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큐버스-
긍정적인 답변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용기를 내어서 또 다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서두없이 일관성없이 떠오르는것을 적는것은 양해해주세요.
정말 오랫만에 글을 적는것이라서요ㅜ
오늘은 마인드 컨트롤에 대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한글로는 감정조절이라고 할수 있겠고, 바카라에서 가장 어려운것이 바로
말하고자 하는 마인드 컨트롤인거 같습니다.
마인드컨트롤 하기가 어려운것중에 가장 큰 이유는
언제 어떤것들이나 어떤점들이 내 마음(감정)을 흔들지 모른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기고 있다고해서 안심해서는 안되는것이고,
지고 있을땐 더더욱 조절해야 하는것이 감정이니깐요.
감정의 변화는 승패를 떠나 그 과정에서도 나타나는데.
플레이어에 뱃을 하고 내츄럴8이 나오고, 뱅커가 내츄럴9가 나올때.
플레이어에 뱃을 하고 플레이어 2, 뱅커 3일때 세번째 플레이어 카드가 8로 뱅커윈이 나올때.
승부뱃을 했는데 다른사람이 미니뱃으로 다른사람이 윈할때.
그림을 잘못보고 시간에 쫒겨 뱃을 잘못했을때.
돈은 없으면서 뒷전에서 머가 나올꺼다 라고 소리내서 이야기하는것을 듣고 흔들릴때.
이 5가지 상황이외에도 아마 수천가지의 상황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바카라를 하는 우리 모두는 어떠한 결과와 어떠한 과정도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하는
습관을 먼저 기르는것이 좋겠습니다.
.
그림을 아무리 잘 해석하고, 배팅조절이 기가 막힌 사람이 있더라도
이런 저런 과정에 의해 감정조절이 엉망이 되는 순간 마인드컨트롤이 어려워집니다.
그리고 이기면 자기탓, 지면 남의 탓 또는 상황탓을 하게 됩니다.
굉장히 안좋은 습관이라고 볼수 있겠는데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카지노에서 집니다.
그리고 나서 조언이라고 한다는 말이 " 도박을 하지 않는것이 이기는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글쎄요.
이제는 지는것에 너무 익숙해져서 이기는것이 낯설었던게 아닐까요?
혹, 질때까지 게임을 하지 않으셨나요?
이기고 지는 결과에 감정이 너무 동요되셨던건 아닐까요?
이번에 지면 '다시 일 열심히 해야지', '열심히 살아야지' 하고 스스로 위안하셨나요?
바카라를 하는 우리는 이겨야 합니다. 그전에 이기는것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직장에 다니면 월급이 나올때-
열심히 일하던, 놀면서 일을 안하던 월급이 꼭 나오듯이,
그렇게 우리는 이겼을때 월급 받은것처럼, 카지노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월급을 꽁돈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니깐요.
그러므로 마인드컨트롤은 게임이 끝났을때도 꼭 지속되어야 합니다.(이게 가장 중요)
이겼을때도 졌을때도, 또한 어떠한 과정에서도 감정 변화는 금물입니다.
지면 안된다는 마음을 버리고, 꼭 이겨야겠다는 마음도 비우세요.
카지노를 큰 회사라고 생각하시고 노동(게임)해서 월급(수익) 받는다는 기분으로 다녀보세요.
그게 정말 당연하다는 마음가짐이 꼭 중요합니다.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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