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관오리-
출정준비 노하우 ,,,,타이틀은 이렇게 어찌보면 거창하게 쓴거 같은데....좀뻘쯈하네요
글을다 일고나면 ,,,별거없는데...
이게 답은아니고요 다만 조금이라도 보템이되면하는맘에 적어봅니다
제가 써내려가는 출정준비는 잃러가는 출정준비지 승부 ,큰돈 뭐이런거하고는 거리가 멀다는걸미리 알려드립니다
개개인마다 월급주급 일급 등등 수입원이 다를거라 봅니다
전 월급여에 속한다보면되고요 정말 쓸돈만딱빼어놓고 일정부분을 돈이 생기면 100불단위의 공돈이 생길때도 여지없이 환률 이런거 생각없이 달러로 환전해서 저축을합니다 공돈 5만워이면 50불로바꾸고 저축 아무래도 달러로 미리 조금씩 환전을 해놓다보면 어지간해서는 달러로 환전한 돈은 안깨지더라고요.
나중에 가서는 부담도 사라지고 은근히 달러가조금씩 모여질때면 은근히 미소가 띠워지죠 ㅎㅎ..
갈날이 출발할날이 가까워 지는구나 이런 기분이랄까요 ㅎㅎ
위에써놓은 방법으로 출정다닌지 근3년정도 되어갑니다
그전에는 출정하려면 머리좀아퍼했고 부담도 되곤했는데 이방법으로 하고나선 그런문제는 없네요 지금까지는요 ㅎㅎ
단 이렇게 모으고나서 출정하시면 큰시드는 먼나라이야기고요 적은시드 최소시드로잃러 가는 시드라 생각하시고 카드 쬐고 카ㄶ지노 바람맡으러 간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해외통신란에 방문후기 남겼다시피
전 적은시드로 일정에맡게또쪼개여 그리고 쬐는게 주목적이기 때문에 거의 미니멈 배팅이기때문에
손님이 없는 테이블을 찾아다니면서 쬐는맛을 즐깁니다 물론가끔 몰리는곳에 뒷전벳도 하는데 그런경우는 거의없죠 왜냐면 난쬐러 간거고 느끼러 간거지 남손에 맡기는 강랜스타일은 혐오라 ㅎㅎ
저또한 여유있는 삶이 아닙니다 다만 끊기는 싫고 카지노는 좋아라 하고 지노에 대한 꿈은 깨진지 오래고 즐기는 거죠 대신 쬐기 상황에 조금의 저만의 상상을 아니면 본인들의 상상을 더하면 더재미있고 즐겁게 즐길수있다봅니다 .
토토,0카,강랭,경정,경마 등등 주위에 많은 속삭임 이있고 하시는분도 않하시는분도 게시겠지만
정작 재미로 즐긴다는 기분을 느껴본적이 있는지 한번 본인에게 되물어보시면 답이 어찌돌아올까요?
지금까지 충분히 망가지고 내려올만큼 내려들왔다 생각하시는분도 아님내려갈대가더 있는데도 못느끼시는 분도 게실거라 봅니다
모든 노름에는 답이 없읍니다 피할수도 없어요 정말 어지간해서는,,,공감들하실겁니다
이제는 정말 더이상 안망가지려면 잃러 가는 카지노 를 해야한다봅니다.
물론 잃러가는 돈도 아까운 돈입니다 하지만 꿈같은 생각으로 가는 카지노는 이제는 벗어나셨으면 하는 맘으로 끄적여 봅니다
자신만의 재미를 찾아보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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