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나구나-
2편 글을 올리고 잠시 밥도 먹고 쉬다 왔습니다~
맑은 정신으로 제 생각을 정리해보고자 해서요. 전 이과 출신이라 글쓰는데는 영 소질이 없네요~
그러다보니 쓰다 지우다 반복하고 수정하고 반복하고 그러면서 쓰는 겁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지만 특별한 대박 노하우도 아니고 출정 전에 제 마음을 다지고자 이 글을 씁니다!
셋째...자기만의 그림을 가지고 있을것~
개인적으로 줄(쯔라)을 싫어합니다!
이상하게 보일 지 모르겠지만 전 중국점 매니아라 그렇습니다.
중국점이 줄에서는 좀 쥐약이거든요~ 밑줄 옆줄 아주 싫어합니다
줄 내려올 때 못먹고 강건너 불구경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을 듯 합니다~ ㅋㅋㅋ
나중에 말씀 드릴 카드조합 부분에서도 줄은 맞지 않는 부분이 상당부분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우리가 바카라하는데 있어서 쯔라(줄)가 과연 몇번 나오던가요?
매 슈마다 나오던가요? 그건 아니지 않습니까?
물론 중국점 맞는 구간과 카드조합 맞는 구간이 몇번 나오는가? 라고 반문하여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래서 4편에 쓸 쉼의 미학이 필요하다는걸 미리 말씀드립니다.
자기만의 좋아하는 그림을 이미지화 한다는 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론 이런 생각도 해볼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때 그때 그림 상황에 맞춰서 배팅하면 되지 않느냐~~~~~ 마치 카멜레온 처럼요~!
그러나 그건 더욱 자기만의 이미지화를 햇갈리게 할 뿐더러 머릿속에서 혼란을 가져옵니다.
우리 인간의 뇌는 복잡한걸 단순화하기 좋아합니다!
혼란 스럽기 시작하는 순간 별의별 생각들이 다 들며 자신감도 떨어지고 쉽게 회복하지 못하며
집중력도 흐려집니다!
그래서 자기만의 좋아하는 그림이나 방법대로만 기다리며 게임하는게 가장 현명하지 않을까 합니다.
물론 이것만이 능사는 아닙니다.
예로 호주에서 카지노 간 지 1시간 30분만에 게임 시작한 적이 있었습니다.
같이 간 동료들은 이미 오링이네~ 땄네~ 그러면서 있을때 전 제가 좋아하는 그림이 나오지 않아
계속 그리기만 했죠~ 뱃 안하고 기다린다고 강랜처럼 자리빼라 하지도 않습니다 ㅋㅋㅋ
그러다 좋아하는 그림 출연! 두둥! 뱃! 먹고 죽고 죽고 먹고 죽고 죽고 죽고 죽고 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오링! ㅋㅋㅋㅋㅋ
그렇게 오링 날꺼면서 왜 1시간 30분을 기다렸냐 할 수 있지만
전 여기서 다음에 말씀드릴 부분을 간과한 거지요!
자 다음편으로 고고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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