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8일 토요일

All~in by myself

-부자됐다-

요 근래 단도란과 후기란에 많이 망가진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예전 어떤 고수님께서
하신 말씀이
떠올라 거기에 제가 조금더 구체적인
살을 붙여 봅니다


어제 에비타님 나인님 그리고 오너님
글을 읽으면서 특히 더 이런 생각을 강하게
실천에 옮겨야 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지금 저는 마카오 가기위해서 씨드를
모으는 중입니다
씨드를 모으고 가기전에 이걸 꼭 할려구요


가서 돈을 따면
절대로 절대로 환금성 가능한 것은
사지말고 통장엔 더더욱 절대로
돈을 송금하지 말자 입니다


왜냐면 도박을 하는 중에는 통장에
몇억이 있어도 그건 잠시 머무르는것 뿐이라고
수많은 분들이 수도없이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저는


동네 다니면서 세군데


자동차영업소
금은방
부동산


들러서
계약서 3장을 쓸려고 합니다


자동차는 소나타
타고다니는데 그랜져 뽑을
계약서 쓰구요
금은방은 다이아 1캐럿 목걸이귀걸이 주문서
결혼 21주년 다가오는데 변변히
선물하나 못해서,
부동산은 25평아파트 작년에 도박으로
팔아먹었거든요 그래서 돈 따면 다시
사야되니 그거 매매계약서


각각 계약서는 모두 아내명의로 작성하고 거기
은행계좌만 받아오고 거기 전화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돈을 따면 무조건
그 집 그 자동차 그 다이아몬드 계약서 계좌로
보냅니다
제 원전은 계속 게임하구요
그리고
원전을 만약 잃거나 시간 다 되면 집에 오고
다시 원전 모을때까지는 게임 안하고,
그 세군데에는 계약할때 조건 하나를
덧붙이는데요 총 금액 40~50프로
입금 할때까지는 효력개시 잠시보류상태로 두는겁니다
왜냐면 몇푼 못 따서 보내긴 했는데
중도금 못내면 계약 파기되니
최소 40~50프로정도만 입금해도 나머진 도박 아닌
현재 직장월급으로도 메꿔나갈 수 있으니까요 ^^


다들 아시잖아요
도박중에는 어떠한 돈이라도 뺄수 있는곳에
있다면 다시 다 빼서 지른다는것을,


제가 가만히 많은 분들의 말씀을 들어보니
그 누구도 이 루트를 벗어나신분은
안 계신것 같습니다


어차피 제 돈이 아니었기에 위 3장의 계약서
계좌에 들어가서 잠이라도 자고 있으면
후일을 도모하는데
힘이 생길수 있고 최소한의 심리적
안정감이 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비도 오고 아침부터
약 기운 ㅎㅎ 이
떨어진건가 ^^


하늘산바다님
드시다 만 약 좀 주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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