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12일 수요일

바카라에서 승리하려면 ★퍼옴★

-풍운아-

바카라(baccarat)는 먼저 9가 되거나 9에 가까운 쪽이 이기는 게임이다. 카지노 게임 중에서 고객이 이길 확률이 가장 높은 게임이 바로 바카라다. 가장 쉽게 배울 수 있지만 베팅이 커서 짧은 시간에 많은 돈이 오가는 게임이기도 하다.

바카라는 이탈리아의 펠릭스 팔기에르(Felix Falguiere)라는 도박꾼이 고대 로마의 전설을 바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전설에 따르면 아홉 명의 신이 금발 머리 처녀에게 아홉 면이 있는 주사위를 던지게 해서 그 결과에 따라 그녀의 운명을 결정했다고 한다. ①8이나
9가 나오면 금발 처녀는 성직자,곧 여사제가 되고 ②6이나 7이 나오면 여사제의 자격을 박탈당하고 ③5 이하가 나오면 조용히 바다 속으로
들어가야 했다. 바카라는 바로 이 전설의 주사위 게임에서 비롯된 것이다.
외국 카지노의 바카라 테이블에서 돈을 많이 따는 고객이 있으면 카지노 간부가 와서 고객의
국적을 물어보는데 한국인이라고 하면 두말 없이 돌아간다고 한다. 한국에서 온 고객,특히 바카라를 하는 한국인들은 중간에 게임을 그만두고 일어서는 경우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한국인이 매너가 좋은 것일까. 절대 그렇지 않다. 욕심 때문이다.

그렇다면 바카라에서 이길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첫 번째는 목표 금액을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카지노에서 고객이 유리한 면은 돈을 따면 언제든 자리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것 한 가지뿐이다. 한국 사람들은 이것을 잘 못하는 것 같다. 냉정한 머리로 판단해야 한다. 게임 중간에
일어난다고 해서 붙잡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둘째 시스템 흐름에 대해 정확한 판단을 하자. 시스템을 잘 살펴서 베팅을 조절하고 게임의 흐름을 살펴서 기회를 노린 다음 승부를 걸어야 한다. 바카라를 하다보면 시스템상의 닮은 모양을 발견할 수 있다. 이를 놓치고 난 뒤 후회해봐야 소용이 없다. 100퍼센트 확실한 찬스는 없다.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되면 결단을 내려야 한다.
세 번째는 자기 제어다. 모든 게임이 그렇겠지만 바카라 역시 찬스다 싶어 베팅을 했다가 실패하면 스스로 무너지는 고객이 많다. 실패하면
다시 기회를 기다려야 하는데도 계속 베팅이 커지거나 얼굴색이 변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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