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으로-
얼마나 많은 노하우 글이 이 지면에 쓰여졌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지면 외에도 각자가 생각하는 또다른 노하우는 또 얼마나 될까요....
바카라는 뒷장 플과 뱅을 알 수 있는 방법을 찿기전까진 노하우란 존재하지도 또 가능하지도 않을런지 모르겠습니다.
대게 사람들의 바카라에대한 접근법은 크게 둘로 나뉘는것 같습니다.
첫째는 비즈니스적 방법이고 둘째로는 갬블적 방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비즈니스적 방식은 솔직히 생각을 해 보거나 실천도 해 본적이 없어 저로선 감히 이 방식에서의 노하우가 있는지 없는지...만약 있다면 그것이 어떻게 가능 한 건지...저로선 알 길이 없습니다.
다만 저는 오래동안 갬블적 방식으로 바카라를 접근을 했고 이 접근방식에서 승부를 보려고 노력을 해 왔다고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카라는 갬블입니다. 그것도 아주 지독히 자극적이고 중독적이며 이겼을 때의 포만감은 크지만 졌을 때의 상실감은 상대적으로 더 큰 ...그런 도박이었습니다.
어떤분들은 바카라를 50:50의 반반의 확율 도박으로 생각을 하고 계시지만 저는 바카라를 채 10%의 이길 확율도 안되는 그런 희박한 승률의 도박으로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또 그렇기에 10%가 채 안 될지도 모를 도박에서 이길때는 크게 (속된 말로는 배터지게...) 이겨야만 되고 질 때를 대비해서 언제든 큰 승리를 갈구해야만 된다고 생각을 하는 주의입니다.
바카라는 도박이기에 도박심리로서 대해야만 하고 그 도박심리가 잘 맞아 떨어지는 날 대차게 도박의 승운을 걸어야하는 것이지 매일...자주...조금씩 계속해서 먹어 질 수가 없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시드가 얼마이건 한번에 시드대비 열배...백배를 먹는것이 조금씩 자주 먹는것 보단 훨씬 효과적이고 또 도박이라는 본연의 뜻과도 맞는 것이라고 감히 주장을 합니다.
도박에는 도박에 걸맞는 판단과 결단 그리고 그 결단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배짱이 필요한 것이지 그무슨 거창한 노하우가 필요한 것이라곤 생각질 않습니다.
한발을 양보해서 설령 노하우가 있고 노하우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그 노하우 자체가 바카라에서의 승리를 답보 해 주지는 않는다고 생각을 합니다.
바카라는 아무리 뜯어보고 분석을 해 보아도 결국은 도박입니다.
도박은 도박으로서의 접근이 가장 간결하고 또 승리에도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는 길입니다.
바카라의 노하우를 연구하는것 보다는 도박의 속성을 연구를 해 보는것이 더 도움이 되질 안을까 하는 마음에서 몇자 되지도 않는 글을 아곳 노하우 란에 올려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