 능력이 없다고 생각했었죠.

그런데 위와 같은 현상이 계속 발생하니 무언가 화악~~~~~~~ 오네요~!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지속될 지 모르지만~!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예전에 대패했을 때 어땠었는지 생각해보니 몸은 이미 오링의 늪을 알아차렸던 거 같네요

10억 만들때까지만 계속 이어져라. 부탁한다. 느낌아! ㅎㅎㅎㅎㅎㅎ

중국점, 카드조합 등 여러가지 방법을 이 느낌에 적절히 믹스한다면 좋은 결과 생기지 않을까 합니다.

그러나 바카라는 어려운 게임이기에 자만하는 즉시 오뎅탕을 시원하게 마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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