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5일 토요일

로링으로 연구해본 노하우.

-방랑자-

저의 내공이 부족하여
강랜에서 자꾸 패하게 되니 요즘 강랜의 열악한 게임환경을 핑계삼네요.
따든 잃든 좀 쉬엇다 했으면 좋겠는데 ...
어디 잠시 편하게 앉아서 쉴수 있는 의자하나 없으니...원...

그래서 요즘 한번도 안가본 해외로 눈을 돌려볼까 해서 이것저것 좀 알아봤습니다.
검색하면서 젤 먼저 나오는게 로링 이더군요.
제가 알아본바에 의하면 결국 로링업자는
자신의 고객이 카지노와서 베팅한 금액의 0.몇 프로를 자기의 수수료로 챙기는
구조가 가장 상식적인거 같습니다.

로링업자의 입장에서 봤을때는 어떤 손님이
백만원 페이해서 하루종일 10만원씩 먹죽먹묵먹죽먹죽먹죽먹죽 하면서
길게 길게 게임을 하는게 가장 대박인거 같고
(어쨋든 손님의 베팅한 금액만 카운트하게되는셈이니...)
극단적이긴 하지만...한명의 손님이 일주일 동안 먹죽먹죽만 반복하고
손님은 본전이래도 로링업자는 커미션 엄청 받겠네요.ㅋ

반대로 1000만원 한판 때려서 죽고 일어나면 로링업자도 같이 저때는 구조이더군요.
항공비 숙박비 로링업자가 날린셈이 되겠네요.ㅋ

음....여기서 좀 생각해볼것이
그만큼 카지노는 고객이 오랬동안 어쨋든 앉아서 게임을 하는것이
가장 이익을 내는 구조라는걸 미루어 짐작 해볼 수 있겠네요.
그걸 로링업자에게도 유도하지 않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만큼 게임하는 우리들은 더욱 더 불리하게 돌아오는 거겠죠?

그래서 내린 결론인데...
역시 카지노에서는 오래 앉아있으면 안되는게 확실히 맞나보네요.
트라젯님 말씀이 생각납니다.
짧은 시간에 먹튀~~~~~~~~~!

저도 게임 방법을 좀 고쳐야겠습니다.
기회다 싶으면 승부함 보고...
그게 아니면 그날 털고 끝내고
따면 즉시 일어나서 도망가는 습관....

이걸 실천해보고자 합니다.
이러면 좀 덜 잃을라남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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