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6일 목요일

온에대한 의견

-돌멩이-

사기니 아니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온게임 왜 고수분들은 하지말라고 도시락
싸들고 와서 말리나요??
눈치안보고 먹을것 마실것 셀프로
가져다먹고 피곤하면 쉬고 잘풀리면
쭉쭉올리는 그런 꿀같은 이야기를
왜 다들 화까지 내면서 그럴까요??


1년을 박아라에 빠져


도박중독의 무서움을 깨닫고
한국으로 도망쳐와
폰개통 하자 마자 귀신같이 연락이옵니다




걱정반 의심반 소액으로 시작하며
용돈아닌 용돈벌이로 시작되어
쓰면쓸수록 더 많은 돈이 필요해지며
현실의 돈에 대해 무감각해집니다


내가하는일에대한 가치가 낮아지고
정상적인 사회생활이 힘들어지며
중독은 중독을 낳아 결국은
나를 이기지못하고
현실을 포기하며
모니터속 올라가는 돈을 보며 행복해하고
만족해 합니다.


사기이든 먹튀이든 모든걸 떠나서
지금하시는 일은 분명 돈의 가치를 떠나
소중한일입니다


저역시 그랬던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두 끊고
해외 원정을 다닙니다


수고많이한 내 자신에게 보상으로
소액이라도 지지않는 게임을 목표로
한국을 나옵니다


물론 나가서 잘이긴다는 보장도 없습니다
게임을 오래할수록 오뎅탕 먹는것이 당연한결과
아니겠습니까?? 중요한건 지노 뿐만이 아니라
여자 술 여행 장소들이 어우러지는
더 신나는 추억하나 박아온다는 생각으로
길을 나서는 겁니다


모니터앉아 맥주한캔 하며 돈이 돈같지 않은 시간낭비
하지마시고 그돈 모아 강랜이든 해외든
밖으로 여행삼아 다니세요
물론 대승이라는 꿈도 없이 그 먼곳 가겠습니까?
적어도 모니터만 뚫어져라 응시하는
런닝차림의 당신보다

말은 통하지않아도 마음이 통하는
착하게 잘주는 아가씨를 만날 기회가 있는
오프라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이번에 꼭 만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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