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1일 화요일

너 자신을 알라...

-바카라1인자-

다들 안녕하신지요..좀 바빠서 오랫만에 글을쓰네요..손이근질근질한데 개인사정상 아니 주변상황상 가지 못하고있어..답답하네요..10월쯤이나 갈수있을듯 하네요..감각 떨어지기전에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연구를 계속하려면..자주 다녀야하는데..

궁극적으로...바카라를 이기는 방법. 즉 수수료를 극복하는 방법자체는 수학적으로 시스템적으로 찾을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외적인 것에서 극복할 방법을 찾아야겠지요..
그러나 수학적 근거를 절때 참고하고 그이상을 생각해야함은 당연합니다.

여러가지 통계와 시뮬은 결국...수학적으로 수렴하는것을 증명하고 인지하는 도구가 되지요..
우리가 여기서 찾아야하는것은 두가지..

첫째. 0.1프로라도 수학적 핸디캡에 영향을 미칠 물리적인 객관적 요소가 있는가..
둘째. 0.1프로라도 수학적 핸디캡에 영향을 미칠 물리 외적인 요소가 있는가..

이두가지 입니다. 저또한 이두가지를 다 생각하고 연구하고 있구요..

연구는 무엇보다 접근이 중요합니다.. 접근을 잘못하면 한참을 돌아가고 많은시간을 허비하거나..힘들게 보낸 시간들이..결국..큰의미없는 결과를 도출하는데 소비될 뿐입니다..

저는 주로 첫째를 생각하고 연구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보냅니다..
허나..첫째의것만으로 과연 손쉽게 극복될수있는가? 란 의문을 가져볼때..미미한 첫째의 것만으로도 바카라는 극복돼기 힘들들다면 둘째의 비물리적인 요소도 상당히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하여 둘째의 것도 많은 시간을 고민합니다..

사실 모두가 바라는 방법은..첫째 입니다.. 여기 오픈됀 대부분의 첫째들은 사실 별 실효성이 없습니다.. 미세하게나마...0.1프로라도 극복될 객관적 자료가 오픈돼면...그것은 패치가 돼기때문에..
찾은이도 오픈을 하지 않습니다...

허나..첫째는 분명 존재한다에 한표를 던집니다.. 물리적인 객관적요소..존재합니다.
왜냐하면...그근거는..수학적엣지에 때가묻는 요소들때문이지요...인간이 수학에 가깝게 사용할뿐...순수한 그자체의 엣지가 아니기때문입니다..말이 어렵나요.. 우리가 말하는 순수한 엣지는..세상 아무것도 관여하지 않았을때의 순수한 값입니다..하지만 바카라가 준비돼고 시작돼고 끝나고 다시준비돼는 과정들속에 순수한 값에 영향을 미칠 요소들은 존재합니다...
저또한 제생각을 오픈하고 토론도하고 자문도구하고..수학적으로..또 컴퓨터 프로그램등 잘다루는분께 자문도구해서 업그레이드 시키고 싶은데....그러질 못하네요...
첫째것은 일단 요기까지만..적구요..연구도 덜됏고..오픈하기도 좀 그렇네요...방향과 접근에 참고만 하시길바랍니다..

둘째는 오픈돼어도 패치가 돼지 않습니다.. 주로 정신적인부분..멘탈..준비..마음가짐. 자세.등등..
모든 겜블이나..스포츠선수들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에 대한 얘기지요...
그레서 허심탄하게 말할수 있지요..

여러좋은글들이 많지요.. 멘탈..정신무장..준비..윈컷..로스컷..등등...초심자에게 피가돼고 살이돼는 조언들..참많습니다..저도 글읽으면서 정말 깔끔한 무장하신분들 글 보면..경의롭기까지 하더군요...승부사로서 가져야할 조건들과...공격 방어. 감정컨트롤 자기관리등...암튼..좋은글 많아요..초심자들은...기본적으로 그런것들을 다 섭렵해야하는건 맞는것같아요...

운동선수들중..기술이 좋아도..외적인 요소에서 무너져 경기를 흐리는경우도 많지요..
더욱이 우리는 특별한 기술도 없는데 외적인 요소까지 약하면...어떻게 바카라를 이기겠습니까..
여기 올라온 수많은 글들을 다 내것으로 만들필요는 없습니다..아무리 좋은 글이라도 나한테 맞는것이 있고 안맞는것이 있습니다..틀려서가 아니라 다르기때문에 가려서 입어야합니다..
자기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합니다..자기성향에 맞는 것들을..잘 익혀서 정신무장을 해야합니다.
남들과 같을 필요는 없습니다...열이 많고 공격적인 사람은..그사람에게 맞는 정신무장을 몸에 익혀야하고...인내와 소심한 사람도 그사람에게 맞는 옷을 입어야합니다..
일단..기본적..무장이 돼어야하지요...

비물리적인 요소...다른 좋은 말들..참고하시구요..
제가 생각하는 비물리적인 요소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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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름을 읽을줄알고..흐름을 조절하는 방법...
다른부분 다 무시하고 흐름가지고만 얘기해보겠습니다..

흐름에는 두가지가 있습니다..플뱅의 흐름과..본인의 흐름...

사람들이 흐름에는 플레이흐름과 뱅크흐름만 생각합니다..물론 중요합니다..
여기에 더 중요한것은 본인의 흐름입니다..

카드나 경기결과의 흐름보다 본인의 흐름이 더욱중요합니다..
자기 흐름만 관리를 잘해도...승률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플뱅의 흐름은...구간배팅법에서도 언급한바있으니 짧게 설명드리겠습니다..
플뱅에 흐름이 어디있냐?? 일어나지 않은 결과..앞으로 일어날 결과의 흐름을 어떻게 예측하냐?

맞습니다..저도 그 딜레마에 빠져 못해어나온적이 있었죠..한번 고정관념이 박히면 쉽사리 그것이
뽑혀지지 않습니다... 허나 하나의 가정을 통해 그 딜레마에서 벗어났습니다..

일어나지 않은것이 아니라..이미 일어난 일이라고 생각하고..이슈의 흐름을 분석해보는것...
분석이란..딱히..과학적이지 않습니다...내 몸과 머리가..슈에 몰입하여...물위에 배위에 몸을 실듯..흘러가는 대로..그흐름을...유지하는것..그러면서 그 느낌을 받아나가는것.... 굳이 다음판이 플인지 뱅인지에 연연하는 것이 아닌...내마음에서 차분히 스코어지를 따라가는 느낌 정도면 돼지않을까 합니다..음...음...아...음...하면서 말이죠...

자..여기서 플뱅의 흐름보다 더 중요한 본인의 흐름에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슈 평균...몇번의 배팅을 하시나요?? 중요하지않습니다..허나..본인 스타일을 미리 파악합니다.
저같은경우는..한수..50판정도 배팅을 합니다. 20판내외로하시는 분도있으시고..다양합니다..
배팅횟수는 중요하지않습니다..본인 성향에 맞게..흐름을 관리할줄 아는것이 포인트입니다..

지금까지 본인의 모든 경력을 되집어..본인의 스타일을 파악합니다...이게 가장 키포인트 핵심
밑쭐 쫙~~~~~~~~~~~~~~입니다..

자...보통 모든유저는 그사람스타일이있습니다. 줄을좋아하던 밑줄..뭐 여러 특성들의 스타일이있지요...그럼 모든 유저들은..제각기 틀린 흐름이 있습니다..

내가 먹는것을 플레이 내가 죽는것을 뱅크라고 가정하면..
실제 플뱅의 흐름과...내 플뱅의 흐름..두개가 생깁니다..실제저는 맟춘것과 틀린것도 기록합니다.

내가 먹을때와 죽을때의 스타일....뜬금없이 소크라 테스가 생각납니다."너 자신을알라"

종목별 챠트 같은것이지요..주식 잘은못해도..종목별로..챠트의 흐름이 틀리듯이..

개인마다 흐름이 틀립니다...먼저 본인의 흐름을 파악해봅니다..
먹죽을 반복하는 스타일인지..먹을땐연속먹고 죽을때도 연속으로 죽는 스타일인지..암튼 여러패턴이 있습니다..본인만의 챠트..본인만의 흐름..오랜 평균치 흐름...

저같은경우..연속성이 상당합니다..평균..3~7번정도 연속 맟추고 그반대로 녹을땐 3~7번정도 연속 녹지요..

게임도중..다음판 한판이 아니라..지금 내흐름이 먹는 흐름인지 죽는흐름인지를 자꾸 느끼려고해야합니다...과거의 경험도 살리시고...

그러면서..내가 지금 상승세 흐름인지 하락새흐름인지..상승세인척하면서 꼬이는 흐름인지...
뒷발로 자꾸 승리하며 상승세타는 흐름인지..뒷발로 자꾸 죽으며 열베팅 나가는 흐름인지..

본인만의 흐름을...경험으로..축적된 흐름을..객관하하여...도표화 시키십시요..
예외적인 경우도 많지만...보통 본인의 스타일과 흐름들...그래서 자신의 먹고 죽는 스타일을 느끼면...순간순간..자꾸..질문하고 자신을 돌아봅니다..

그럼...내가 샷을 해야하는지..쉬어야하는지..알게되고..위험을 피할수있고..수익을 극대화할수있는 전략또한 생깁니다... 저같은경우.한슈 배팅을 평균50판을 합니다.. ..내흐름이 꼬이고 내려가는 추세라는 패턴..데자뷰같이 자꾸 예전에 격었던 패턴같은 느낌이면....바로 연탄질합니다..

쉬는것은...내흐름이 끊기므로...내리듬을 체크할겸...위험을 줄이고 연탄이나..소액으로 배팅하여 흐름을 파악합니다...하락세가 끝났다면..다시 배팅을 올립니다..
쉬더라도 마음속으로 배팅을 하여..맞는지 틀린지를 채크하고...흐름을 느끼려고 노력합니다..
쉬면서 틀렸다면..30만원 벌었다 생각하고..쉬면서 맞았다면...살살 분위기가 다시 바끼는 전초전으로 생각하면서...흐름을 관리합니다...축구감독이 흐름에따라 공격수를 투입시킬지 수비수를 투입시킬지 판단하는것과 비슷한 것이겠지요..

암튼..중요합니다..결론은..자기흐름의 특징을 파악해서..그것을 하나의 지표로 배팅을 하며..흐름을 스스로 끌고나가면서...운영하면 바카라에 끌려다니지 않게돼고..경기력과 승률에 많은 도움이 될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지표와..생각으로 배팅을 하지만...저 자신의 흐름을 참고하여 운영합니다..
개인적 지표로 분명 플레이라고 생각돼는 판에서도..내흐름이 내림세라면..다시한번 흐름을 판단하여...강행할때도..소액으로 줄일때도 쉴때도 있습니다..분명 플레인데..왠지 들어가면 낚일것같은 이런 묘한 기분..흐름...무시하지마십시요..

본인의 지표와 본인의 상승세흐름이 겹칠때..요때가 최상의 찬스벳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일어날 내흐름을 어떻게 아느냐?고 반문하지마시고...과거에 항상 나는 어떤패턴이었나
요걸 찾으십시요..나는 어떤가..가령..나는 첫슈에 이길때보다 깨질때가 많다..요것도 하나의 흐름입니다..그럼 첫슈에 조심해야죠...한두개가 아닙니다.. 나는 세번이상 잘안틀리는분은..세번정도 틀리면...4번째부터 강승부하면돼고..나는 세번틀리면..곧 한번맟추고..또 여러번 쭉쭉~~틀린다..요런패턴은...세번틀리고..한번맟추면..다음판 쉬던가 소액으로 때리보면서 흐름파악..등등...

있습니다..본인흐름...먹을때....먹먹죽 먹먹죽 먹먹죽죽 먹먹먹..요렇게 먹어 올라가는게 많은사람도있고...먹먹먹먹 죽 먹먹먹먹죽 먹먹죽 먹죽죽먹먹먹먹..요렇게 올라가는사람도있고...

암튼..본인 스타일 잘 파악해보세요...본인이..질때는 꼭 이런패턴이더라..이길때는 이런패턴이더라...그런게 있습니다...꼭 한두 상황이 아니라도...꼭 이럴땐 서서히 녹아들어가더라..요런것만 잘찾아도 됍니다..그걸 잘 이용하세요..

내 흐름..그리고 몸이 반응하고 마음이 느끼는것을 존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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