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구나-
룰 숙지, 중국점, 카드조합, 집중력! 이 모든게 갖추어져 있어도 바카라에서 아니 모든 도박에서 가장
중요한 점이 '쉼의 미학'이 아닌가 합니다~
보통 도박 중수 이상 되시는 분들은 윈컷정도는 지킵니다~
하지만 로스컷 지키기가 쉽지 않죠?
저또한 100만원 칩으로 바꾸면서 오늘은 50만 해야지 하면서 50만 짤리면 나머지 50을 플, 뱅에 뱃하니까요~
제가 이번 출정에서 가장 중요시 할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만약 제가 이걸 잘 지킨다면 80%는 성공해서 귀국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나머지 20%의 변수가 오링의 늪으로 빠지게 하겠지만요~! ㅎㅎㅎㅎㅎㅎㅎ
넷째... 쉼의 미학~!
한번도 안쉬며 배팅하는 것은 습관적인 부분도 있지만 뚜껑열려 이성을 잃어버렸을 때 일어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또 3번 연속 틀려도 이번에는 왠지 맞을 거 같거든요~ 100% 플 맞거든요~
ㅎㅎㅎ
그러다 오링 당하고 " 내가 지금 뭐한 짓인가~~~~~" 라며 후회했던 적들이 있었을 겁니다.
저도 수없이 경험 했구요~
그래서 두번 뱃해서 틀리면 죽은 곳만 먹을 때까지 계속 뱃하는 방법~!
다른 사람에게 자기 촉과 반대로 가달라며 나중에 따라가는 방법~!
잘 맞추는 사람 따라가는 방법~!
그나마 고수는 쉬면서 예상뱃 하는 방법~! (근데 또 예상한게 나와서 열받음 ㅋㅋㅋㅋㅋㅋㅋ)
여러가지 온갖 방법들이 동원되더라구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쉬면 됩니다~
저또한 감정의 호르몬을 못이겨 이게 잘 안됩니다!
계속 나름대로 훈련은 하고 있는데 쉽지만은 않네요
얼마전 아는 사람의 염주를 만져본 적이 있는데 하나하나 넘겨가보니 마음이 편안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염주하나 살까 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그냥 저만의 방식으로 정했습니다. 두번 연속 틀리면 무조건 두번 쉬자~!
그리고 찬스뱃이라고 생각해서 뱃 했는데 죽으면 무조건 쉬자~!
두번째는 잘 지켜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두번 연속 틀림에서 세번째 괜히 보이는 겁니다! 절 자꾸 꼬시는겁니다~!
" 어이~ 이번에 뱅커야~ 뱅커 때려~ "라고요
물론 꽥이죠
또한, 플 뱃하고 카드보니 네츄럴 나인이라 좋아했는데 뱅커도 나인!!!!!!!
아주 미치고 팔딱 뛸 노릇이죠!
그때도 쉬어야 합니다
우리 뇌가 감정의 지배를 많이 받게 해서 좋은건 절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라 쉽지만은 않죠~
이건 제가 봤을때 호르몬에 관련된 부분인거 같습니다.
위험으로 부터 몸을 보호할 수 있게하는 아드레날린 때문에 이성을 잃고 동물적인 근성을 내보이는 거죠!
그래도 거대한 바카라를 이기기 위해서는 '쉼의 미학'을 간직해야 합니다.
다음 편은 어떤 글을 쓸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중국점, 카드조합 뭘 할까~
여러분들의 댓글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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