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1일 화요일

바카라 정답없다!!- 개인만의 노하우를 만들어라??

-살어리랏다-

안녕하세요? 강친 회원님 여러분..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예전에 몇몇 글을 남겼는데요..먹고사는 본업이 많이 바빠 근래에는 강랜에 자주 출입을
못했습니다. 2~3주에 한 번씩 간 정도인데..결과적으로 거의 따지도 않고 이기지도 않았습니다.
(조금 이겼습니다..진짜 조금..)
과거에 비해 확실히 좋아진 것은 질때 크게 지지 않는다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저번주 일요일 입장번호가 당첨되어 전날 알람을 맞춰놓고 잤는데, 일어나지 못해 늦더라도 갈까 고민하다 낮잠자고 하느라 아예 가지 못했습니다....(좋은 현상이네요...ㅎㅎ)
과거에는 무조건 갔을텐데요...

한번씩 고민하면서 생각합니다...바카라 재미있습니다..근데, 재미로만 할 수 없는 노릇이고 어떻하면 조금씩이라도 생활에 보탬이 되면서 할 수 있을까?? 라구요...
모두 아시겠지만, 바카라는 정답이 없습니다...어?? 이 부분은 너무 식상하네요..
하지만 정답은 없지만, 더 나은 효율적인 게임 방법은 있을 겁니다...

3년동안 출입을 안하다가 금 년 초부터 출입을 하면서 느낀점... 사실 놀란점은 두가지 였는데요.. 그 많던 사람들(자주 출입하면서 보던 얼굴들)이 어디로 가셨는지 안보인다는 점이었구요..
또 반대로 아직까지 계속 출입을 하시는 분들이 있다는 점입니다..ㅋㅋ 써놓고도 말이 이상하네요..
4~5년 전에 노랭이칩..그리고 골든 칩(100만원, 당시엔 있었죠.)까지 수북히 가지고 노시던 분들이 지금은 몇몇분은 5만 다이에서 게임을 하시더라구요..(그런분이 이글을 읽고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비하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이야기 하다보니 그렇게 표현이 되네요...)

제가 바카라 게임을 연구해서 승률을 높이는 고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철저하게 시스템 배팅을
하는 스타일도 아닙니다. (그냥 흐름을 보고 촉에 의존하는 스타일입니다.)
다만, 제가 최근 게임을 진행하면서 노력하는 부분은 나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게임 습관을 좀 더 나은 방향으로 개선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성공하는 사람들의 머시기 습관이라든지..습관 어쩌구 저쩌구하는 책들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출근시간대 혼잡이 싫어 30분 일찍 출발하는 습관이라든지 집에서 소변볼때 앉아서 배출하는 습관들도 처음에는 버거웠지만 습관이 되니 자연스레 그렇게 되는 것을 경험합니다.
회사가 인근인 사람들이 지각이 잦은 것도 습관때문이고요...습관이 생활의 근본인 것 같아요.

제가 노력하는 습관들을 몇가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저의 개인적인 예입니다.)
1. 최단시간/최소 배팅횟수: 갈 수록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실제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면 최근에는 피곤함도 피곤함이지만 지루함도 오네요..집중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의미이고 머니가 빠질 가능성도 더 높습니다. 실제로 지는 경우는 게임을 오래했을때 인 것 같습니다.(저는 오전 10시 30분 개시부터 오후 1시 시간대까지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2. 목표금액 언저리 컷트: 저는 차를 안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열차/ 버스 시간 표를
가지고 다닙니다. 목표 금액이 안되더라도 여차하면 털고 가야하기에...
3. 배팅금액(10/20만원 두 단위): 5만원 4번 보다...신중한 10/ 20만원 배팅이 더 나은 것 같습니다.
4. 항상 갈 준비를 하고, 환전을 자주할 것: 저는 집이 청량리 근처라 기차를 타는 것이 좋은데요..최근에는 아침에 출발하여 저녁을 집에서 먹는 것을 노력합니다. 몇 시간 고생해서 왔는데?? 그딴것은 진짜로 생각안할려고 합니다...
5. 두 번이상 틀리면 반드시 자리를 비워 쉴 것(담배 타임): 실제 지금 많이 지켜지고 있네요..
6. 장줄 8~10개 이상일 경우 제대로 먹고 아웃하고 나올 것: 줄 잘타면 20~30분만에 아웃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짧은 게임 시간에 장줄이 보기도 힘들지만 운좋아 장줄이 나올 경우 과감히
배팅하고 나올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7. 한슈에 배팅하는 수 줄이기 등....다먹을려고 하다가 깨집니다...
배팅수를 더 줄여야 하는데 아직도 배팅하고 나서 후회를 많이합니다.
8기타 몇가지 더....

글을 써놓고 보니 너는 맨날 이기것다?? 떼돈 벌것다!!라고 비꼬시는 분들이 다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항상 바카라가 어렵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갈수록 어려움을 느낍니다. 대충 계산해서
수만번 이상 배팅을 한 경험이 있다고 해도 카드를 뒤집어 봐야 알 수 있는 것을 압니다.
지금도 꽤 되는 적자상태이고 3년 반 전에는 금전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상당히 힘들었습니다.
그런 경험들이 지금 이런 글을 쓰는 밑바탕이 아닐까합니다.
금년들어 금액으로는 어느 정도 이긴 것은 사실이며, 지금도 습관을 들이려고 노력하고 있는
과정으로 생각합니다...

글을 남기시는 분들 공감하시겠지만, 같은 입장에서의 사람들에대한 도움이 되길 바라는 점도 있지만, 한 번씩 글을 쓰고 남기면서 본인 마인드를 되새김하는 부분도 큽니다.

어떤분은 생활이 좀 더 나아졌으면, 단도하지 그러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과거처럼 (자금의 여유가 있을 때처럼)게임을 할 수도 없고 능력도 안됩니다.
다만, 도박을 도박으로써 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 장기적으로 전부는 아니라고 일부를 되 찾고자
하는 마음으로 카지노를 출입하는 것은 맞습니다.(재미있는 것도 또한 사실이지요.^^)

어느분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면 바카라라는 게임을 즐기면서 하고 싶다고요..
저는 즐기는 부분을 변경해서 이렇게 생각합니다.(게임 입장전 다짐 뭐 그런거죠...^^)
카지로 출입하는 순간 무조건 이긴다는 자신감으로 신중히 게임을 해야하며, 카지노 나올 때
입장권은 휴지통에 버리고 이긴 금액을 만지작 거리는 즐거움을 느껴야 한다고....이기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고..

저또한 아직 자제가 안되는 날도 많습니다. 집에 오는 길에 후회도 많이 합니다. 다만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사람마다 성격도 다르고 게임금액도 다르고 게임 스타일도 다르기 때문에 개인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그것을 습관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글이 길어서 지송요...ㅎㅎ
이번주 토요일 혹은 일요일에 한번 갈 예정인데. 짧고 굵게...아니 짧고 적당하게 하도록
노력해야 겠네요...

모든 건승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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