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8일 토요일

강제출목 있다 없다 끝장토론 2부 ^^

-부자됐다-

츠바사, 인생, 프리오, AJ, 동정일여, pro, 한힘, 7144, 1인자 그리고 말구님
토론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카라 처음 배울때 본매, 3매, 6매,중국점 1군, 2군, 3군, 그리고 청홍매 및
2단 등등을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다이에 앉았을때는 그림그리느라 뒷전 베팅도 못 놓아주고 계속 그림그리며
베팅했습니다. 결론은 돈 못 땄습니다.
그리고 시스템을 배워서 또 시도 했습니다. 이것도 쉽지 않더라구요.
지금은 여러가지가 머리속에서 마구 섞여서
그림도 봤다가 시스템도 했다가 이것저것 해보는데 여의치가 않습니다.

그래서 요새는 흐름을 타볼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어 강세흐름인지 아님 그 반대인지 또는
규칙패턴이 강하게 나오는지 아님 불규칙 시간인지?
이런 흐름을 탈려고 보니까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관심도 없었던,
강제출목 논쟁이 저도 급 관심이 가지더라구요

사실 있다 없다 생각하는 우리들이 베팅할때는 거의 공통적으로
이런 생각들을 할겁니다.
"저번에 분명 이 그림이 나왔는데, 이번에 또 쏙일려나?"
이런 걱정 하면서 그림대로 때려보기도 하고 때론 꺾어보기도 합니다.
그런데,
전략슈 있다 가정하고 베팅을 한다면 결과에 대해서 이런 반응이
나오지 않을까요?
"음, 허긴, 이렇게 그림대로 쭈욱쭈욱 주면 카지노 망하겄지?, 조심해야겠구먼"
머, 이런 반응요...
아님, 어떤 어처구니 없는 뒷발치기 같은 사태가 나와도
"머, 이런 DOG 같은 경우가 다 있지? 가 아니라, 나올수도 있지 머,
베팅 좀 줄일껄, 너무 욕심냈어~~ 이런 심리전 이라는 거죠...

그래서 저한테는 AJ님 의견이 제일 맘에 와 닿습니다.
물론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의 소중한 의견과 노하우는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본인들만의 귀중한 자산이고 카지노는 과정이 아닌
결과로 모든게 귀결되기 때문에
한양에 가는 NOM이 이기는 거지, 부천으로 가는 NOM은 과정이 아무리
좋아도 허당이긴 합니다.
카지노 게이머들끼리 제일 열악한 게 한가지 있습니다.
제가 그걸 언젠가는 시도해 볼려고 하는데요
그게 뭐냐면, 카지노는 매일매일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축적하고
분석을 분명 할겁니다.
님들께서 회사 기획팀인데 수익이 나는지 안 나는지 뭐가 문제인지
연구 안 하겠습니까?
근데 우리들은 그게 없다는 거죠 데이터가....
누가 땄고 누가 잃었고
잃은 얘기들은 엄청나게 해댑니다. 근데 딴 얘기는 감추죠...
그러니 어떻게 땄는지 알 수가 없는거죠...
잃은 얘기들만 맨날 해대니 우리들은 어찌보면 잃은 얘기들 속에
세뇌당하고 좌절감속에서 서로 부둥켜 안아주고 토닥여 주고
"그래 너 죽었냐, 다행이다, 나도 죽었는데 ^^"
이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결론을 두가지로 압축하고 싶고 당분간은 그걸 가지고
게임에 임해볼 생각입니다.

1. DATA VS DATA
2. FLOW

1. 카지노 데이터와 저의 (여러분의)데이터 싸움: 뭘 어떻게 했는데 어쨌더라 이런 데이터요
2. 플로우 (흐름)
여기에는 수많은 의미들이 내포되어 있는데요 FLOW 는 non-stop으로 진행합니다.
카지노는 계속 다양한 flow를 흘려보내고 우린 그 flow를 타야 됩니다.
잘 타면 순항이고 못타면 힘들어지는거죠
우리가 잘 탄다 싶으면 카지노는 rough하게 flow를 공급할 것이고
우리가 너무 힘들어 한다면 조금 easy하게 갈 것이고

나중에는 이런 data 수집 혹은 flow 에 대해서 또 말씀 나누고 싶습니다.
주말인데 다들 잘 쉬시구요 게임하시는 분은 돈 마니 따시고
쉬시는 분은 정말 정말 행복한 토요일 밤 되시기를요 ^^ ~~~~~

그리고 요기 참여해 주신분들은 한우 1등급^^ 예약해 놨으니
나중에 황소곱창 에서 보자구요 ㅎㅎㅎ

다들 소중한 의견 열심히 적어주셔서 감사하구요
또 좋은 얘기들 마니마니 나눠요..

화이팅요~~~~ ^^

참고로
있다 없다 의견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







번호
전략슈 있다
전략슈 없다
중도 의견
비고
1
부자인생
njkpo
츠바사

2
프리오
한힘
말구

3
AJ
7144 승부사


4
동정일여
1인자 뮤지엄


5
부자됐다




합계
5명
6명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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